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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아세안, 마닐라 선언 채택…재난 대비 강화 합의

    아세안 장관들이 마닐라 선언을 채택했다. AADMER 작업계획 2026-2030 이행 가속화와 재난 회복력 강화. 필리핀 파사이에서 이틀간 회의 후 폐막.

    · 필리핀, 파사이

    AI
  2. 재해·재난

    필리핀, LPA 열대저압부로 발달…재난 대비

    8일 LPA가 열대저압부로 발달할 가능성이 높다고 PAGASA 발표. 이전 폭풍으로 인한 사망자 6명 보고. 마닐라 등 수도권 홍수 피해 지속 관찰 중이다.

    · 필리핀, 마닐라

  3. 재해·재난

    일본, 폭염 속 재난 구호 난항…대피소 1만여 명 고통

    일본 폭염으로 대피소 1만여 명이 구호 대기 중 냉방·식수 부족으로 2차 피해 우려 증가 장기화된 구조 작업으로 인도주의 위기 심화

    · 일본

  4. 재해·재난

    의왕·안성·원주시, 복합재난 대응훈련 실시

    의왕시가 먼저 안전한국훈련을 시작하고 안성과 원주시가 뒤이어 복합재난 대응 훈련을 진행한다. 각 지자체는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점검하며 통합 대응 훈련을 실전처럼 시행할 계획이다. 세부 일정과 시나리오는 기사에 제시되지 않아 향후 공지가 필요하다.

    · 대한민국, 경기도 의왕시

  5. 재해·재난

    행안부, 재난관리 인재 양성 학사까지 확대

    행정안전부가 재난관리 전문인력 양성 대상을 학사과정까지 확대한다. 강원대 등 4개 대학과 협력해 총 143명을 체계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미래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전문성 확보에 기여할 전망이다.

    · 대한민국

  6. 경제·금융

    15세 미만 재난보험 사각지대 해소 합의

    현행 상법은 15세 미만 미성년자를 재난 단체보험 사망보장에서 제외한다. 정부와 보험업계는 도덕적 위험 방지 조건을 전제로 예외를 인정하는 법 개정에 합의했다. 사각지대 해소와 위험 관리가 함께 추진되는 흐름이다.

    · 대한민국

  7. 재해·재난

    필리핀 엘니뇨로 106개 지역 재난 선포, 30만 명 영향

    엘니뇨 영향으로 106개 지역 재난 상태 선포 30만 명 이상 피해 식량·물 공급 대책 강화

    · 필리핀, 마닐라

    AI
  8. 재해·재난속보

    뉴욕주, 홍역 유행 대응 위해 재난 비상사태 선포

    미국 전역에서 1991년 이후 가장 심각한 홍역 유행이 확산됐다. 뉴욕주는 재난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백신 접종 관리와 의료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확산 억제의 성패는 접종과 의료 대응 운영에 달려 있다.

    · 미국, 뉴욕주

  9. 재해·재난속보

    태국 방콕에 홍수경보 재난문자…"운하 수위 위기 단계, 계속 상승"

    태국 재난방지완화국이 방콕 운하 수위 상승에 따른 홍수경보를 발령했다. 운하 수위가 위기 단계에 있으며 계속 상승하는 추세로, 주민들에게 물건 이동과 지역 통행 회피를 당부했다. 방콕은 차오프라야강 하구 저지대에 위치해 우기마다 침수 피해가 반복되는 지역이다.

    · 태국, 방콕

  10. 외교·국제

    아세안, 마닐라 선언 채택…재난 대비 강화

    아세안 회원국들이 재난 회복력 회의에서 마닐라 선언을 채택했다. 예방과 선제 대응 중심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필리핀 주도로 열린 회의에서 지역 재난 대비 수준을 높였다.

    · 필리핀, 마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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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일반

    부산소방재난본부 10년 만의 감사서 상조금 횡령 등 22건 비위 적발

    부산소방재난본부 10년 만의 감사에서 상조금 횡령 등 22건의 위법·부당 행위 확인 56명 직원에 대한 신분상 처분이 요구됨 조직 전반의 기강 해이와 내부 감시 체계 부실이 드러남

    · 대한민국,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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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재해·재난

    폭염 재난 경보, 40일 만에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행정안전부가 7월 27일부터 운영한 폭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를 해제했습니다. 재난 위기경보가 '심각'에서 '경계'로 40여 일 만에 하향됨에 따른 조치입니다. 향후 낮 기온은 24~31도로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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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재해·재난

    네팔, 대홍수 기후변화 재난 규정…중국·미국·인도 등에 ‘기후 보상’ 공식 요구

    네팔 정부가 8월 26일 발생한 대규모 홍수를 기후변화로 심화된 재난으로 규정하고 국제사회에 대응을 촉구했다. 네팔은 중국·미국·인도 등 주요 온실가스 배출국을 상대로 기후변화 피해 보상을 요구하는 공식 서한을 발송했다. 다만 이번 홍수의 구체적인 촉발 원인과 기후변화의 직접적인 기여도는 추가적인 과학적 검증이 필요하다.

