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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연무로 독립기념일 연설 실내 이동

    인도네시아 산불 연무로 대기질 악화 총리 독립기념일 연설 장소 실내로 변경 전국 29곳 이상 unhealthy 수준 기록

    ·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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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싱가포르, 말라카·싱가포르 해협 안전·개방 재확인

    3국 해양당국이 17차 협력포럼에서 해협을 국제항행에 개방·안전 유지하기로 합의. UNCLOS에 따른 통과통항권 존중 강조. 기술 도입과 환경 보호 협력 논의.

    · 싱가포르, 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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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제·금융

    한국농어촌공사, 공공기관 최초 'SDG 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한국농어촌공사가 공공기관 최초로 ISO·UNDP 인증 지속가능발전목표 경영시스템을 획득했다. 3대 목표와 9대 전략과제를 바탕으로 농어촌 지속 가능 발전을 추진한다. 국제 표준 경영시스템 도입으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과 환경 보전을 동시에 추진한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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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경제·금융

    코오롱FnC, 몽골 순환경제 플랫폼 공개…유목민 220명 기후교육

    코오롱FnC가 UNCCD COP17에서 몽골 순환경제 플랫폼 '서큘러 라이브러리'를 공식 소개했다. 몽골 유목민 220여 명 대상 기후변화 교육과 자원 재사용 체계 구축을 진행했다. 지속가능 경영과 현지 커뮤니티 발전을 연계한 ESG 경영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 몽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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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분쟁·군사

    유엔 레바논평화유지군, 카르달리 기지 레바논군에 이양

    유엔 레바논평화유지군(UNIFIL)이 카르달리 지역의 군사 기지를 레바논군에 이양했다. 이는 유엔군의 배치 위치 재편성 계획의 일환이다. 조치를 통해 레바논군의 남부 지역 방어 능력 강화가 지원된다.

    · 레바논, 카르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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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외교·국제

    네타냐후 총리, 쿠슈너·블레어 등과 가자 평화안 차기 단계 논의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미국 특사 자레드 쿠슈너, 토니 블레어 중동평화위원회 집행위원 등과 회담을 갖고 가자지구 평화안의 차기 단계를 논의했다. 트럼프 행정부 시기 중동 외교를 주도한 쿠슈너와 전 영국 총리 블레어, UN 특사 믈라데노프 등 국제 주요 중보자들이 참석했다. 회담은 가자지구 분쟁의 장기적 평화 구도 수립을 위한 국제적 수준의 협상으로 평가된다.

    ·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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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외교·국제

    파키스탄 대사대리, 뉴델리서 카슈미르 쟁점 제기

    파키스탄 대사대리 Saad Ahmad Warraich가 뉴델리 주재 파키스탄 고등판무관 사무소에서 열린 독립기념일 행사에서 카슈미르 분쟁 해결을 UN 결의와 카슈미르인 열망에 따라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우디아라비아·튀르키예와의 신규 방위협정도 언급하며 지역 안정을 강조했다. 인도·파키스탄 간 긴장 속 외교적 메시지로 해석된다.

    · 인도, 뉴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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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외교·국제

    달린 그레이엄 노던 사우스캐롤라이나 상원 후보 확률 74%로 급등

    폴리마켓에서 달린 그레이엄 노던의 사우스캐롤라이나 공화당 상원 후보 지명 확률이 24시간 만에 30.1%p 상승해 74.3%를 기록했다. 24시간 거래량은 17만 달러를 넘어섰으며, 8월 11일 특별 예비선거 결과가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를 받아 runoff에 진출했으나 본선 지명 여부는 8월 25일 runoff에서 결정된다.

    ·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9.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국가재난관리위원회 소집…"지진 피해 대응 직접 지휘"

    콜롬비아 당국이 강진 직후 국가재난관리위원회를 즉시 소집하고 UNGRD와 함께 전국 피해 상황 평가에 착수했다. 진앙지 산호세델팔마르에는 피해·이재민 대응 조율을 위한 통합지휘소가 설치됐다. 당국 책임자는 피해 지역인 페레이라를 직접 방문해 정부 대응을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 콜롬비아, 보고타

  10. 외교·국제

    COP32, 과거 관례 벗고 실용적 인간중심 기후해법 혁신해야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프로세스는 30년간 공식 협상과 비구속적 약속에 주력해왔으나 기후과학의 요구 속도에 미치지 못했다. COP32는 과거 관례를 혁신하고 실질적·인간중심의 기후해법 개발이 필요하다. 선언적 약속에서 벗어나 구체적 실행 계획과 즉각적 이행 메커니즘 마련이 시급하다.

