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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STF, 파라·마투그로수 영토 분쟁 종결

    연방대법원, 파라주가 마투그로수에 영토를 잃지 않는다고 재확인. 접경 지역 공공서비스 협력 논의 시작.

    · 브라질, 마투그로수

  2. 분쟁·군사속보

    이라크 총리실 "역내 분쟁에서 벗어나야"… "영토 공격 대응 권한은 정부에만 있어"

    이라크 총리실이 모든 당사자에게 긴장 고조 자제를 촉구하며 이라크를 역내 분쟁에서 벗어나게 하려 한다고 밝혔다. 총리실은 이라크 영토에 대한 공격에 대응할 권한이 오직 정부에만 있다고 강조했다. 미·사우디의 친이란 PMF 시설 공습과 무장세력의 자체 대응 요구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무력 대응 권한에 선을 그은 것으로 풀이된다.

    · 이라크, 바그다드

  3. 외교·국제

    모로코가 스페인에 보낸 신호, 세우타 영토분쟁의 진짜 의도

    모로코가 이민 통제를 이용해 스페인에 정치적 압박을 행사하고 있다. 세우타·멜릐라 등 스페인령 북아프리카 영토 주권 문제가 배경이다. 스페인의 지정학적 입지가 지중해 지역 세력 변화 속에 약화되는 중이다.

    · 스페인, 세우타

  4. 외교·국제

    마다가스카르 임시 대통령, 유엔 총회서 에파르스 제도 분쟁 재점화

    임시 대통령이 81차 유엔 총회에서 프랑스령 에파르스 제도 영유권 분쟁을 다시 제기했다. 마다가스카르와 프랑스 간 오랜 영토 갈등이 재부각됐다.

    · 마다가스카르, 안타나나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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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

    일본, 유엔 새 세계지도에 수정 요구…쿠릴열도 러시아 영토 표기에 항의

    유엔 총회가 새 세계지도인 이퀄 어스(Equal Earth) 도법을 채택한 가운데 일본이 쿠릴열도 표기에 문제를 제기했다. 일본 정부는 분쟁 지역인 쿠릴열도가 러시아와 같은 색으로 표시됐다며 지도 운영자에게 수정을 요구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분쟁 섬 방문으로 악화된 양국 관계가 영토 표기를 둘러싼 외교 갈등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 일본,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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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외교·국제

    파라지 영국 개혁당 대표, 포클랜드 분쟁 시 “아르헨티나 격파” 공언

    영국 개혁당 대변인이 나이절 파라지 대표가 총리 재임 중 포클랜드 제도를 둘러싼 분쟁이 발생할 경우 영국군을 동원해 아르헨티나를 “격파”할 것이라고 밝혔다. 파라지 대표는 포클랜드 제도를 방어하기 위해 경제 제재도 사용할 것으로 전해졌다. 개혁당 대변인은 영토 분쟁이 발생할 경우 부에노스아이레스를 상대로 “영국 국가의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영국,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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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분쟁·군사

    수단 정부군, 에티오피아 국경 분쟁 지역에 증원 배치

    수단 친정부 무장단체 수단방패군이 에티오피아 인접 알파샤가 국경 지역에 증원 병력을 배치했다. 에티오피아 내 TPLF와의 분쟁, 수단-에티오피아 간 긴장 고조 속 전개된 움직임이다. UAE 지원 RSF가 에티오피아 영토를 활용해 수단 공격을 가능하게 하는 상황으로 평가된다.

    · 수단, 에티오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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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외교·국제

    러시아 푸틴 대통령, 일본 영유권 분쟁지 에토로후섬 전격 방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일본이 영유권을 주장하는 에토로후섬을 방문했다고 러시아 타스통신이 보도했다. 푸틴 대통령의 이번 방문은 러시아가 일본을 포함한 영토 문제에서 양보하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보여주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북방영토를 둘러싼 러시아와 일본의 영유권 분쟁으로 양국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평화조약을 체결하지 못하고 있다.

    · 러시아, 이투루프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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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분쟁·군사

    필리핀 위협 고조, 중국과 분쟁 격화...해상민병대 대기 중

    중국의 '해상민병대'가 필리핀 영해 인근에 집결,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심화 필리핀을 위협하는 중국의 비정규 무장집단은 정부 관계 기관으로 위장해 활동 중 수십 년간 계속된 영토 분쟁으로 동남아 지역 긴장 고조, 국제사회 주목

    · 필리핀

  10. 분쟁·군사

    중국, 인도의 분쟁지역 지명 지정 비판…국경 갈등 재점화

    중국이 인도가 영유권 분쟁 지역의 지명에 새로운 이름을 부여한 데 대해 강하게 반발했다. 중국은 해당 지역에 대한 자국의 영토 주장을 재확인하며 인도의 조치를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양국이 관계 안정화를 추진하는 가운데 국경 지역을 둘러싼 갈등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11. 외교·국제속보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골란고원은 시리아 영토”…이스라엘 점령 행위 비판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골란고원을 시리아 영토라고 재확인했다. 유엔은 이스라엘의 골란고원 관련 조치를 지속적으로 비판해 왔다. 골란고원은 중동 지역 대표적인 영토 분쟁 지역으로 남아 있다.

