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갱단 보고서, 총선 앞두고 새 통찰 제공

17시간 전3아이티, 아르티보니트
아이티 갱단 보고서, 총선 앞두고 새 통찰 제공AI

UN 전문가 보고서가 아이티 갱단의 정치·경제 배후를 드러냈다. 총선 준비 중 폭력 재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아이티에서 갱단 활동에 대한 새로운 UN 보고서가 공개됐다. 보고서는 2023년 결성된 갱단 동맹이 정치인과 경제인 지원을 받아 운영된다고 지적했다. 특히 전 의원 알프레도 주니어 앙투안이 켄스코프 공격을 후원한 혐의를 받는다. 아르티보니트 지역에서는 3월 이후 전례 없는 갱단 폭력이 발생했다. 총선이 10년 만에 열릴 예정인 가운데 민간인 피해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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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단#폭력#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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