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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이 대통령 '농지 전수조사는 투기 근절 목적, 강제 매각은 사실 아냐'

    정부가 2월부터 농지법 위반 및 부동산 투기 근절을 위해 전수조사 진행 이 대통령, 고령·질병 농민 토지 강제 매각 주장 부인 정부는 조사의 목적이 투기 적발과 법 위반 확인이라고 설명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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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제·금융

    호주, 유학생 가족 동반 비자 제한 추진

    노동당 정부가 유학생의 배우자·자녀 동반을 제한하는 이민 정책을 발표했다. 고이민 수준 논란 속에 백패커·학생 비자 규제 강화가 핵심이다. 농민들은 식품 가격 상승 우려를 제기했으나 정부는 부인했다.

    ·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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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분쟁·군사속보

    네덜란드 고속도로에 말똥·건초 더미 방화…철도 사보타주와 연관 가능성 제기

    네덜란드 농민들이 주요 고속도로에 불붙은 말똥 더미와 건초 더미를 설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행위는 철도 사보타주가 발생한 시기와 겹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건이 농민들에 의해 이뤄졌을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 네덜란드, 헤이그

  4. 외교·국제

    부탄, 식량 위기 속 세계 첫 '의식적 식량 정상회담' 개최

    부탄 파로에서 60개국 이상이 참석한 세계 첫 '의식적 식량 정상회담' 개최 기후변화와 분쟁으로 위협받는 글로벌 식량 체계 개선 방안 논의 정부·농민·명상 전문가·요가 치료사 등이 참여해 식량과의 정신적 관계 회복 강조

    · 부탄, 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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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속보

    중국 싼야 ‘이산후’ 2기 공사장, 2년간 임금 체불…근로자들 집단 항의

    8월 28일 중국 하이난성 싼야시 지양구 ‘이산후’ 2기 사업장에서 임금 체불에 항의하는 근로자들이 현장을 찾았다. 해당 사업장에서는 농민공 임금이 약 2년간 지급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여러 명의 근로자들은 현장에 현수막을 내걸고 임금 지급을 요구하며 권리 보호에 나섰다.

    · 중국, 싼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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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일반속보

    중국 쓰촨성 건설현장에 노동자 집단 항의…임금 체불에 경찰 출동

    8월 25일 중국 쓰촨성 톈푸신구 룽후 칭윈췌 프로젝트 현장에 노동자들이 모여 권리 보호를 요구했다. 해당 프로젝트에서 농민공 임금이 체불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여러 노동자가 현장을 찾아 임금 지급을 요구했다. 현지 공안은 현장에 신속하게 경찰력을 파견해 질서 유지에 나섰다.

    · 중국, 청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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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

    유럽 가뭄으로 곡물 흉작…GDP 1% 감소 우려

    유럽 가뭄이 네덜란드 감자·보스니아 옥수수 등 대륙 전역의 곡물을 피해 트리오도스 은행, 2026년 EU GDP 1%(약 1,800억 유로) 감소 경고 농민의 적응 노력에도 극심한 가뭄이 유럽 경제에 직결된 위협 상황

    · 유럽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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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분쟁·군사

    러시아 흑해항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 75% 급락

    러시아의 흑해항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이 8월 첫 2주간 전년 동기 대비 75% 급락했다. 저장 시설이 포화되면서 우크라이나 농민들이 심각한 경제 위기에 직면했다. 수출 수익 부족으로 내년 파종 자금 확보가 어려워져 2027년 수확량까지 위험에 처할 수 있다.

    · 우크라이나, 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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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해·재난속보

    케냐 타나강에서 하마 공격으로 1살 여아 사망, 학생 실종

    케냐 타나강에서 하마가 카누를 공격해 뒤집으면서 1살 여아 사망 농민과 학생 18명을 태운 카누가 뒤집혔고 한 명의 학생은 여전히 실종 강 도하 중 발생한 사건으로 수색 활동 진행 중

    · 케냐, 타나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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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

    영국, 극심한 가뭄과 폭염으로 식량 부족 위기 경고… "기후 변화가 신상수가 됐다"

    영국이 역사상 가장 건조한 7월을 기록하며 극심한 가뭄과 폭염으로 곡물 수확량이 대폭 감소했다. 전국농민연합(NFU)은 식량 부족 사태를 경고하며 정부에 농가용 수자원 확보를 위한 지원책을 요구했다. 약 2,300만 명에 대해 용수 사용 제한 조치가 내려진 가운데 폭염 및 산불 피해도 잇따르고 있다.

    · 영국, 런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