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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일본, 캐나다산 에너지 구매 확대 추진…‘양국 사이 병목 지점 없어’
일본이 경제 안보 강화를 위해 캐나다산 에너지 구매를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마사시 나카고메 주캐나다 일본대사가 밝혔다. 나카고메 대사는 캐나다와 일본 사이에는 호르무즈 해협과 같은 에너지 수송의 병목 지점이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일본 기업들은 캐나다와 미국의 무역 협상을 주시하는 한편, 캐나다와 글로벌전투항공프로그램(GCAP) 회원국 간 협력 논의에도 관심을 나타냈다.
AI분쟁·군사
덴마크 정보기관 경고, '푸틴이 나토국 공격 준비 중'
덴마크 정보기관 수장이 푸틴이 나토 회원국 공격을 준비 중일 가능성 경고 드론·미사일 등 원거리 무기를 활용한 산발적 타격 형태의 공격이 예상됨 우크라이나전 장기화 속 러시아의 나토 영역 확대 위협이 고조되고 있음
AI분쟁·군사
폴란드 스타링크 위성 기지 화재, ‘고의적 사보타주’ 지목…덴마크도 러시아 하이브리드전 경고
폴란드 중부 마조비아주에서 발생한 스타링크 위성 기지 화재를 두고 폴란드 정부가 인터넷 통신을 차단하기 위한 고의적인 사보타주라고 밝혔다. 크시슈토프 가프코프스키 폴란드 부총리는 이번 사건이 새로운 러시아식 공격 교리에 부합한다는 정황이 많다고 밝혔지만, 조사는 계속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덴마크 정보기관은 러시아가 앞으로 수개월 동안 하이브리드전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나토 회원국에 대한 제한적인 군사 공격 가능성도 낮지만 커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AI일반
유럽 정보당국 “러시아, 수개월 내 나토 시험할 가능성”…발트 3국은 신중론
유럽 정보당국 관계자들이 러시아가 수개월 내 나토 회원국을 상대로 드론·미사일 공격이나 제한적 침공 등 행동에 나설 가능성을 제기했다. 체코 정보기관 수장은 러시아의 행동이 “수개월, 수년이 아닌” 시점에 발생할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라트비아 등 발트 3국 정보당국은 임박한 공격 징후가 없다고 밝혔다. 유럽 정보당국은 러시아의 유럽 내 사보타주 활동이 앞으로 수개월 동안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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