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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호주 부부, 네팔 산사태 피해 중 3세 딸 안고 산 위로 도망

    호주 번더버그 출신 부부가 네팔 산사태 발생 시 3세 딸을 안고 산으로 도망쳤다. 산 위에서 아래 건물과 주민들이 흙더미에 휩쓸려가는 장면을 목격했다. 네팔 산사태로 인한 피해 규모는 추가 확인 필요하다.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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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다리 유실된 네팔, 주민들 집라인으로 급류 건너

    네팔 대홍수로 다리가 유실되자 주민들이 집라인을 타고 급류를 건넌다. 마을 복구는 막막하고 전염병 창궐 우려가 제기되는 중이다. '기적의 초록집' 등 홍수 피해 현장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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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인천 구월동 다세대주택 화재, 80대 주민 연기 흡입

    인천 구월동 다세대주택에서 음식물 조리 중 부주의로 화재 발생 80대 남성 주민이 연기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 약 425만 원의 재산 피해 추산, 정확한 원인 조사 중

    · 대한민국,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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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쟁·군사속보

    우크라이나 드론, 러시아 시즈란 상공 침입…주민들 폭발음 목격

    우크라이나 드론이 9월 1일 저녁 러시아 시즈란 상공에 진입해 공습을 감행했다. 주민들이 폭발음을 목격했으며, 현장의 구체적 피해 현황은 아직 집계되지 않았다. 러시아 중부 지역까지 우크라이나의 장거리 공격 범위가 확대되고 있음을 드러낸다.

    · 러시아, 시즈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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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주민들, 마을 근처 무기 저장소 배치에 분노

    러시아의 무인기가 키이우 근처 믈라 마을의 탄약고를 공격해 최소 38명 사망 우크라이나 주민들은 마을 인근의 부실한 무기 저장소 배치에 분노 표출 민간인 거주지와 군사 시설의 근접성으로 인한 민간인 피해 증가에 우려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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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

    네팔, 또다시 홍수 경보…보테코시강 수위 상승에 주민 대피 대비

    네팔 당국이 보테코시강 수위 상승에 따라 홍수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높은 경계 태세를 유지할 것을 당부했다. 중국 당국은 상류 지역의 물 흐름이 증가했다고 네팔 측에 통보했으며, 산악 지역에 새로 형성된 호수는 대부분 물이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네팔과 티베트에서는 앞선 대홍수로 최소 804명이 사망하고 3,048명이 실종된 가운데, 피해 지역에서는 구조와 복구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 네팔, धादिङ जिल्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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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일반

    덴마크, 그린란드 강제 피임 피해 여성 보상 청구 허용…‘집단학살’ 여부 논쟁

    1960년대부터 1990년까지 그린란드 여성 4천 명 이상이 본인이나 부모의 동의 없이 피임기구인 자궁내장치(IUD)를 삽입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조사위원회는 집단학살 여부에 대해 서로 다른 결론을 내렸지만, 피임 프로그램이 여러 인권과 원주민 권리를 침해했을 가능성에는 의견을 같이했다. 덴마크 의회는 강제 피임 캠페인 피해 여성들이 덴마크 정부를 상대로 보상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동의했으며, 그린란드 정부는 화해위원회 설치를 추진하기로 했다.

    · 덴마크, 코펜하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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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

    김정은, 히말라야 대홍수 피해 입은 중국·네팔에 위문전문 발송

    히말라야 대홍수로 500여 명 사망, 1,500명 이상 실종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중국·네팔 정상에 위문전문 발송 피해 복구와 주민 안정을 기원하는 외교적 조의

    · 중국,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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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해·재난속보

    티베트 지룽 국경서도 대규모 인명피해…시진핑 "실종자 총력 수색" 지시

    네팔 측 토석류 재해로 티베트 지룽 국경 통상구에서 대규모 인명피해와 실종 발생. 시진핑 주석이 실종자 수색·구조와 주민 이전, 부상자 치료를 최우선으로 지시. 중국 정부는 국가 2급 재해 응급대응을 가동하고 중앙예산 1억 위안을 긴급 배정.

    · 중국, 지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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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속보

    아이티 경찰서 인근서 주민 수십 명 사망…갱단 습격 계속

    아이티 경찰서 근처에서 갱단의 야간 습격으로 주민들이 피해를 입었다. 최근 빈번한 갱단 공격으로 수백 명이 사망하고 수천 명이 집을 떠났다. 지역 치안 악화로 인도적 위기 심화가 우려되고 있다.

