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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
드론 침투·인질극 상정…민관군경 합동 대테러 훈련
강원 삼척과 경기 고양에서 민·관·군·경이 참여한 합동 대테러 훈련을 동시에 진행했다. 드론 침투와 인질극 등 복합 테러 상황을 가정해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관계 기관 간 협력과 대응 매뉴얼의 실효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AI외교·국제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앞두고 인천공항서 대테러 훈련
정부가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인천공항에서 대테러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16개 기관이 참여한 역대 최대 규모로, 드론 테러 위협 대비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정상회의는 16일 예정되며 공항과 회의장 주변 보안을 강화합니다.
AI일반
러시아 전국 유치원까지 ‘대테러 훈련’…총구 앞 인질 상황까지 재현
러시아 전역의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이 무장 인질 상황 등을 가정한 대테러 훈련에 참여했다. 훈련에서는 총기를 든 테러리스트를 가정해 교실 문을 막거나 숨는 등의 대응 상황이 재현됐다. 모스크바주 세르코보에서는 학교 창문으로 투척된 섬광 수류탄이 폭발해 교사 4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분쟁·군사
중국·파키스탄, 신장에서 첫 육군 합동훈련 ‘카라코람 2026’
중국과 파키스탄은 신장에서 첫 육군 합동훈련 ‘카라코람 2026’을 실시했다. 고산지대 대테러 작전 중심으로 드론 운용과 장거리 저격 등 전술 훈련이 이뤄졌다. 양국은 특수전 협력을 정규 육군으로 확대하는 방향을 밝혔다.
외교·국제
베트남 토 람 대통령 호주 방문, 양국 국방 협력 강화
베트남 토 람 대통령이 호주를 방문해 양국이 국방 협력 강화에 합의했다. 군사 훈련, 정보 공유, 군의학, 평화유지활동, 대테러, 해양 안보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정성 강화를 위한 양국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한층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