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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암 환자 우울증 방치하면 사망 위험↑

    암 환자가 우울증을 동반하면 사망 위험이 11% 높다. 진단 후 4주 이내 심리치료 시작 시 사망 위험이 21% 낮아질 수 있다. 조기 심리치료가 생존율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2. 재해·재난

    케냐, 에볼라 두 번째 사망자 발생

    65세 여성이 첫 환자의 가족으로 격리 중 증상 발현 후 사망했다. 총 9건 확진 중 2명 사망, 나머지 환자는 격리 치료 중.

    · 케냐, 나이로비

  3. 재해·재난

    잠비아 콜레라 신규 확진 55명·사망 1명 발생

    잠비아에서 24시간 동안 콜레라 신규 환자 55명과 사망자 1명이 보고됐다. 누적 환자는 874명, 사망 23명으로 루사카가 가장 많다.

    · 잠비아, 루사카

    AI
  4. 재해·재난

    케냐, 첫 에볼라 사망 후 접촉자 57명 추적

    케냐에서 첫 에볼라 사망 사례가 확인됐다. 환자는 DR콩고에서 입국한 남성으로 나이로비 병원에서 사망했다. 보건당국이 접촉자 추적과 검역을 강화했다.

    · 케냐, 나이로비

    AI
  5. 재해·재난속보

    러시아 연구소 사고로 연구원 사망…WHO가 의혹 해소 촉구

    러시아 이르쿠츠크 방역연구소에서 실험실 사고 후 연구원이 사망했다. WHO는 추가 환자 발생설 등 의혹을 해소하려고 러시아 당국의 투명한 정보 공개를 촉구했다. 사고의 추가 노출 여부는 후속 조사·설명에 달렸다.

    · 러시아, 이르쿠츠크

  6. 일반

    신드 주, 올해 엠폭스 93건·사망 11명 보고

    신드 주에서 올해 엠폭스 확진 93건과 사망 11건이 확인됐다. 대부분 남성 환자이며 30~39세 연령대가 가장 많다.

    · 파키스탄, 신드

  7. 외교·국제

    교황, 조력 사망 ‘가짜 연민’ 직격

    교황이 조력 사망 확산에 ‘가짜 연민’이라며 비판했다. 시한부 환자의 자기 선택을 돕는 방식이 도덕성에 어긋난다고 지적했다. 생명의 존엄을 둘러싼 찬반 논쟁이 다시 확대될 전망이다.

    AI
  8. 일반

    침 시술 과실로 사망…한의사 벌금 2000만원

    법원이 침 시술 과실로 90대 환자를 숨지게 한 한의사에 벌금 2,000만 원을 선고했다. 한의사는 지인의 카페 영업을 12차례 방해한 혐의도 함께 재판받았다. 의료행위 안전과 권리 보호의 필요성이 다시 강조되는 분위기다.

  9. 재해·재난

    프랑스서 가축 바이러스 ‘샤몬다’ 첫 인체감염 확인

    프랑스 리옹 거주 60대 남성이 이달 초 사망했다. 가축 전용으로 알려진 ‘샤몬다 바이러스’의 세계 첫 인체 감염이 확인됐다. 당국은 면역저하 환자의 예외적 사례로, 대중 위험은 낮다고 밝혔다.

    · 프랑스, 리옹

  10. 일반

    얼굴 사진으로 암 생존 확률 예측하는 AI 개발

    얼굴 사진 한 장으로 암 환자 생존 확률을 예측하는 AI가 개발됐다. 4,000만 장 이상 얼굴 이미지를 학습했고, 90일 이내 사망 위험을 산출해 고위험군·저위험군으로 나눈다. 임상 적용을 위해 정확도와 편향 등 검증이 중요하다는 전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