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재난

다리 유실된 네팔, 주민들 집라인으로 급류 건너

53분 전2네팔

네팔에서 대홍수로 인해 다리가 유실되자 주민들이 집라인(zipline)을 이용해 강을 건너고 있다. 임시 케이블카 형태의 집라인을 통해 노인과 주민들이 급류를 넘어 이동 중이며, 경관의 도움을 받아 이동하는 상황도 보이고 있다.

네팔은 대홍수 이후 기반시설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다. 다리 붕괴로 인한 교통 단절은 주민들의 일상과 구호 활동을 크게 제약하고 있다. 한편 홍수에서 살아남은 '기적의 초록집' 같은 건물이 명소가 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지만, 마을 복구는 막막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당국은 홍수 이후 전염병 창궐 우려에 대해서도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집라인은 응급 조치로 기능하고 있으나, 근본적인 인프라 복구와 재건이 시급한 상황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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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대홍수#다리붕괴#집라인#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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