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파리 근교에서 총기 난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했다.
당국은 39세 용의자 케빈 T를 체포했으며 인종주의적 테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 중이다. 마크롱은 이를 '인종주의 테러 공격'으로 규탄했다.
이 사건은 프랑스 내 혐오범죄와 테러 우려를 다시 부각시키며, 당국의 수사 방향에 따라 동기 규명과 안전대책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확인된 사실은 사망 1명, 부상 5명, 용의자 체포와 인종주의 테러 가능성 수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