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지역의 청년들이 한국을 직접 방문해 한국 문화를 체험하며 민간외교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각국의 청년들이 한국을 직접 경험하며 상호 문화 이해를 증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의 매력에 감동한 외국인 청년들은 자연스럽게 자신의 국가로 돌아가 한국을 알리는 민간외교사절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러한 문화 교류 프로그램은 외교적 채널뿐 아니라 민간 차원의 국가 간 우호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청년들을 통한 한국 문화의 자발적 확산은 국가 이미지 제고와 국제 관계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