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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태풍 돌핀 접근, 중국 비상 항공편 취소·10만 명 대피

    중국 동부 해안으로 접근하는 태풍 돌핀에 대해 최고 수준 경보 발령 지역 항공편 취소, 약 10만 명 대피 조치 시행 태풍은 8일 저녁~9일 아침 상륙 예상

    · 중국, 동부 해안

  2. 분쟁·군사

    미 국무부, "중동 안전주의보" 재발령... 항공편 취소·영공 폐쇄 대비 당부

    미 국무부, 중동 정세 불안 속 전 세계 미국인 대상 안전주의보 재발령. 항공편 취소·영공 폐쇄 가능성 언급, 일부 항공사는 노선 재개 연기 또는 취소. 이란 및 지지세력의 역외 표적 가능성 경고, SNS상에서는 경보 빈도에 대한 이용자들의 다양한 반응 확인.

    · 미국, 뉴욕

  3. 일반

    노보시비르스크 톨마초보 공항 항공편 지연

    노보시비르스크 톨마초보 공항에서 18일 여러 항공편이 지연되거나 취소됐다. 모스크바발 항공편이 6시간 이상 늦어지는 등 S7 항공편 중심으로 영향.

    ·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4. 분쟁·군사

    미국, 중동 전역 자국민에 안보경보 발령…“출국 준비·항공편 차질 대비해야”

    미국이 중동 지역 주요 국가에 있는 자국민을 대상으로 안보경보를 발령했다. 미국 대사관들은 항공편 취소와 영공 폐쇄 가능성에 대비할 것을 권고했다. 상황이 악화될 경우 즉시 출국하거나 출국할 준비를 갖출 것을 당부했다.

    · 미국, 워싱턴 D.C.

    AI
  5. 분쟁·군사속보

    사우디 리야드 킹칼리드 공항 또 피격…운항 잠정 중단

    리야드 킹칼리드 국제공항이 10일 공격받아 다수 부상자가 발생했다. 공항 운영이 잠정 중단되며 항공편 취소가 이어졌다. 쿠웨이트 항공 등 주요 국제 항공사들의 리야드 노선도 전면 중단됐다.

    ·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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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분쟁·군사

    이란, UAE 노선 중단…미 제재로 국제선 최대 90% 차질

    이란이 UAE행 항공편을 취소하면서 미국 제재의 영향이 확대되고 있다. 국제선 운항이 최대 90%까지 차질을 빚을 수 있는 상황이다. 항공 부문 붕괴로 경제적 고립이 심화되고 국제 교역이 어려워질 전망이다.

    · 이란, 테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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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분쟁·군사

    에티오피아 티그라이 지역서 교전 격화…티그라이 인민해방전선·정부군 공세 공방

    에티오피아 정부와 티그라이 지역을 장악한 티그라이 인민해방전선이 서로 상대방의 공세를 주장하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티그라이 지역에서는 공항 장악과 드론 공격 등이 발생했으며, 에티오피아항공은 티그라이행 항공편을 모두 취소했다. 2022년 종전된 티그라이 전쟁 이후 평화협정 이행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면전 재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 에티오피아, 메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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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

    알래스카 그레이트 시킨 화산 주의 단계 상향

    미국지질조사소가 알래스카 그레이트 시킨 화산에 화산 경보 단계 '주의' 발령 항공 색상 코드는 '주황색'으로 지정 경보가 즉시 분화나 항공편 취소를 뜻하지는 않으며 최신 공식 자료 확인 필요

    · 미국, 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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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경제·금융

    시드니 공항 항공관제사 부족으로 운항 차질

    9월 11일 시드니 공항에서 항공관제사 부족으로 수십 편의 항공편이 지연·취소됐다. 에어서비스 오스트레일리아가 교통 흐름 관리 조치를 시행했다가 오전 8시 15분 해제했다. 상원 위원회 출석을 앞두고 항공 안전 논란이 재점화됐다.

    ·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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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속보

    인도네시아 아낙 크라카타우 분화로 공항 폐쇄·항공 대란

    아낙 크라카타우 분화로 자바·수마트라 지역 공항 8곳 폐쇄. 34만 명 이상 승객 영향, 1500편 이상 항공편 취소·지연. 9월 8일 일부 공항 재개, 화산재 확산 지속 우려.

    ·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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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아낙 크라카타우 분화로 공항 8곳 폐쇄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 분화로 화산재가 확산되며 서부 자바와 남부 수마트라 지역 공항 8곳이 폐쇄됐다. 209편 항공편 취소, 2만 2천 명 이상 승객 영향. 인도네시아 당국이 대체 공항 준비 중.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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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분쟁·군사속보

    미국 베이루트 대사관, 중동 긴장 속 미국인에 경계 강화 당부

    미국 베이루트 대사관이 중동 지역의 긴장으로 안보 환경이 복잡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예기치 않은 긴장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고 경고했다. 중동에 있는 미국인들에게 항공편 취소와 영공 폐쇄, 여행 차질 가능성에 대비해 주의를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 레바논, 베이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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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재해·재난속보

    미국지질조사소, 킬라우에아 화산 '경고' 단계 상향

    USGS가 하와이 킬라우에아 화산에 경고(WATCH) 단계 경보 발표 항공 색상 코드는 주황색(ORANGE)으로 지정 경보는 현재 위험 평가이며 분화·항공편 취소를 자동으로 의미하지 않음

    · 미국, 하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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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재해·재난속보

    미국지질조사소, 그레이트 싯킨 화산 경보 단계 상향 'WATCH'

    미국지질조사소가 알래스카의 그레이트 싯킨 화산에 대해 경보 단계를 'WATCH'로 상향 조정, 항공 색상 코드는 '오렌지'로 지정했다. 이 경보는 현지 시간 8월 17일 오후 발표되었으며, 즉시 분화나 항공편 취소를 자동으로 의미하지 않는다. 주민과 이용객들은 USGS와 현지 당국의 최신 공지사항을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 미국, 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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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해·재난속보

    중국 태풍 ‘돌핀’ 상륙…상하이 등 동부서 100만 명 이상 대피

    태풍 ‘돌핀’이 중국 저장성 위환과 원저우에 잇따라 상륙하면서 중국 동부 지역에서 100만 명 이상이 대피했다. 상하이에서만 항공편 약 1,400편이 취소되는 등 대규모 교통 차질이 발생했으며, 저장성 원저우에서는 약 90만 명이 대피했다. 중국 당국은 폭우와 홍수, 산사태 위험이 수요일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으며, 필리핀과 일본 오키나와 등에서도 피해가 보고됐다.

    · 중국, 저장성

  16. 재해·재난속보

    필리핀, 하바갓 폭우로 8명 사망·대규모 홍수

    남서몬순 하바갓과 열대저압부 영향으로 필리핀 루손 지역 홍수·산사태 발생 8명 사망 보고, NCR 등 15개 주 휴교·공무 중단 182개 지역 침수, 항공편 취소 및 댐 수위 상승

    · 필리핀, 마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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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외교·국제속보

    미국, 이스라엘 시민에 항공로 폐쇄 대비 경고

    미국 예루살렘 대사관이 중동 긴장 고조에 따라 항공편 취소·항공로 폐쇄 가능성을 경고. 현지 미국 시민들에게 주의 수위를 높이고 비상 계획 점검 권고. 국제 항공편 운항에 광범위한 차질 우려.

    · 이스라엘, 예루살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