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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美 플로리다 주택가에 바하마행 리어젯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카운티 그린에이커스 주택가에 1일(현지시간) 바하마행 리어젯 60 전세기가 추락해 탑승자 9명이 모두 숨졌다고 숀 더피 교통부 장관이 밝혔다. 기체는 텍사스 오스틴에서 출발해 바하마 노스엘류세라로 가던 중이었으며, 공개된 관제 교신에선 착빙과 난기류 보고 뒤 급강하 상황이 담겼다. 연방항공청(FAA)과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가 원인을 조사 중이며, 탑승자 신원과 지상 피해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 미국, 그린에이커스

  2. 분쟁·군사

    GMO 인터넷, 고객정보 유출에 북한 해커 지목

    GMO 인터넷 그룹이 고객 정보 유출 배후로 북한 해커 집단을 지목했다. 해커의 금전 요구는 거부했으며 100만 달러 현상금을 내걸었다. 서버 2만 7,000대 등의 피해가 거론되고 북한 해커 IP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 일본

    AI
  3. 경제·금융

    LA 항만 정박 화물선서 화재 발생·진화 완료

    ONE 컨테이너선 전기 화재로 40여 컨테이너 피해 LA·롱비치 소방대 출동해 진화 항만 운영은 큰 차질 없이 지속

    · 미국, 로스앤젤레스

  4. 분쟁·군사

    FBI, 바이낸스 해킹 배후로 북한 지목

    FBI가 바이낸스에서 8조 원대 가상자산 탈취의 배후로 북한 조직을 공식 지목했다. 자산 동결과 피해 보전은 거론되지만, 실제 회수 전망은 불투명하다. 추가 수사와 법적 절차 진행이 회수 가능성을 가를 것으로 보인다.

    · 미국

    AI
  5. 재해·재난

    부산 영도구 조선소 러시아 어선 화재, 2시간 28분 만에 진화

    부산 영도구 조선소의 260t급 러시아 어선에서 화재가 났다. 화재는 약 2시간 28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으며 소방관 1명이 경상을 입었다. 재산 피해는 약 2,000만 원으로 집계됐다.

    · 대한민국, 부산

  6. 재해·재난

    공군 KT-1 훈련기 2대 공중 충돌…조종사 주시 미흡

    지난 9월 1일 경남 사천에서 공군 KT-1 훈련기 2대가 공중 충돌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원인은 조종사의 전방 주시 미흡으로 공군이 파악했다. 공군은 관련자를 문책위원회에 회부해 책임 절차를 밟고 있다.

    · 대한민국, 경상남도, 사천

  7. 분쟁·군사

    이란, 중동 미군기지 26곳 타격…레이더 무력화

    이란이 중동 내 미군 기지 26곳을 공격해 수십억 달러 피해가 발생했다고 전해졌다. 이란은 방공망 무력화를 위해 조기경보 레이더를 우선 타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지·레이더 기능 저하가 방공 운용에 부담을 주며 대응 국면이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 중동

    AI
  8. 분쟁·군사

    트럼프, 바이낸스 해킹 북한 확인 시 대화 시사

    트럼프는 바이낸스 해킹에서 북한 소행이 확인되면 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FBI가 북한 배후를 지목했다는 보도와 함께 ‘8조 규모’ 피해가 거론됐다. 자산 혼합 정황 등 보안 이슈가 부각되며, 소행 확인 여부가 향후 변수를 좌우할 전망이다.

    · 대한민국

  9. 재해·재난속보

    금융권 연쇄 해킹에 당국 비상…AI 보안 점검

    예가람저축은행에서 5만 건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등 금융권 해킹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금융 당국은 AI 보안관제 시스템 구축을 검토하며 오는 5일 긴급 점검회의를 연다. 보안 체계 개선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대응 방안의 구체화가 관건이다.

    · 대한민국

  10. 일반

    독일 라이프치히서 치명적 차량 돌진 사건 재판 시작

    라이프치히에서 발생한 치명적 차량 돌진 사건의 재판이 시작됐다. 피해자와 동기, 책임 능력이 쟁점이다.

    · 독일, 라이프치히

  11. 재해·재난

    제주 서귀포항 냉동창고서 암모니아 가스 유출

    31일 낮 제주 서귀포항 인근 냉동창고에서 암모니아 가스 유출 사고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가스가 지속적으로 검출돼 안전조치에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지역 유해가스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다시 강조되고 있다.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

  12. 분쟁·군사

    ‘혼자 죽기 무서워’ 일본 여성 살해 30대 수사

    일본에서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30대 A씨가 수사 중이다. A씨는 주식 투자 손실을 주장하지만, 경찰은 성범죄 가능성을 포함해 조사 중이다. 피해자는 사건 당시 상의를 입지 않은 상태였으며 두 사람은 세 번 만난 사이로 전해졌다.

    · 일본

  13. 재해·재난

    리제주 폭우로 홍수·산사태 발생

    튀르키예 리제주 차옐리 지역에서 10월 30일 폭우로 강이 범람하고 산사태가 발생했다. 도로가 파손되고 주민 피해가 발생해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다.

    · 튀르키예, 리제

  14. 분쟁·군사

    사우디, 리야드 지역 적대 드론 요격

    사우디 주도 연합군이 리야드 지역에서 적대 드론을 요격했다. 중부 지역 방공 작전으로 피해는 없었다.

    ·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15. 경제·금융

    바이낸스 해킹범 자산 통제…전액 보상·증명 공개

    바이낸스 해커가 4조 2700억 원 규모 자산을 통제하며 동결을 회피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바이낸스는 피해액 전액을 보상하겠다고 밝혔고, 오는 11월 2일까지 준비금 증명을 공개한다. 동결 회피와 보상·증명 공개가 맞물리며 시장 신뢰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 대한민국

    AI
  16. 재해·재난

    거제 장목면 인근 좌초 어선…승선원 2명 전원 구조

    거제 해상에서 1t급 어선이 암초에 걸려 좌초됐다. 승선원 2명은 전원 구조됐고 구명조끼를 착용해 피해가 제한됐다. 사고 원인과 항해 안전 점검 필요성이 제기된다.

    · 대한민국, 거제

    AI
  17.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최악 산불, 9월 대기오염 사망 3560명

    인도네시아 산불 대기오염으로 9월 한 달간 약 3560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됐다. 호흡기 질환자는 33만 3000명으로 집계됐고, 올해 피해 면적은 191만 6588㏊를 넘었다. 산불의 보건·재난 영향이 확대될 수 있어 대응 강화 필요성이 제기된다.

    · 인도네시아

    AI
  18. 재해·재난

    중부내륙고속도로 화물차 화재, 택배 물품 전소

    중부내륙고속도로 17톤 화물차에서 화재가 발생해 택배 물품이 전소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고, 신고 접수 후 1시간 29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기계적 요인에 의한 타이어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 대한민국

  19. 재해·재난

    아마조나스주 47개 시 drought 비상사태

    아마조나스주 47개 시가 drought로 비상사태에 들어갔다. 15개 시는 경보 상태, 12만 가구 이상 피해.

    · 브라질, 아마조나스

  20. 분쟁·군사

    바이낸스 63억달러 해킹, 북한 해킹조직 지목

    바이낸스 해킹으로 63억 달러가 탈취됐고, 배후로 북한의 '트레이더 트레이터'가 지목됐다. 공격은 20분 만에 이뤄졌으며, 피해액 중 절반 이상은 회수가 어려울 전망이다. 국가 차원의 사이버 범죄와 거래소 보안 과제가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