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파키스탄, 신장에서 첫 육군 합동훈련 ‘카라코람 2026’

1시간 전5중국, 신장

중국과 파키스탄은 신장에서 첫 육군 합동훈련 ‘카라코람 2026’을 실시했다. 고산지대 대테러 작전 중심으로 드론 운용과 장거리 저격 등 전술 훈련이 이뤄졌다. 양국은 특수전 협력을 정규 육군으로 확대하는 방향을 밝혔다.

중국과 파키스탄이 ‘카라코람 2026’이라는 첫 육군 합동훈련을 신장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고산지대 대테러 작전을 중심으로 드론 운용과 장거리 저격 등 전술 훈련을 포함한다.

양국은 그동안 특수전 중심의 협력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정규 육군 전력까지 군사 협력 범위를 확대하기로 한 방침이다. 이는 공동 대응 역량을 일반 전력 수준으로 확장하려는 신호로 해석된다.

이번 훈련은 양국 간 군사 공조의 무게 중심이 특수 영역에서 육군 전반으로 넓어지는 흐름을 보여준다. 특히 지형·상황에 맞춘 대테러 전술을 훈련 과제로 삼은 만큼, 향후 협력의 지속 여부와 실전 적용 범위가 주목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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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파키스탄#신장#육군 합동훈련#대테러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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