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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미국, 서사하라 독립투표 대신 모로코 자치안 추진

    미국이 35년간의 독립투표 대신 모로코의 자치 계획을 지지하며 MINURSO 임무 변경을 제안했다. 알제리와 폴리사리오 전선은 반대하며 자결권을 주장한다.

    · 서사하라

  2. 외교·국제

    구테헤스 유엔 보고서, 서사하라 자치안 핵심 논의

    안토니우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이 서사하라 관련 연례 보고서를 발표했다. 모로코 자치안이 협상 기반으로 강조됐다.

    · 서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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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제·금융

    울산시의회, 자치구 조정교부금 20%→24% 추진

    울산시의회가 자치구 조정교부금 교부율을 20%에서 24%로 상향 추진한다. 개정안에 따라 재정 보전 수준이 80%까지 개선될 것으로 제시됐다. 2027년 예산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 울산광역시

  4. 재해·재난

    극동 유대인 자치주 열차-미니버스 충돌, 6명 사망

    극동 유대인 자치주에서 열차가 미니버스를 들이받아 6명 사망. 미니버스가 적신호 무시하고 건널목 진입.

    · 러시아, 유대인 자치주

  5. 분쟁·군사

    알바니아, 지방자치단체 61곳에서 46곳으로 축소

    의회, 영토 개혁안 통과. 지방자치단체 수를 61개에서 46개로 줄이는 내용.

    · 알바니아, 티라나

  6. 일반

    전북특별자치도, 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1대1 돌봄 기관 2곳으로 확대

    전북특별자치도가 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1대1 돌봄 기관을 2곳으로 확대한다. 창혜복지재단이 신규 제공기관으로 선정되어 10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기존 1곳에서 2곳으로 늘어나 돌봄 가족들의 부담 경감이 기대된다.

    · 대한민국, 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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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외교·국제

    미국, 압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 유엔총회 참석 비자 재차 거부

    미국이 마흐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자치정부 수반의 유엔총회 참석을 위한 비자를 2년 연속 거부했다. 압바스를 수행할 자치정부 관계자들도 함께 비자 신청이 거절됐다. 팔레스타인 대표부는 지난해처럼 화상 중계 연설을 추진하고 있다.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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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일반

    에콰도르, 8개 주·3개 지방자치단체에 60일 국가비상사태 선포

    다니엘 노보아 에콰도르 대통령이 조직범죄와 연계된 심각한 국내 불안을 이유로 8개 주와 3개 지방자치단체에 60일간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비상사태 기간 주거지 불가침권이 중단돼 경찰과 군이 사전 법원 승인 없이 즉각적인 수색에 나설 수 있게 됐다. 과야스·엘오로·로스리오스·마나비주에서는 9월 17일부터 30일까지 자정부터 오전 5시까지 야간 통행금지령이 시행된다.

    · 에콰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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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경제·금융

    전북특별자치도, 추석 앞두고 농민 공익수당 742억 원 지급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석 앞두고 농민 공익수당 742억 원을 지급 1인 경영체 60만 원, 2인 이상 경영체는 구성원당 30만 원 규모 추석 연휴 전 지급 완료로 농가 경영 안정과 지역 상권 활성화 목표

    · 대한민국, 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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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일반

    연세암병원, 4기 소수전이 폐암까지 중입자치료 확대

    연세암병원이 중입자치료 대상을 초기 폐암에서 4기 소수전이 폐암까지 확대. 고려대 안산병원 연구팀은 림프절 전이 간암에 방사선치료 효과 입증. 종양 반응률 75.1%로 진행성 암 치료의 새로운 옵션 제시.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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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일반

    강원특별자치도 의용소방대, 속초서 기술경연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의용소방대가 속초에서 소방기술경연대회를 개최했다. 도내 18개 시·군에서 2,000여 명이 참가해 현장 대응역량을 강화했다. 속초시여성의용소방대가 심폐소생술 분야 최우수상으로 전국대회 진출을 결정했다.

    · 대한민국, 속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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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외교·국제

    강원특별자치도, 필리핀 세부서 동아시아 관광 협력 새 의제 제시

    신원철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가 필리핀 세부 총회에서 스마트 관광 생태계 구축 등 3대 실행 의제를 제안했다. 8개 지방정부와 국제기구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동아시아 관광 협력을 논의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관광 외교를 통한 지역 위상 강화에 나섰다.

