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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속보
수단 엘오베이드, RSF 포위로 대량학살 우려 고조
수단 북코르도판 주도 엘오베이드가 RSF에 포위됐다. UN과 미국이 대량학살 위험을 경고했다. 드론 공격과 인도주의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
재해·재난
차드, 수단 난민 93만 명 유입… 국경 지역 긴급 대응
6월 21일 차드, 수단 내전 피난민 932,771명 유입 확인 주요 수용 지역: Ouaddaï, Wadi Fira 등 UNHCR, 등록 및 재배치 진행 중
외교·국제
COP31 앞두고 독일서 준비회의…청정에너지 전환·전력화 중심
한국이 독일 본에서 열린 UNFCCC 보조기구회의에 참석해 COP31 준비회의를 추진했다. 견종호 외교부 기후변화대사 주도로 온실가스 감축목표와 청정에너지 전환 등을 논의했다. 한국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국제협력과 개발도상국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재해·재난
마다가스카르 대규모 가뭄, 39만 km² 농업지역 타격
마다가스카르에서 39만 km² 규모의 농업 가뭄이 발생했다. 전국 면적의 68%에 달하는 광범위한 지역이 영향을 받고 있다. UN 재난조정기구가 중간 수준 영향으로 평가하며 인도주의 지원 필요성이 대두됐다.
외교·국제속보
이란 핵 합의 전자서명…트럼프 "단계적 제재 완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에 전자서명했으며, 핵심은 이란의 핵무기 보유 금지. 미국은 이란의 핵무기 포기를 조건으로 단계적인 제재 완화를 추진할 예정.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UN 안보리를 통한 검증 체계 구축으로 합의 이행을 감시할 계획.
분쟁·군사
中 "이란 핵문제 무력개입 반대"…미·이란 긴장 고조 속 경고
중국이 이란 핵 분쟁에서 무력 사용 반대 입장을 공식 표명했다. 미국과 이란 간 긴장 고조 속 대화와 협상을 통한 평화적 해결을 강조했다. 중국은 UN 안보리 상임이사국으로서 국제 평화 유지를 위한 외교적 노력을 촉구했다.
분쟁·군사
정부, 레바논 유지군 사상자에 우려…국제법 위반 규탄
외교부가 레바논 UNIFIL 소속 세르비아군 사망 등 평화유지군 사상자에 우려 표명 정부는 이 공격이 국제인도법과 안보리 결의 1701호 위반이라고 지적 국제사회에 자제와 대화를 촉구하며 평화유지 활동 보호 강조
분쟁·군사속보
헤즈볼라, 최신 휴전 합의 거부…이스라엘 공습으로 레바논서 4명 사망
헤즈볼라, 이스라엘-레바논 휴전안 거부하며 이스라엘 완전 철수 요구 이스라엘 공습으로 레바논 민간인 최소 4명 사망, UN 평화유지군 1명도 피격 양측 군사 작전 계속돼 '이란 전쟁' 종료 협상 난제 심화
외교·국제
이란, 미국에 보낸 제안 '과도한 요구 아니'라 반박
이란, 미국 제안에 대한 자신의 대응이 '과도하지 않다'고 반박 자국의 입장이 국제법과 UN 결의에 기반한다고 강조 전쟁 종료 협상에서 입장 차이 계속되는 가운데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