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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광시, 중국-아세안 박람회 성공적으로 폐막

    제23회 중국-아세안 박람회가 광시 난닝에서 5일간 개최됐다. 자유무역협정 3.0 협력 기회를 공유했다.

    · 중국, 난닝

  2. 분쟁·군사

    중국 광시 위린 중국이동 가맹점서 흉기 사건…경찰이 남성 제압

    9월 1일 중국 광시성 위린의 중국이동 가맹점에서 한 남성이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후 여러 명의 경찰이 매장 안에서 경찰봉과 의자를 들고 해당 남성을 제압했다. 사건 이후 온라인에서는 중국이동의 요금제와 서비스 문제를 지적하는 누리꾼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 중국, 위린시

  3. 재해·재난속보

    중국 광시 닝밍현 홍수 피해 확산…“2층까지 물 들어왔다” 주민 긴급 호소

    8월 23일 중국 광시좡족자치구 충좌시 닝밍현에서 심각한 홍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8월 25일 오후 촬영된 항공 영상에는 닝밍현 일대가 사실상 홍수에 잠긴 모습이 담겼다. 현지 주민들은 일부 지역에서 홍수가 2층까지 차올랐으며, 식량을 구하기 위해 물속으로 나가야 했다고 전했다.

    · 중국, 충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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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중국 태풍 마이삭 피해 159명 사망…광시 165만명 이상 피해

    중국 남부 광시좡족자치구를 강타한 제10호 태풍 ‘마이삭’으로 159명이 숨지고 10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다. 난닝시와 구이강시에서는 165만명 이상이 태풍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두 도시는 긴급 대응을 마치고 전면적인 피해 복구와 재건 단계에 들어갔다.

    · 중국, 난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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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중국 광시 류저우 관광지 유리 궤도 들려…관광객 여러 명 부상

    8월 12일 중국 광시성 류저우의 한 관광지에서 래프팅 시설 종점의 유리 궤도가 갑자기 들리면서 관광객 여러 명이 다쳤다. 관영 매체는 구조대원이 긴급히 시설을 받쳐 인명 피해를 막았다고 보도했다. 현장 영상과 온라인 댓글에서는 일부 관광객들이 직접 물속으로 들어가 파손된 유리판을 받치고 이후 래프팅 보트의 통과를 도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중국, 류저우시

  6. 재해·재난속보

    광시 횡주 육란 수로 붕괴, 드론으로 포착한 참상

    7월 6일 광시 횡주 육란 수로의 제방이 붕괴돼 대량의 홍수가 하류 지역을 침수시켰다. 제방 결손으로 인한 급류에 수많은 주민들이 피해를 입었으며, 드론 영상으로 현장 참상이 전 세계에 공개됐다. 당국은 긴급 구호와 인명 구조에 집중하고 있으며 피해 규모 파악이 진행 중이다.

    · 중국, 광시 난닝시

  7. 재해·재난

    광시 수재 마을 2천여 명 주민 여전히 물자 부족

    광시 수재 마을 2천여 명 주민이 음식, 생활용품 등 필수 물자 부족 상태 상수도 미복구 상태에서 주민들이 진흙 치우기 계속 진행 중 민간 물자 지원에도 온라인 주목도 낮아 장기 지원 필요성 대두

    · 중국, 광시

  8. 경제·금융

    포항시, 베트남·몽골 관광시장 집중 공략…해외 관광객 유치 가속화

    포항시가 베트남 여행업계 관계자 35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하며 동남아시아 관광시장 개척에 나섰다. 몽골 인플루언서와 협력해 의료관광 연계 상품 개발을 추진 중이다. 체류형 관광 확대를 통해 해외 관광객 유치 속도를 높일 예정이다.

    · 대한민국, 포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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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일반

    중국 광시성 베이하이 중학교 숙소·목욕시설 열악 논란

    중국 광시성 베이하이시 허푸현 제4중학교의 기숙사와 목욕시설 환경이 열악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수십 명이 한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선풍기 몇 대만 설치돼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답답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현지 다른 중학교에서도 한 방에 20~30명이 생활하고 찬물로만 목욕한다는 제보가 이어졌다.

    · 중국, 베이하이시

  10. 재해·재난

    광시 전룡향 산사태 피해, 주민들이 소형선박으로 물자 운반

    광시 전룡향에서 산사태로 도로가 단절되자 주민들이 소형선박을 인력으로 끌어당겨 물자를 운반 중이다. 산간 마을들은 홍수 후 1개월이 지났는데도 쌀, 기름, 분유 등 기본 물자가 부족한 상태이다. 현지 하천 계곡에는 진흙과 적수가 남아있으며 피해 복구가 진행 중이다.

    · 중국, 광시 자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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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경제·금융

    베트남, 올해 외국인 관광객 1,600만 명 육박…러시아·필리핀 관광객 급증

    베트남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올해 첫 8개월 동안 약 1,600만 명을 기록했다. 러시아와 필리핀 관광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66%, 58% 증가했다. 러시아 관광객은 약 100만 명으로 중국과 한국에 이어 베트남의 세 번째 주요 관광시장으로 올라섰다.

    · 베트남, 하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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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재해·재난속보

    태풍 나라, 중국서 기록적 홍수…1만5천 명 이상 대피

    태풍 나라로 인한 광범위한 홍수가 중국 남부 광시자치구를 덮쳤다. 충주시 당국이 수위 급상승으로 1만5천 명 이상을 대피시켰으며, 수위는 2008년 기록을 초과했다. 또 다른 태풍 사우델이 일본과 대만으로 향하고 있으며, 베트남·중국 남부에 계속 폭우가 예상된다.

    · 중국, 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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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재해·재난

    홍수 1개월 후에도 위험한 집들…마을 주민 "15초만 늦었으면 떠내려갔을 것"

    중국 광시 전룡향 마을이 7월 홍수로부터 1개월이 지났으나 약 6가구가 여전히 거주 불가능한 상태 주택 벽면과 지반이 심각하게 훼손되었으며, 주민들은 일부 집의 경우 "지반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증언 당시 한 주민은 "15초 더 늦었으면 홍수에 떠내려갔을 것"이며, 주민들은 재난 당시의 극한 상황을 생생히 기억

    · 중국, 광시자치구

    AI
  14. 경제·금융

    K-촌캉스 중동 진출, 요르단서 대형 프로젝트 추진

    한국 럭셔리 글래머핑 업체 서울호비가 요르단에서 대형 협약식 개최 요르단 왕정·재계 인사 배석으로 중동 지역 민간 외교 결실 중동 관광시장 진출 거점 마련으로 아랍권 확장 가능성 열려

    · 요르단, 암만

  15. 재해·재난

    태풍 마이삭, 중국서 2명 사망·수만 명 대피

    태풍 마이삭이 중국 남부 광시 자치구를 강타해 2명이 사망했다. 댐 결계와 극심한 홍수가 발생해 수만 명이 대피했다. 향후 며칠간 강한 강우가 예상되고 있다.

    · 중국, 광시 자치구 난닝

  16. 외교·국제

    K컬처 열풍을 관광 상품으로…한국관광공사, 프랑스 시장 공략

    한국관광공사, 한·불 수교 140주년 계기로 프랑스 관광시장 개척 추진 트래블마트에서 약 160건 상담 성사, 다양한 신규 방한 상품 개발 예정 K컬처 열풍을 관광 상품화하는 전략으로 유럽 시장 공략

    · 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