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시간지 상수도 처리장 방치로 주민 피해

1시간 전0방글라데시, 문시간지

2018년 착공한 11억 타카 규모 처리장이 2023년 완공 후 인수 지연으로 가동되지 못하고 있다. 주민들은 깨끗한 물 공급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방글라데시 문시간지 시에 건설된 11억 타카 규모 상수도 처리장이 지연과 부서 간 이견으로 방치되고 있다. 2018년 착공해 2023년 7월 완공됐으나 인수인계가 이뤄지지 않아 가동되지 못하고 있다. 현장 방문 결과 시설 내부에 물이 고여 썩고 조류가 번식하는 등 방치 상태가 확인됐다. 원래 계획은 인근 달레스와리 강에서 시간당 35만 리터를 정수해 시에 공급하는 것이었다. 주민들은 이로 인해 깨끗한 물 공급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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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인프라#문시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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