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산불 연기 '헤이즈'로 학교 폐쇄·대기질 악화

1일 전0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말레이시아 수도권 학교 폐쇄 싱가포르 PSI 'unhealthy' 범위 유지 인도네시아 산불 연기가 원인, 아세안 긴급회의 논의

말레이시아는 인도네시아 산불로 인한 연기(헤이즈)로 쿠알라룸푸르 등 수도권과 여러 지역 학교를 폐쇄했다. 대기질이 세계 최악 수준으로 악화됐다.

싱가포르도 PSI 지수가 unhealthy 범위에 머물며 10월 12일부터 헤이즈 관련 의료 보조 제도를 시행한다. 정부는 마스크 배포 계획을 준비 중이다.

안와르 이브라힘 총리는 인도네시아 측과 협의하고 아세안 환경장관 긴급회의를 요청했다. 지역 간 협력 필요성이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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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대기오염#아세안#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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