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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모두의 창업' 2차 프로젝트에 9만 2천여 명 몰려…비수도권·청년층 참여 급증
정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 모집에 9만 2838명이 신청 1차보다 짧은 기간에도 신청자 크게 증가 비수도권과 청년층 참여 급증, 재도전자 비율 20% 넘어
AI일반
영국 청년의회, 정부 지원 중단 시 폐지 가능성…2027년 3월 이후 존속 불투명
2000년 출범한 영국 청년의회가 정부의 추가 재정 지원 여부에 따라 수개월 내 폐지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지난해에만 약 45만3천 파운드의 세금이 투입됐으며, 2017년부터 2024년까지 관련 청년 사업에 약 240만 파운드가 공공자금으로 사용됐다. 정부는 새로운 청년 민주주의 참여 제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지만, 청년의회 측은 정부 지원이 중단될 경우 폐쇄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AI일반
서울 도봉구, 청년의 날 기념 '청정모아' 박람회 개최
서울 도봉구가 9월 17일 청년의 날 기념 '청정모아' 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취업·창업 정보 제공과 과학 크리에이터 궤도 참여 창업 포럼이 주요 내용입니다. 현직자 멘토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청년층을 지원합니다.
AI외교·국제
호주 워킹홀리데이 한국인 참여 연령 30세→35세 확대
호주 정부가 한국인 워킹홀리데이 참여 연령 상한을 30세에서 35세로 확대했다. 외교부는 이번 조치로 청년층의 해외 진출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프로그램 참여 연령 확대는 한-호주 청년 교류 활성화를 의미한다.
외교·국제
북미·유럽·오세아니아 청년들, 한국 문화 체험으로 '민간외교사절' 역할
북미·유럽·오세아니아 청년들이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의 매력에 감동한 외국인 청년들이 자신의 국가에서 한국을 알리는 민간외교사절 역할을 수행한다. 문화 교류를 통한 상호 이해 증진과 국제 관계 개선이 기대된다.
스포츠
김천서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 개막, 체험 확대
2026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이 김천에서 개막했다. 11개교 청년 1100여 명 참여 상상 프로젝트 창작전이 처음 공개된다. 도심 체육시설로 옮기며 체험형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
일반
프랑스 3주째 대규모 시위, 독일서 첫 Z세대 집회
프랑스 전역에서 32만 명이 참여한 시위가 3주째 이어지고 있다. 독일에서는 18만 4천여 명이 참여 의사를 밝혔고 첫 Z세대 주도 전국 집회가 열렸다. 양국에서 청년층 중심 확산 조짐이 나타나 사회적 갈등이 지속될지 주목된다.
외교·국제
부룬디, 유엔서 콩고 민주공화국 대화 지지
부룬디가 유엔 안보리에서 콩고 민주공화국(RDC)의 포괄적 국가 대화를 지지했다. 대사는 대화가 여성·청년 참여를 보장하고 주권·영토 보전을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외교·국제
KMI, '2026 북극아카데미' 개막…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강화
KMI가 '2026 북극아카데미' 개막하며 글로벌 청년 인재 31명 수료생 배출 예정 북극이사회 의장 등 고위급 외교 인사 참여로 현장 중심 교육 강화 한국의 북극 외교 위상 제고를 통한 국제 협력 네트워크 본격 구축
외교·국제
인도 Z세대 '바퀴벌레당' 지지자들 첫 대규모 집회 개최
인도의 온라인 밈 '바퀴벌레당'이 정치 운동으로 진화해 뉴델리에서 첫 공식 시위를 개최했다. 교육 부실과 경제 전망 악화에 실망한 Z세대 수백 명이 참여했다. 전통 정치를 거부하는 인도 청년층의 새로운 정치 참여 방식을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