    · 필리핀, 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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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재해·재난속보

    제18호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저장·푸젠 등 9개 성·자치구 영향권

    제18호 태풍 ‘사우델’이 28일 중국 저장성 타이저우시 해안에 상륙한 뒤 원저우시 해안에도 다시 상륙했다. 저장성과 푸젠성 등 중국 남동부 9개 성·자치구에 폭우와 강풍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태풍에 대비해 중국 기상당국이 중대 기상재해 2급 비상 대응을 가동했으며 저장성 일부 고속철도 운행도 중단됐다.

    · 중국, 저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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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경제·금융

    강원특별자치도, 25개 성장엔진 중 5극 3특 선정…AI·청정산업 혁신거점

    정부가 전국을 8개 권역으로 재편하고 25개 성장엔진을 선정해 집중 지원하기로 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5극 3특의 성장엔진을 선정받아 미래 산업 거점으로 도약할 전망이다. AI·청정산업과 스마트 바이오, 반도체 분야에서 혁신 거점 역할을 할 예정이다.

    · 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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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일반속보

    SDF 사령관 마즐룸 아브디, 시리아민주군·자치행정부 해산 선언

    시리아민주군(SDF) 사령관 마즐룸 아브디가 SDF의 해산을 발표했다. 아브디 사령관은 자치행정부와 산하의 모든 군사·민간 조직도 함께 해산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에 따라 SDF와 자치행정부를 비롯한 관련 구조 전체가 해산 대상에 포함됐다.

    · 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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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분쟁·군사

    이스라엘 정착민 폭력, 팔레스타인 자치 지역으로 확산

    이스라엘 인권단체 예시 딘 보고서, 2026년 정착민 폭력이 2025년 대비 거의 2배 증가. 사건의 3분의 2 이상이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통제 지역(A·B 지역)에서 발생. 정착민들이 팔레스타인 국가 예정 영토 중심부에서 '대규모 정착촌 혁명' 추진 중.

    · 팔레스타인 자치 지역, 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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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분쟁·군사

    쿠르드 자치정부 총리 '이란산 드론 공격은 협박 목적'

    쿠르드 자치정부 총리 마스루르 바르자니는 자신의 사무실과 보안위원장 자택을 겨냥한 드론 공격이 협박을 목표로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란이 책임을 부인했지만, 바르자니는 공격에 사용된 무인기가 이란산 하디드-110 터보 드론이라고 밝혔다. 바르자니는 이란 당국이 이러한 드론이 다른 세력에 의해 어떻게 사용될 수 있었는지 설명할 책임이 있다고 지적했다.

    · 이라크, 쿠르드 자치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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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외교·국제

    스모트릭 이스라엘 재무장관, 트럼프의 가자 평화안 반박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는 테러 지원'

    이스라엘 재무장관 스모트릭이 트럼프의 가자 평화안을 반박하며 팔레스타인 자치정부가 테러를 지원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3년간의 전쟁 피해로 가자지구를 다시 적에게 넘길 수 없다고 강경한 입장을 표명했다. 이스라엘 내 강경파의 반발은 중동 평화 협상의 진행을 어렵게 할 것으로 보인다.

    ·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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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외교·국제

    이란·이라크 외교장관, 쿠르드 자치정부 총리실 공격 후 지역 안보 협의

    이란 외교장관 아라그치와 이라크 외교장관 후세인이 쿠르드 자치정부 총리실 공격 이후 지역 안보를 협의했다. 후세인은 공격을 '위험한 선례'로 표현하며 지역 안보에 미칠 영향을 우려했다. 아라그치는 공격이 이란 영토에서 출발했다는 증거가 없다고 반박했다.

    · 이라크, 쿠르디스탄 자치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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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분쟁·군사속보

    쿠르드자치정부 총리 “이란 드론 공격 받아”…안보·안정에 대한 직접 위협 규정

    마스루르 바르자니 이라크 쿠르드자치정부 총리는 자신의 개인 사무실과 보안·정보기관 수장의 자택이 이란 드론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바르자니 총리는 이번 공격을 무모하고 용납할 수 없는 공격이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그는 이번 공격이 쿠르드 지역의 안보와 안정에 대한 직접적인 위협이며 위험한 긴장 고조라고 주장했다.

    · 이라크, 에르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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