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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캄보디아 총리, 홍수 후 복구 최우선 지시

    훈 마넷 총리가 홍수 피해 복구를 최우선 과제로 지시했다. 인프라 수리와 농민 지원이 강조됐다. 최근 폭우와 태풍 영향으로 피해가 컸다.

    · 캄보디아, 프놈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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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쟁·군사

    콜롬비아, 미국 MQ-9 리퍼 드론 배치로 마약 카르텔 대응 강화

    미국이 아프리카에서 MQ-9 리퍼 드론을 콜롬비아와 에콰도르로 이동 배치했다. 마약 카르텔과 범죄 조직 퇴치를 위한 합동 작전 지원이 목적이다.

    · 콜롬비아, 보고타

  3. 경제·금융

    로열 메일, 2500명 감원 계획 발표

    로열 메일이 배송 개선을 위해 2500명 행정·지원 직원 감원을 결정했다. 내년 말까지 시행되며 5억 파운드 투자 계획의 일환이다.

    · 영국,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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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

    인도 MEA “파키스탄 테러 드라마, 현실 바꾸지 못해”

    인도 외교부 대변인이 파키스탄의 국경 간 테러 지원을 강하게 비판했다. “TV 드라마는 지상 현실을 바꿀 수 없다”고 강조했다. 10월 2일 펀자브 국경 사건 등에 대한 파키스탄 주장을 일축했다.

    · 인도, 뉴델리

  5. 외교·국제

    해외 영상물 촬영 유치법 개정안 국회 통과

    해외 영상물 국내 촬영을 지원하는 유치 영비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전주시는 개정을 발판으로 글로벌 영화·영상 제작 거점 도약을 추진한다. 지원 세부 내용과 집행 시점은 후속 절차에서 확인이 필요하다.

    · 대한민국, 전주

  6. 일반

    SK텔레콤, 지상군페스티벌서 'AI 참모' 공개

    SK텔레콤이 2026 지상군페스티벌에 유일한 민간기업으로 참가했습니다. 'AI 참모'와 위성 통신을 활용해 육군의 '아미 타이거 플러스'를 지원합니다. 민간 AI·통신 기술이 국방 전투체계에 접목되는 흐름을 보여줍니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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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경제·금융

    SKT 'AI 참모'로 국방 AX 가속…전장 기술 공개

    SK텔레콤이 지상군페스티벌에서 AI 기반 전술 지원 체계를 공개했다. 온톨로지와 디지털트윈을 활용한 'AI 참모'로 국방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민간의 전장 기술 참여 확대 흐름 속 향후 확산 여부가 관심사다.

    · 대한민국, 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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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외교·국제

    손훈모 순천시장, 국회서 국비 증액 요청

    손훈모 순천시장이 국회를 찾아 2027년 국비 사업 5건 증액을 요청했다. 요청 규모는 1,612억 원이며, 환경·에너지·문화 분야가 핵심이다. 제2차 공공기관 순천 유치를 위한 국회 지원도 함께 건의했다.

    · 대한민국,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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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외교·국제

    이라크 지도부 주권·개혁·지역 긴장 완화 강조

    이라크 4대 권력기관이 정부 지원과 내각 완성을 촉구했다. 지역 전쟁 즉각 중단과 대화·외교를 통한 분쟁 해결을 재확인했다.

    · 이라크, 바그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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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경제·금융

    스페인, 그린수소 파이프라인 허가 가속

    MITECO, 389백만 유로 규모 수소 백본망 4개 구간 긴급 처리. 안달루시아·아라곤·바스크 프로젝트 지원.

    · 스페인, 우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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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경제·금융

    유니스트기술지주, 팁스 7개사 전원 선정

    유니스트기술지주는 올해 팁스 추천 7개 기업 전원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일반형 5개사와 딥테크 2개사가 포함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386억 원 규모 펀드를 기반으로 후속 투자와 해외 진출 지원을 추진한다.

    · 대한민국,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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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경제·금융

    케냐 대통령, 교사 대상 저렴 주택 20% 할당 발표

    윌리엄 루토 대통령이 세계 교사의 날 행사에서 저렴 주택 프로그램의 20%를 교사에게 할당한다고 밝혔다. 급여 공제 시스템으로 구매를 지원할 계획이다.

    · 케냐, 나이로비

  13. 일반

    피지 총리 “기후변화 대응, 지금 당장 필요”

    시티베니 라부카 총리가 프리-COP31 회의에서 기후 재정 지원을 촉구했다. 태평양 지역이 기후변화 최전선이라고 강조했다.

    · 피지, 나디

  14. 외교·국제

    앙골라 대통령, 아프리카 개발 통합 강조

    주앙 로렌수 대통령이 이집트 알 알라메인에서 열린 AUDA-NEPAD 정상회의에서 아프리카 통합과 개발을 촉구했다. 정치·기술·재정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앙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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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외교·국제

    콩고 공화국-콩고 민주공화국 군대 충돌 후 화해 노력

    콩고 공화국 마코티포코 인근에서 발생한 양국 군대 간 충돌 후, 콩고 민주공화국 대통령이 브라자빌을 방문해 화해를 강조했다. 양국 정상은 형제 관계를 재확인하고 피해자 지원을 약속했다.

    · 콩고 공화국, 마코티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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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외교·국제

    고종 특사 헐버트, 고향 버몬트에 기념비·흉상

    호머 헐버트 박사의 기념비와 흉상이 고향인 미국 버몬트주에 세워졌다. 이번 조형물은 정부 지원 없이 자체 재원으로 마련됐다. 한국과의 유대를 강화하는 상징이 될 전망이다.

    · 미국, 버몬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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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분쟁·군사

    젤렌스키 '라스베트' 제재 요청…트럼프에 요청

    젤렌스키 대통령이 '라스베트' 관련 러시아 기업 제재를 트럼프에 요청했다. 요청에는 중국 지원을 받는 러시아 위성망 제재와 스타링크 활용 타격 허용 요구가 포함됐다. 러시아 영토 200km 안쪽까지의 활용 가능성도 언급됐다.

    · 우크라이나, null

  18. 일반

    오클랜드 주택서 가족 3명 사망, 경찰 수사

    뉴질랜드 오클랜드 파파토에토 주택에서 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이 현장 감식을 진행 중이며 공공 안전 위협은 없다고 밝혔다. 유족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 뉴질랜드, 오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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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외교·국제

    앨버니지 총리, 피지·투발루 Pre-COP 회의 참석 위해 태평양행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기후 정상회의 사전 회의 참석을 위해 피지와 투발루로 출발한다. 국내 금리 인상과 생활비 위기 속 태평양 외교 행보. COP31 준비와 태평양 도서국 기후 대응 지원이 주요 의제다.

    ·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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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외교·국제

    해외 K-브랜드 위조품 대응…중기부-지재처 협의체

    중소벤처기업부와 지식재산처가 해외 K-브랜드 위조품으로 인한 피해 대응을 추진한다. 두 기관은 협의체를 구성하고 수출 지원 인프라를 활용해 보호망을 구축한다. 해외 권리 침해를 줄여 중소기업의 수출 활동을 뒷받침하는 것이 목표다.

    ·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