    · 네팔

    AI
  14. 일반

    부산시, 77년 순환 당직제 폐지…재난상황실 전담 체계로 전환

    부산시가 77년간 유지된 전 직원 순환 당직제를 폐지했다. 재난상황실 중심의 전담 대응체계로 전환한다. AI 보이스봇 도입으로 야간·휴일 민원 공백을 메울 방침이다.

    · 대한민국, 부산시

    AI
  15. 재해·재난속보

    네팔 대홍수 이후 가짜 영상 확산…AI 조작·타국 재난 영상까지 뒤섞여 혼란

    네팔 보테코시 홍수 이후 소셜미디어에서 실제 재난과 무관한 영상과 AI로 제작된 영상이 대거 확산되고 있다. 인도 터널 구조 영상과 미국 알래스카 빙하호 범람 영상 등이 네팔 홍수 현장인 것처럼 유포됐으며, AI로 생성된 영상도 확인됐다. 네팔 언론위원회는 부적절한 콘텐츠를 게시한 72명의 이용자에게 삭제를 지시했으며, 관련 신고를 접수하는 전용 창구도 운영하고 있다.

    · 네팔, 카트만두

    AI
  16. 재해·재난

    제천시, 순환 당직제 폐지·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추진

    제천시가 9월부터 순환 당직제를 폐지하고 전담 인력 8명의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체계로 전환 당직 인원을 단계적으로 감축해 재난 대응 전문성 강화 2027년 1월 전면 가동 목표

    · 대한민국, 제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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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외교·국제

    네팔·중국, 대형 홍수 3개월 전 재난 위험 논의…정보 공유 강화 필요성 제기

    네팔과 중국 관계자들이 대규모 홍수 발생 약 3개월 전 카트만두에서 홍수와 빙하 관련 재난 위험 및 대응 협력을 논의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네팔 측은 회의 이후 빙하 위험과 수위 등에 대한 중국의 정보 공유가 충분하지 않았다고 우려했지만, 중국 측은 관련 정보를 적시에 공유했다고 밝혔다. 네팔 정부는 향후 중국과 함께 산사태와 빙하호 방류 등을 감시하고, 강수량과 하천 수위 정보를 더욱 자주 공유하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 네팔, 카트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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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외교·국제

    일본, 도쿄 재난 대비 ‘부수도’ 지정 추진…13개 지자체 유치 경쟁

    일본 국회가 도쿄 재난 발생에 대비한 국가 행정 기능 백업 거점 제도를 마련하면서 13개 지방자치단체가 부수도 유치 경쟁에 뛰어들었다. 오사카와 후쿠오카, 삿포로, 나고야 등이 지역별 산업 기반과 지리적 안전성을 앞세워 경쟁하고 있으며, 관련 인프라 투자와 세제 혜택 등이 기대되고 있다. 최근 수도권에서 규모 5.9 지진이 발생해 37명이 부상한 가운데, 오사카 특혜 논란과 막대한 재정 부담 등 제도 추진을 둘러싼 논쟁도 이어지고 있다.

    · 일본,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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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재해·재난

    재난안전통신망 교육 전면 개편…훈련 시나리오 6종→14종 확대

    행정안전부가 재난안전통신망 교육을 전면 개편해 기관별 자체 강사 양성을 추진한다. 훈련 시나리오를 기존 6종에서 14종으로 확대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실전 중심의 교육 체계로의 전환으로 재난 대응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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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재해·재난

    기록적 폭우로 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 선포…국비 지원 확대

    경남 거제 전역과 통영 일부가 기록적 폭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 지정 국비 복구 지원 확대되고 피해 주민 세금·요금 감면 혜택 부여 특별재난지역 선포로 신속한 재정 지원과 행정 절차 간소화 추진

    · 대한민국, 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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