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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찬 공기 급습에 한파특보…내일 오후 비 예보

    북서쪽 찬 공기가 유입되며 전국 아침 기온이 급락해 한파특보가 내려졌다. 내륙은 하루 만에 10도 떨어져 아침이 영하권으로, 서리와 큰 일교차에 따른 농작물 저온 피해가 우려된다. 내일 오후에는 비 예보가 있어 기상 변화에 대비가 필요하다.

    · 대한민국

  2. 재해·재난

    중부 오스트레일리아 의회, 홍수 복구 자금 지연

    중부 오스트레일리아 3개 의회가 2월 홍수 피해 복구 자금 신청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연방 정부가 제도 개혁을 검토 중이며, 서류 작업과 평가로 수개월 지연되고 있다.

    · 오스트레일리아, 앨리스스프링스

  3. 재해·재난속보

    스페인 열차 충돌 사망자 최소 30명

    로이터통신은 스페인 열차 충돌 사고 사망자가 최소 30명이라고 전했다. 사고로 인한 피해 규모 파악과 구조·수습이 주요 쟁점이 됐다. 이후 원인 조사 및 추가 집계가 이어질 전망이다.

    · 스페인

  4. 재해·재난

    동부 케이프 폭풍 후 복구 작업 진행

    OR 탐보 지구에서 폭풍으로 인한 홍수 피해 복구가 진행 중이다. 에스콤 전력 공급 중단도 보고됐다.

    · 남아프리카 공화국, 음타타

    AI
  5. 재해·재난

    홋카이도에 겨울 폭풍 도래… 곳곳서 첫눈 관측

    10월 28일 홋카이도 상공에 강한 한기가 유입되며 삿포로 등지에서 첫눈을 관측했다. 강풍과 폭설로 정전·교통 장애가 발생하고 인명 피해도 보고됐다.

    · 일본, 홋카이도

  6. 재해·재난속보

    오세훈, 구룡마을 화재 현장 찾아 진화·이재민 지원 지시

    27일 구룡마을 화재로 77가구 주민 107명이 피해를 입었으나 인명 피해는 없다고 전해졌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만찬 일정을 취소하고 현장을 방문해 산불 확산 방지와 이재민 보호를 지시했다. 이재민 지원과 피해 복구가 후속의 핵심으로 거론된다.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7. 재해·재난

    샌프란시스코, 엘니뇨 대비 비상사태 선포

    샌프란시스코 시장이 엘니뇨로 인한 해안 범람 대비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고조와 엘니뇨 영향으로 베이 에어리어 해안가와 SFO, 베이 브리지 톨 플라자 침수 우려. 밀 밸리 등에서 이미 범람 피해 발생, 주말까지 지속 전망.

    · 미국, 샌프란시스코

  8. 일반

    인도네시아, 산불·부패 항의 시위…학생들 '부자 먹어라' 외쳐

    10월 28일 자카르타서 프라보워 대통령 정책과 산불 대응 항의 시위. 학생들 부패와 산불 처리 미흡 비판하며 거리 시위. 연무 피해 확산 속 정부 대응 촉구.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9. 재해·재난

    사이클론 아르나브, 동부 인도 상륙…수만 명 대피

    사이클론 아르나브가 안드라프라데시 해안에 상륙했다. 오디샤 등에서 3만 명 이상 대피하고 학교 휴교 조치가 내려졌다. 강한 비와 바람으로 피해가 우려된다.

    · 인도, 안드라프라데시

  10. 재해·재난

    장애인 형 방치해 숨지게 한 동생 징역 3년

    법원은 장애인 형을 방치해 숨지게 한 동생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피해자는 영양 결핍과 탈수 등으로 고통받다 사망한 것으로 드러났다. 장애인 돌봄 책임과 취약계층 보호의 중요성이 부각됐다.

  11. 재해·재난

    치아파스주 지진 발생, 최대 규모 5.1

    10월 27일 치아파스주에서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다. 최대 규모 5.1로 피해 보고는 없다.

    · 멕시코, 치아파스

  12. 재해·재난

    퇴근 중 교통사고 현장 진입한 소방관

    시흥시 삼미시장 인근 교통사고 현장에서 퇴근하던 소방관이 즉시 개입했다. 양희창 소방장은 신속한 구호와 현장 통제로 추가 피해를 막고 상황을 인계했다. 사고의 전반적 경위와 후속 조치는 본문에 없어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대한민국, 시흥시

  13. 재해·재난

    아르헨티나 북부 삼림 벌채 7만3천 헥타르

    그린피스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1~9월 북부에서 7만3천 헥타르 이상의 원시림이 벌채됐다.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 살타 등이 주요 피해 지역이다.

    · 아르헨티나, 살타

  14. 재해·재난

    페르남부쿠 106개 시, 가뭄 비상사태 선포

    페르남부쿠주 106개 시가 가뭄으로 비상사태에 들어갔다. 피해액이 10억 헤알에 달하며 엘니뇨로 더 악화될 전망이다.

    · 브라질, 페르남부쿠

  15. 재해·재난

    칠레 중부 폭우로 홍수·토네이도 발생

    10월 27일 산티아고와 레키노아 지역에 강한 비와 토네이도가 발생했다. 주택 피해와 대피, 학교 휴교 조치가 내려졌다.

    · 칠레, 레키노아

  16. 분쟁·군사

    하르키우 러시아 미사일 공격으로 2명 사망

    26일 하르키우에 러시아 미사일이 떨어져 2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했다. 고층 아파트와 민간 주택이 피해를 입었다.

    ·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17. 외교·국제

    스토킹 잠정조치, 경찰 직접 신청 추진

    경찰이 검사를 거치지 않고 법원에 잠정조치를 직접 신청할 수 있도록 법률 개정이 추진된다.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에서 낮은 보호조치 인용률을 개선해 피해자 보호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구체 범위와 시행 시점은 확인이 필요하며, 신속한 보호 효과가 쟁점이다.

    · 대한민국

  18. 재해·재난

    몽골 동부 스텝 화재, 총리 '심각한 사안' 강조

    몽골 총리가 동부 도르노드 주 누므루그 보호구역 대형 스텝 화재를 심각한 환경 피해로 규정했다. 화재는 10월 8일 발생해 16일 진화됐으며 약 53만 헥타르가 소실됐다.

    · 몽골, 도르노드 주

  19. 분쟁·군사

    영어유치원 강사 학대 항소심 집행유예

    인천 영어학원 강사가 원생 4명을 학대한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집행유예를 받았다. 피해 아동 진술 중 '엄마가 슬퍼하니 말하지 말아 달라'는 내용이 전해졌다. 법원 판단과 함께 아동 대상 학대의 재발 방지 관심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 인천

  20. 일반

    트리니다드 토바고 라벤틸 TSTT 화재, 갱단 소행으로 지목

    총리, 라벤틸 TSTT 케이블 야드 화재를 소수 갱단의 무모한 행위로 비난. 수백만 달러 피해, 인명 피해 없음. 추가 체포 예정.

    · 트리니다드 토바고, 라벤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