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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북러 접경 나선시 폭우로 산사태…주택 100채 매몰, 물류 차질

    북한 나선시에서 지난달 31일부터 266mm의 폭우로 산사태 발생 관곡동 일대 주택 100채 이상이 매몰되고 도로·철도 파손 물류 수송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

    · 북한, 나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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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중국 남부 강타한 태풍 사우델, 산사태로 5명 사망·9명 실종

    태풍 사우델이 중국 남부를 강타해 산사태로 5명 사망, 9명 실종 장시성과 후난성 등에서 16만여 명의 이재민 발생 당국이 5,300여 명을 안전 지역으로 대피시켰습니다

    · 중국, 장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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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네팔, 라수와 대홍수 희생자 추모…9월 7일 국가 애도일 선포

    네팔이 라수와 대홍수 참사 희생자 추모를 위해 9월 7일을 국가 애도일로 선포했습니다. 힌두교 전통에 따라 참사 13일째가 되는 날을 국가 추도식으로 지정했습니다. 정부는 아시아개발은행으로부터 500만 달러 긴급 구호 지원을 받습니다.

    · 네팔, 라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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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네팔 대홍수 9일 만의 기적…수력발전소 터널서 직원 2명 구조

    네팔 대홍수로 1,280명이 사망하고 5,500명 이상이 실종됨. 트리슐리 3A 발전소 터널에서 직원 2명이 홍수 발생 9일 만에 구조됨. 한국인 9명을 포함한 실종자 수색 작업이 계속 중이다.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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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호주 부부, 네팔 산사태 피해 중 3세 딸 안고 산 위로 도망

    호주 번더버그 출신 부부가 네팔 산사태 발생 시 3세 딸을 안고 산으로 도망쳤다. 산 위에서 아래 건물과 주민들이 흙더미에 휩쓸려가는 장면을 목격했다. 네팔 산사태로 인한 피해 규모는 추가 확인 필요하다.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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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

    네팔 대홍수 일주일 전 위성사진에 빙하 붕괴 징후 포착

    네팔 대홍수 일주일 전 위성사진에 빙하 붕괴 징후가 촬영됐다. 칭하이·티베트 빙하 면적이 60년간 24% 감소했으며 히말라야 지역 수백만 주민이 위험에 노출됐다. 안데스 지역 빙하호도 돌발 홍수 위험이 높아지면서 국제적 조기 경보 체계 강화가 필요하다.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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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속보

    알래스카 니콜스키 남서쪽 규모 6.3 지진 발생

    알래스카 니콜스키 남서쪽 84km 지점에서 규모 6.3 지진 발생. 진원 깊이 35km, 협정 세계시 11시 17분 기록. 규모·진원·영향은 예비치이며 현지 당국 공식 피해 정보 확인 필요.

    · 미국, 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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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

    안데스 빙하호 위험 경고…남미 돌발 홍수 이후 빙하 붕괴 우려 확산

    남미 안데스산맥에서 돌발 홍수 이후 빙하호 붕괴 위험이 대두됨. 빙하 붕괴 1시간 내 인근 도시 전역을 삼킬 수 있는 '시한폭탄' 상태로 평가됨. 세 국가가 위협에 노출된 가운데 기후 위기로 인한 빙하 융해 가속화가 핵심 원인.

    · 페루, 볼리비아; 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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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해·재난속보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토네이도 경보 발령, 클레이·양턴 지역 즉각적 위험

    미국 국립기상청이 9월 2일 토네이도 경보를 발령했다. 사우스다코타주 클레이 및 양턴 카운티가 영향 지역이다. 경보는 갱신·취소될 수 있으므로 공식 채널 확인이 필요한다.

    ·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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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

    히말라야 빙하 붕괴 참사, 조기 경보 시스템 부재로 피해 확대

    히말라야 빙하 붕괴 사전에 위성사진으로 빙하 융해수 변색·암반 균열 등 전조 포착 조기 경보 시스템 부재로 하류 지역 주민 10분 이상 대피 시간 확보 불가 현지 모니터링 인프라 구축의 시급성 대두

    · 네팔, 히말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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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해·재난

    남서울대·호서대,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 성금 모금

    네팔 지난달 26일 홍수로 900여 명 사망, 9만 명 이상 이재민 발생 남서울대·호서대 긴급 구호 성금 모금 캠페인 추진 유학생 지원 등을 통한 재해 복구 지원 계획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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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재해·재난속보

