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쟁·군사

푸틴 방문 직후 러시아, 분쟁 도서 인근서 미사일 훈련…일본 반발

1시간 전5러시아, 에토로후
출처: The Guardian원문

러시아 태평양함대가 러시아가 쿠릴 열도라 부르지만 일본이 북방영토라고 주장하는 분쟁 도서 인근에서 미사일 훈련을 실시해 일본의 강한 비판을 초래했다.

러시아 태평양함대는 21일(현지시간) 분쟁 도서 중 가장 큰 섬인 에토로후에서 바스천 함대함 미사일을 발사해 적함 공격을 모의하는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약 300km 떨어진 목표물을 모두 명중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훈련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주 해당 도서를 방문한 직후 실시된 것으로, 양국 간 계속되는 긴장 관계를 더욱 고조시키는 것으로 보인다. 일본은 러시아의 해군 미사일 시험이 분쟁 영역에서 자행되는 것에 대해 비판 입장을 나타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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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일본 분쟁#쿠릴 열도#북방영토#미사일 훈련#푸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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