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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뉴욕 연방청사 앞 방화 시도... "반정부 극단주의자" 전직 군인 체포
뉴욕 맨해튼 연방청사 앞에서 전직 군인이 방화 및 공기총 발사 시도, 3명 경상. 용의자 아라바카는 반정부·반ICE 성향의 인물로 흉기와 인화성 장치 다수 소지. 뉴욕시장 "심각한 사건"이라며 시민 안전 강화 방침 표명.
분쟁·군사
미국, 전 이라크 재무장관을 테러 감시 대상으로 지정·비자 취소
미국이 전 이라크 재무장관 사미 모하메드 알샤카르치를 FBI 테러 감시 목록에 지정했다. 바이든 행정부 때는 '용기의 여성' 상 수상자였던 인물이 트럼프 행정부에서 제재 대상이 됐다. 비자 취소와 함께 테러 연관 혐의로 감시 대상화 됐으며 구체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AI분쟁·군사
미국 의원들, 캘리포니아 6·4 기념관 파괴 사건 조사 요구
미국 국회의원 2명이 캘리포니아 6·4 기념관 파괴 사건에 대해 사법부·FBI의 철저한 조사 요구 5월 31일 새벽 엘몬테 기념관이 침입자에 의해 스프레이칠과 소장품 파괴 피해 의원들, 중국 정부의 초국적 억압 연루 여부 확인 촉구
일반속보
미 시애틀 대규모 음식 축제서 총격 사건 발생… 3명 사망·4명 부상
미 시애틀센터에서 대규모 음식 축제 '바이트 오브 시애틀' 도중 두 사람이 총격을 주고받아 3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경찰은 '젊은 사람'인 용의자 1명을 검거하고 총기 2정을 회수했으나, 검거되지 않은 용의자가 더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부상자 중에는 위중한 여성과 2세 남아가 포함됐으며, FBI·ATF 등이 대응에 나섰고 용의자는 월요일 첫 법정 출석 예정이다.

외교·국제
트럼프 지지 후보 조지아 예선 승리, 11월 오소프와 대결
트럼프 지지 마이크 콜린스가 조지아 상원의원 선거 예선 승리로 11월 오소프와 대결 확정 트럼프 대통령이 G7 정상회담서 네타냐후 총리에 레바논 정책 강도 높여야 한다고 지적 백악관 UFC 이벤트 테러 음모 5명 기소, FBI 국장의 조기 발표로 비밀경호국 불만
분쟁·군사
볼턴 전 안보보좌관, 기밀유출 혐의 유죄 인정 수순
존 볼턴 전 국가안보보좌관이 기밀유출 혐의로 유죄 인정 수순에 접어든 것으로 전망된다. 트럼프 퇴임 후 반(反)트럼프 입장을 취해오다 이란 전쟁에는 지지 입장을 표명했다. FBI 수사 대상이 된 기밀 정보 공개 혐의가 국가 안보 신뢰도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분쟁·군사속보
美 대통령 암살 시도 용의자, 불리한 혐의 부인
미국 대통령 암살 시도 혐의자가 법원에 출석해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비밀경호국과 FBI가 수사를 진행 중이며 추가 용의자 여부를 조사 중이다. 사건으로 미국 정치권이 긴장 상태에 빠졌고 대통령 보안 강화 논의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