    미국 펜실베이니아 브래드퍼드 지역 '토네이도 경보' 발령

    미국 국립기상청이 펜실베이니아 브래드퍼드 지역에 토네이도 경보 발령 심각도 '극도', 확실성 '관측됨'으로 분류되어 즉각적 위협 상황 경보는 9월 1일 오후 6시 31분부터 오후 7시까지 효력, 언제든 갱신·취소 가능

    · 미국, 펜실베이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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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재해·재난속보

    홍콩 천문대, 현지 시간 오후 9시 45분 태풍 1호 경계신호 발령

    홍콩 천문대가 1일 오후 열대저압부 '사데르' 접근에 따라 1호 경계신호를 발령했다. 오후 10시 기준 사데르는 홍콩 남동쪽 약 240km 해상에서 시속 약 14km로 북동진하며 남중국해 북부를 가로지를 것으로 예보됐다. 홍콩 태풍 신호 1호(T1)는 열대성 저기압이 홍콩 기준 800km 이내로 접근해 주의가 필요함을 알리는 가장 낮은 단계의 경보로, 일상생활에 큰 지장은 없으나, 태풍 경로에 따라 추가 피해 대비가 필요하다.

    · 중국, 홍콩

  14. 외교·국제속보

    네팔 실종자 DB, 중국서 접속 차단 정황…재해 직후 시점과 겹쳐

    그레이트파이어에 따르면 네팔 경찰의 실종자·무연고 시신 데이터베이스가 중국 본토에서 접속 방해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11차례 유효 테스트 중 9차례에서 이상이 확인돼 82%의 비율을 기록했다. 이상 징후 시점은 8월 26일 네팔-티베트 국경 토석류 재해 직후와 상당 부분 겹치는 것으로 분석됐다.

    · 중국, 베이징

  15. 재해·재난속보

    열대폭풍 에두아르드, 텍사스·루이지애나주 강타 예상

    열대폭풍 에두아르드가 멕시코만으로 향하고 있으며 텍사스주에 화요일 상륙 예정.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는 강한 빗줄기와 홍수 가능성을 경고했다. 이번 시즌 첫 대형 폭풍으로 평가된다.

    · 미국, 텍사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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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재해·재난속보

    네팔·중국 히말라야 대홍수 사망자 1천 명 돌파, 수력발전소 고립자 500~600명

    네팔·중국 히말라야 지역 홍수로 사망자 1천 명 넘고 실종자 4천여 명 발생. 12개 수력발전소 터널에 500~600명 고립되어 구조 작업 시급. 한국 정부, 해외긴급구호대(KDRT) 현지 급파 결정.

    · 네팔,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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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재해·재난

    폭우 속 비닐하우스 작업 중 실종된 67세 남성, 하천서 숨진 채 발견

    전북 고창에서 비닐하우스 작업 중이던 67세 남성이 실종되어 하천에서 숨진 채 발견됨 당시 시간당 최대 60㎜의 폭우가 지역을 덮쳤음 인근 정읍에서도 실종자 수색이 계속 중 중

    · 대한민국, 고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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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재해·재난속보

    그랜드캐니언 폭우가 참사로…기후 요인 복합 작용

    그랜드캐니언 폭우로 최소 2명 사망, 15명 실종·연락두절 가뭄·산불 흔적·태평양 수온 상승 등 복합 기후 요인 작용 오지 관광지의 기후재해 취약성 드러나

    · 미국, 애리조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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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재해·재난

    네팔 대홍수 60시간 잔해 속 갇힌 5세 소녀 극적 구조

    네팔 대홍수로 잔해 속에 60시간 갇힌 5세 소녀가 무장경찰대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됨 희미한 소리를 감지한 경찰대가 잔해 더미에서 소녀를 발견 구조된 소녀는 카트만두 병원에서 안정적으로 회복 중

    · 네팔, 카트만두

  20. 재해·재난속보

    집중호우로 전북 정읍서 70대 실종, 전국 474건 안전조치

    전북 정읍에서 집중호우 중 논 물꼬 작업을 하던 70대 남성이 실종됐다. 전국적으로 474건의 안전조치가 이뤄졌고 14명이 귀가하지 못한 상태다. 호우로 인한 시설 피해가 전국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 대한민국, 정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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