  11. 외교·국제

    호주-필리핀 국방장관 회담, 다윈서 개최

    리처드 말스 호주 부총리와 필리핀 국방장관이 8월 7일 다윈에서 제3차 국방장관 회담을 열었다. 인도태평양 안보 협력 강화와 남중국해 상황에 대한 우려를 공유했다. ASEAN 중심 지역 안보와 UNCLOS 준수를 강조했다.

    · 오스트레일리아, 다윈

  12. 외교·국제

    아랍·이슬람 8개국, 가자지구 이스라엘 공격 규탄

    카타르·요르단·아랍에미리트 등 8개 아랍·이슬람 국가 외교장관들이 가자지구 이스라엘 공격 규탄 가자 휴전협정 위반이자 두 국가 해결책을 훼손한다며 UN 안보리 개입 촉구 팔레스타인 영토 병합·강제이주 계획을 국제법 위반으로 규정

    · 이란, 테헤란

  13. 일반

    캐나다, 콩고 에볼라 대응 나선다…모더나 분비부교형 백신 임상시험 승인

    캐나다 보건당국이 모더나의 분비부교(Bundibugyo)형 에볼라 백신 후보 임상시험을 승인했다. 캐나다는 영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해당 백신 후보의 1상 임상시험을 진행하는 국가가 됐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는 올해 에볼라 확산으로 17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 콩고 민주 공화국, 킨샤사

  14. 외교·국제

    이스라엘 대법원, 유엔난민구제사업소 운영 금지법 위헌 심의

    이스라엘 대법원이 UNRWA 운영 금지법의 헌법 적합성을 심의했다. 이 소송은 기본권 침해 및 국제법상 의무 위반 여부를 판단하는 사건이다. 팔레스타인 난민 570만 명의 인도주의 지원이 영향받을 수 있다.

    · 이스라엘, 예루살렘

  15. 일반

    말레이시아, 로힝야 난민 100여 명 구금

    말레이시아 당국이 쿠알라룸푸르 UNHCR 앞에서 100명 이상의 로힝야 난민을 구금했다. 난민들은 페낭주에서 퇴거당한 후 보호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조치는 난민 문제와 인도주의적 우려를 재조명한다.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16. 외교·국제

    외교부, 팔레스타인 지원회의 참석…연내 추가 지원 발표

    한국 외교부 대표가 팔레스타인 지원회의에 참석해 연내 추가 지원 계획을 표명했다. 일본 외무성과 유엔 UNRWA 등 국제 인사들과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등 현안을 논의했다. 팔레스타인의 인도주의적 위기 해결을 위한 국제협력 강화의 일환이다.

    · 팔레스타인

  17. 경제·금융

    유나이티드헬스 주가 3.51% 급등, 436.35달러 마감

    유나이티드헬스(UNH) 주가가 7월 21일 3.51% 상승하며 436.3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Q2 실적 발표 후 가이던스 상향과 애널리스트 목표가 상향이 배경으로 작용했다. 52주 고점 461.62달러 대비 89% 수준에서 거래되며 시총 3,927억 달러를 기록했다.

  18. 외교·국제

    인도네시아·싱가포르, 말라카 해협 개방 재확인

    프라보워 대통령과 로렌스 웡 총리가 말라카·싱가포르 해협을 UNCLOS에 따라 모든 국가에 개방하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해상 안보와 항행의 자유를 공동으로 보장할 방침이다. 7월 7일 양자 회담에서 논의됐다.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19. 외교·국제

    프라보워-웡, 말라카 해협 개방 재확인

    인도네시아 대통령 프라보워와 싱가포르 총리 웡이 7월 6일 자카르타에서 회담. 말라카 해협과 싱가포르 해협을 UNCLOS에 따라 모든 국가에 개방 유지 합의. 중동 분쟁이 해상 교통로에 미치는 영향도 논의.

    · Jakarta

  20. 외교·국제

    미국, 소말리아 AUSSOM 지원 중단…임무 위기

    7월 1~2일 미국, 2027년부터 UNSOS 물류 지원 중단 통보 AUSSOM 1만 2천 명 규모 임무 유지 어려움 예상 알샤바브 대응에 타격 우려

    · Somalia, Mogadish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