    · 아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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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분쟁·군사

    러시아 미사일 폭주 후 키이우 주민들, 잔해 속 생사 확인

    러시아가 탄도미사일·순항미사일·드론을 이용한 야간 공습으로 키이우 솔로미얀스키 지구 주택가를 공격했다. 주민들이 목요일 건물 잔해 속에서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러시아의 민간 거주지역 공격으로 인명 피해가 계속되고 있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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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분쟁·군사속보

    이스라엘의 남부 레바논 확대에 따른 자흐라니 지역 주민 이동 시작

    이스라엘의 남부 레바논 군사 확대 이후 자흐라니 지역에서 주민 대피가 시작됨 민간인 피해 우려 증가로 예방적 이동 움직임 나타남 국제사회, 양측 휴전과 민간인 보호 촉구

    · 레바논, 자흐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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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재해·재난속보

    크로아티아 오미시 인근 산불, 주민 1,200명 대피·휴가철 교통 마비

    크로아티아 오미시 인근 산불로 주민·관광객 1,200명 대피 강한 바람이 불길을 해안 도시로 몰아 상황 악화 휴가철 교통 마비·인명 피해 발생

    · 크로아티아, 오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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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분쟁·군사속보

    이스라엘군, 레바논 남부 바니 하이얀 주민 주택 불도저로 철거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 바니 하이얀 지역의 주택들을 불도저로 철거 중 이스라엘 북부와 인접한 국경 지역에서의 군사 조치로 판단됨 현지 주민 피해가 발생하면서 이스라엘-레바논 긴장 고조

    · 레바논, 바니 하이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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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분쟁·군사

    레바논 남부서 산불 잇따라…주민·환경단체 “이스라엘 드론이 방화”

    레바논 소방대원과 주민, 환경단체들이 이스라엘이 남부 레바논에서 드론과 소이탄을 이용해 산불을 일으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레바논 민방위 당국은 6월 17일 휴전 이후 산불 대응이 주요 업무 가운데 하나가 됐다고 밝혔다. 일부 최전선 인근 지역에서는 산림과 올리브 농장, 농경지가 피해를 입었으며 영향을 받은 토지가 30~40%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 레바논, 나바티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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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외교·국제

    트럼프 “이란, 레바논·시리아·예멘·가자 피해에도 책임져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레바논과 시리아, 예멘, 가자 주민들에게 발생한 피해와 사망에 대해서도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발생한 피해와 사망에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번 발언은 미국과 이란을 둘러싼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 미국, 워싱턴 D.C.

  17. 재해·재난속보

    웨일스 초등학교 대형 화재, 주민들 창문 닫고 대피 권고

    웨일스 머서타이드필의 구 초등학교 건물에서 목요일 오후 대형 화재 발생 응급 대응팀이 출동했으며, 주민들에게 창문을 닫고 지역 대피 권고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는 현재 조사 중

    · 영국, 머서타이드필

  18. 재해·재난

    서유럽 산불 안정화...대피 주민 귀가·비상사태 해제

    서유럽 대규모 산불이 안정화되면서 대피 주민들의 귀가가 이루어지고 있다. 그리스에서 소방관 3명이 사망했으며, 프랑스에서는 최대 13만 명이 출근하지 못한 상황이 발생했다. 각 국가의 비상사태가 단계적으로 해제되고 있으며 피해 복구가 진행 중이다.

    · 그리스, 프랑스, 스페인

  19. 재해·재난속보

    일본 총리 "구마모토 강진 사망자 최소 13명"…인명 피해 집계 확대

    일본 총리가 구마모토 강진 사망자가 최소 1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구조 당국은 실종자 수색과 피해 지역 구조 작업을 계속 진행 중이다. 정부는 여진에 대비해 주민들에게 위험 지역 접근 자제와 대피 지침 준수를 당부했다.

    · 일본, 구마모토

  20. 재해·재난속보

    프랑스 산불 최악의 위기…수천 명 주민 대피, "연기 냄새가 난다"

    프랑스 산불로 수천 명 주민이 주거지 대피 보르도 인근 지역이 심각한 피해를 입으면서 긴급 상황 전개 지역사회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동원 체계로 대응 중

    · 프랑스, 보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