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 총리 시티베니 라부카는 10월 5일 나디에서 열린 프리-COP31 회의 관련 행사에서 “기후 재정은 공동체에 지금 당장 전달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태평양 국가들이 기후변화의 직접적 피해를 입고 있으며, 1.5도 목표 유지와 해양 보호가 핵심이라고 밝혔다.
피지 총리 “기후변화 대응, 지금 당장 필요”
12시간 전0조회 0피지, 나디
시티베니 라부카 총리가 프리-COP31 회의에서 기후 재정 지원을 촉구했다. 태평양 지역이 기후변화 최전선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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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프리-COP31#태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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