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철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가 필리핀 세부에서 열린 동아시아 관광 협력 총회에서 스마트 관광 생태계 구축 등 3대 실행 의제를 제안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관광 외교를 통해 지역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한편, 동아시아 관광 협력 강화에 주도적으로 나섰습니다.
이번 총회에는 8개 지방정부와 국제기구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동아시아 관광의 미래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지역 관광 산업의 발전과 상호 교류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들이 마련되는 자리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