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 공화국은 10월 20~22일 브라자빌에서 DRC와 UNHCR과 6차 3자 회의를 열었다. 사회·인도주의부 장관이 DRC 난민 1만 2천 명 이상의 자발적 송환 협력을 재확인했다. 보호·지원 문제와 지속 가능한 재통합 방안을 논의했다.
콩고 공화국, DRC 난민 1만 2천 명 자발적 송환 협력 재확인
17시간 전0조회 0콩고 공화국, 브라자빌
브라자빌에서 DRC·UNHCR과 3자 회의 종료. 1만 2천 명 이상 DRC 난민의 자발적 송환 의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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