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방문 직후 러시아, 분쟁 도서 인근서 미사일 훈련…일본 반발

8월 21일106러시아, 에토로후

러시아 태평양함대가 러시아가 쿠릴 열도라 부르지만 일본이 북방영토라고 주장하는 분쟁 도서 인근에서 미사일 훈련을 실시해 일본의 강한 비판을 초래했다.

러시아 태평양함대는 21일(현지시간) 분쟁 도서 중 가장 큰 섬인 에토로후에서 바스천 함대함 미사일을 발사해 적함 공격을 모의하는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약 300km 떨어진 목표물을 모두 명중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훈련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주 해당 도서를 방문한 직후 실시된 것으로, 양국 간 계속되는 긴장 관계를 더욱 고조시키는 것으로 보인다. 일본은 러시아의 해군 미사일 시험이 분쟁 영역에서 자행되는 것에 대해 비판 입장을 나타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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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해외 예측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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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일본 분쟁#쿠릴 열도#북방영토#미사일 훈련#푸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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