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의 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1대1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이 올 10월부터 2곳으로 확대된다. 창혜복지재단이 신규 제공기관으로 선정되어 10월부터 24시간 돌봄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는 것이다.
이번 확대로 도내 1대1 통합돌봄 제공기관이 기존 1곳에서 2곳으로 늘어나면서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돌보는 가족들의 부담 경감이 기대된다. 24시간 통합돌봄 서비스는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일상생활 지원과 건강 관리, 긴급 상황 대응을 포괄적으로 제공하는 제도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