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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드론 침투·인질극 상정…민관군경 합동 대테러 훈련

    강원 삼척과 경기 고양에서 민·관·군·경이 참여한 합동 대테러 훈련을 동시에 진행했다. 드론 침투와 인질극 등 복합 테러 상황을 가정해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관계 기관 간 협력과 대응 매뉴얼의 실효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대한민국, 삼척·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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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앞두고 인천공항서 대테러 훈련

    정부가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인천공항에서 대테러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16개 기관이 참여한 역대 최대 규모로, 드론 테러 위협 대비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정상회의는 16일 예정되며 공항과 회의장 주변 보안을 강화합니다.

    · 대한민국,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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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러시아 전국 유치원까지 ‘대테러 훈련’…총구 앞 인질 상황까지 재현

    러시아 전역의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이 무장 인질 상황 등을 가정한 대테러 훈련에 참여했다. 훈련에서는 총기를 든 테러리스트를 가정해 교실 문을 막거나 숨는 등의 대응 상황이 재현됐다. 모스크바주 세르코보에서는 학교 창문으로 투척된 섬광 수류탄이 폭발해 교사 4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 러시아, 모스크바

  4. 분쟁·군사

    중국·파키스탄, 신장에서 첫 육군 합동훈련 ‘카라코람 2026’

    중국과 파키스탄은 신장에서 첫 육군 합동훈련 ‘카라코람 2026’을 실시했다. 고산지대 대테러 작전 중심으로 드론 운용과 장거리 저격 등 전술 훈련이 이뤄졌다. 양국은 특수전 협력을 정규 육군으로 확대하는 방향을 밝혔다.

    · 중국, 신장

  5. 외교·국제

    베트남 토 람 대통령 호주 방문, 양국 국방 협력 강화

    베트남 토 람 대통령이 호주를 방문해 양국이 국방 협력 강화에 합의했다. 군사 훈련, 정보 공유, 군의학, 평화유지활동, 대테러, 해양 안보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정성 강화를 위한 양국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한층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 베트남,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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