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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자바이칼스키 지방 폭설로 도로·전력 피해
10월 18일 치타와 15개 구역에 폭설이 내려 도로 정체와 전력 공급 차질 발생. 70여 대 장비 투입해 제설 작업 중.
분쟁·군사
사우디 주베일 인근 유조선 2척 공격 피해
영국 해양무역작전(UKMTO)이 사우디아라비아 동부 주베일 북동쪽 해상에서 유조선 2척이 공격받았다고 밝혔다. 모든 선원은 안전하며 환경 영향은 보고되지 않았다.
분쟁·군사
아시안게임 금메달 엄지성, 잉글랜드서 인종차별 피해
잉글랜드 프로축구 경기에서 엄지성이 후반 22분 인종차별 모욕을 받았다. 모욕 직후 경기는 6분간 중단됐고, 현지 경찰은 CCTV를 확보해 수사 중이다. 소속 구단은 강력한 대응을 예고해 후속 조치가 주목된다.
AI재해·재난
태국 20개 주와 방콕 홍수 피해 지속
10월 14일 기준 20개 주와 방콕에서 홍수가 계속되고 있으며 240만 명 이상이 영향을 받았다. 당국이 배수와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
AI재해·재난
오스트리아 하부오스트리아 홍수 피해 지속
사이클론 보리스로 인한 폭우로 하부오스트리아에서 7개 도시 대피. 4명 사망, 250개 이상 도로 폐쇄.
일반
문시간지 상수도 처리장 방치로 주민 피해
2018년 착공한 11억 타카 규모 처리장이 2023년 완공 후 인수 지연으로 가동되지 못하고 있다. 주민들은 깨끗한 물 공급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분쟁·군사
가자 휴전 1년, 여전히 민간인 피해 지속
휴전 1년 후에도 이스라엘군 공격으로 팔레스타인인 1400명 이상 사망. 가자 보건당국, 병원 기능 마비와 대규모 피난민 문제 지적.
분쟁·군사
미국·이란 충돌에 군용기 81대 피해…비용도 급증
미국·이란 전쟁에서 군용기 81대가 파괴·손상된 것으로 전해졌다. MQ-9 리퍼 드론이 손실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위험성이 부각됐다. 작전 투입 비용은 최소 450억 달러로 집계됐다.
AI분쟁·군사
서시베리아 옴스크 정유공장 드론 공격 피해
서시베리아 옴스크 정유공장이 드론 공격을 받았다. 폭발과 화재가 발생해 지역 당국이 확인했다.
AI재해·재난
비슈케크-오시 도로에서 산사태 피해 복구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오시 국제도로 428~441km 구간에서 산사태가 5곳 발생해 교통이 차단됐다. 도로 운영 기관 직원들이 장비를 동원해 복구 작업 중이다.
일반
디퍼당주 시, 사기 피해로 40만 유로 이상 손실
룩셈부르크 디퍼당주 시가 사기 수법에 속아 40만 유로 이상을 잘못된 계좌로 송금했다. 시의회에서 시장이 공개한 사실로, 건설 회사 지급금이 표적이었다.
AI분쟁·군사속보
AI 해킹에 은행 개인정보 유출…4개사 피해
국내 금융권에서 AI 도구를 활용한 해킹이 발생했다. 그 결과 4개 은행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금융당국은 보안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경찰과 국회도 사태를 예의주시한다.
분쟁·군사
미성년자 성착취물 제작·협박 20대 구속영장
20대 남성이 미성년자 8명을 대상으로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협박한 혐의로 구속영장 대상이 됐다. 기프티콘과 금전으로 환심을 산 뒤, 만남을 거부하면 주거지를 찾아가겠다고 위협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사와 절차 진행에 따라 사실관계와 추가 피해 여부가 확인될 전망이다.
재해·재난
국가자격시험 실기 중 프로그램 오류로 120명 재시험
지난 1일 생물분류기사 실기시험에서 프로그램 오류로 120명이 시험을 중단했다. 공단은 피해 수험생에게 보상금 10만 원을 지급한다. 오는 6~8일 사이 재시험을 실시한다.
재해·재난
공군 1호기 탑승자 168명 개인정보 유출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포함한 공군 1호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외부 사이트에 노출됐다. 청와대는 유출을 사전에 인지하고 대응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추가 보완책 마련이 예고돼 재발 방지와 피해 범위가 관건이다.
분쟁·군사
러시아·우크라이나 공습경보 앱 해킹…허위 핵 경보 소동
엿새간의 국지 휴전 종료 직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서 허위 핵·화학 공격 경보가 앱으로 발송됐다. 양국 당국은 사이버 공격 피해를 인정했지만, 배후와 사건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책임 규명과 앱 보안 강화가 향후 관찰 포인트다.
분쟁·군사
러시아-우크라이나 올레시키 휴전 6일 종료…에너지 공격
러시아-우크라이나의 '올레시키' 휴전이 10월 27일부터 엿새 만에 연장 없이 종료됐다. 휴전 직후 양측의 에너지 시설 공습으로 민간인 피해와 정전이 발생했다. 에너지 공급 차질이 긴장 국면을 어떻게 바꿀지 주목된다.
분쟁·군사
항공사 직원 사칭 20억대 노쇼 사기단 송치
항공사 회계부 직원을 사칭한 일당 4명이 검거돼 송치됐다. 인테리어 업자 72명에게 20억 원대 사기를 벌였고, 태국 거점으로 활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가짜 견적서로 피해자를 안심시킨 뒤 대리구매 명목으로 돈을 가로챘다.
일반
부산시, 공중화장실 전면 금연구역 지정…내년 2월 과태료
부산시가 관내 모든 공중화장실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한다. 3개월 계도기간 후 내년 2월 1일부터 단속과 과태료 부과가 시작된다. 목표는 간접흡연 피해 예방이다.
AI경제·금융
서울시, 소규모 정비사업 과도 수수료 표준기준 마련
서울시가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과도 수수료 불공정 계약 관행을 개선한다. 12월까지 표준협약서 등을 마련해 조합원 피해를 막고 관리·감독을 강화할 방침이다. 표준 적용과 감독의 실행이 효과를 좌우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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