    · 미국, 뉴욕

  12. 분쟁·군사

    트럼프와의 알래스카 회담 실패 후 푸틴, 우크라이나 영토 양보 거부 입장 강화

    푸틴, 트럼프와의 알래스카 회담 실패 후 영토 양보 거부 입장 강화 도네츠크 전역 점령과 수미·하르키우 국경 지역 버퍼존 유지 목표 설정 군사 목표 달성까지 평화 협상 거부, 분쟁 장기화 우려

    · 러시아, 우크라이나

  13. 분쟁·군사

    중국 매체, 필리핀인 폄하 영상 배포…남중국해 분쟁 고조

    중국 매체가 필리핀인을 폄하하는 영상을 배포하며 남중국해 분쟁 고조 필리핀은 2013년 국제상설중재재판소에 중국을 상대로 영토 분쟁 제소 양국 간 외교적 긴장이 심화되며 역내 안정성 우려 커지는 상황

    · 남중국해

  14. 스포츠

    2026 월드컵 준결승 앞두고 잉글랜드·아르헨티나 포클랜드 영토 갈등 재점화

    2026 월드컵 준결승을 앞둔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가 포클랜드 영토 문제로 외교 신경전을 벌였다. 아르헨티나 외무부는 포클랜드를 '불법 점령 영토'라 규정했고,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실은 이를 명확히 거부했다. 1982년 포클랜드 전쟁 이후 40년간 미해결된 양국의 영토 분쟁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 포클랜드 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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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외교·국제

    중국·일본, 타이완 동부 해역 분쟁 격화…외교전 심화

    중국이 일본의 타이완 동부 해역 획정 협상을 유엔해양법협약 위반이라며 강력 비판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일본의 독단적 해역 설정이 자국 권익을 침해한다고 주장 동중국해 영토분쟁 심화로 동아시아 해양 질서 재편 경쟁 심화 우려

    · 대만, 동부 해역

  16. 분쟁·군사속보

    예멘 정부, ‘영토 탈환’ 대규모 작전 돌입

    예멘 정부가 10만 명 규모 병력을 투입해 후티 반군 장악 지역 탈환을 위한 작전을 개시했다. 후티 반군은 사우디 아람코 시설을 향해 미사일과 드론 공격으로 맞불을 놓았다. 대규모 지상전과 대외 타격이 맞물리며 분쟁의 확전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 예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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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분쟁·군사

    콩고 친정부 민병대, 르완다 지원 M23 반군으로부터 룬투쿨루 마을 탈환

    콩고 친정부 민병대 와잘렌도가 남키부 지역 룬투쿨루 마을을 M23 반군으로부터 탈환했다. 르완다가 지원하는 M23과 콩고 정부군 간 분쟁이 계속되고 있다. 동부 콩고 지역의 영토 통제권을 둘러싼 충돌이 심화되고 있다.

    · 콩고민주공화국, 남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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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분쟁·군사

    푸틴 방문 직후 러시아, 분쟁 도서 인근서 미사일 훈련…일본 반발

    러시아 태평양함대가 쿠릴 열도(일본명 북방영토) 에토로후에서 바스천 미사일 훈련 실시. 약 300km 거리의 목표를 모두 명중시킨 미사일 훈련으로 함대함 공격 모의. 푸틴 대통령의 최근 방문 직후 실시된 훈련으로 일본의 비판 초래.

    · 러시아, 에토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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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분쟁·군사속보

    콜롬비아 티부 지역 드론 공격으로 민간인 피해 발생

    콜롬비아 산탄데르 북부 티부 시에서 민간인을 목표로 한 드론 공격이 발생했다. ELN과 파르 반군 분파가 해당 지역에서 영토 분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콜롬비아 내 무장 단체의 민간인 피해가 지속되고 있다.

    · 콜롬비아, 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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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분쟁·군사속보

    파키스탄, 사우디 요청에 후티반군 공습 검토…“방위협정 가동 가능”

    파키스탄이 사우디아라비아의 요청에 따라 예멘 내 후티반군에 대한 공습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파키스탄은 사우디 영토에서 후티반군을 공습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지만, 이를 공식적으로 발표할지는 아직 결정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파키스탄 국방장관은 예멘 내 분쟁이 사우디아라비아로 확산될 경우 사우디·튀르키예·파키스탄 간 공동방위협정이 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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