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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독일 서부·남서부 폭풍 피해, 부상자 발생

    첫 가을 폭풍 '오스턴'이 독일 서부와 남서부를 강타했다. 나스타텐 등에서 구조물 전도로 중상자 발생, 전력·철도 운행 차질.

    · 독일, 나스타텐

  2. 재해·재난

    퀸즐랜드 홍수로 학교 폐쇄·주민 대피

    남동부 퀸즐랜드에 폭우가 쏟아져 학교 수십 곳이 폐쇄되고 수백 명이 구조됐다. 선샤인 코스트에 100mm 이상 비가 내렸다. 주민들에게 홍수 도로 운행 자제를 당부했다.

    ·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

  3. 재해·재난

    부산교통공사 노사 교섭 결렬…지하철 파업 변수

    부산교통공사 노사 교섭이 인력 충원 규모를 두고 결렬됐다. 노조는 23일 오전 5시부터 파업을 예고했으나 막판 추가 협상 가능성도 거론된다. 지하철 운행 차질 여부가 지역 공공서비스 운영 변수로 떠올랐다.

    · 대한민국, 부산

  4. 재해·재난속보

    부산도시철도 노사 협상 결렬…7년 만 파업 돌입

    부산교통공사 노사가 인력 충원 규모를 두고 협상에 실패해 23일 첫차부터 7년 만의 파업에 돌입한다. 부산시는 평일 기준 도시철도 운행률을 75%로 유지해 시민 불편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노사 갈등이 교통 운영에 영향을 줄 전망이지만, 감축 운행 중심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거론된다.

    · 대한민국,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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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

    청주 무보험 차량 적발 2배 급증…상반기 210건

    청주에서 올해 상반기 무보험 차량 210건이 검찰에 송치됐다. 단속 정보 수집 범위 확대와 함께 적발 건수는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의무보험 미가입 차량 운행 시 최대 1년 이하 징역 등 처벌이 가능하다.

    · 대한민국, 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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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속보

    허리케인 라나, 마이애미데이드 허리케인 주의보 발령

    열대성 폭풍 라나가 1등급 허리케인으로 강화됐다. 마이애미데이드와 브로워드에 허리케인 주의보가 내려졌다. 메트로레일 단일 선로 운행 등 대비 조치가 시행 중이다.

    · 미국, 마이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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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

    김포서 신호위반 버스에 치인 60대 사망

    김포에서 보행자 신호를 확인하던 60대가 시외버스에 치여 숨졌다. 경찰은 운행 시간을 맞추려 무리 주행한 20대 버스 기사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사고 원인과 과실이 확인되면 안전조치와 예방책 논의가 예상된다.

    · 대한민국, 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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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

    리오네그로 폭우로 트렌 파타고니코 탈선

    리오네그로 지역 폭우로 트렌 파타고니코 기관차 탈선. 승객 부상 없음, 주말 운행 중단.

    · 아르헨티나, 리오네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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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일반

    토스카나 지역 총파업, 교통·공공서비스 마비

    10월 14일 토스카나에서 CGIL 주도로 지역 총파업이 벌어졌다. 기차와 버스 운행이 제한되며 일상생활에 차질이 생겼다.

    · 이탈리아, 토스카나

  10. 재해·재난속보

    파나마 남서부 7.7 강진…공항 폐쇄·쓰나미 경보

    파나마에서 규모 7.7 강진이 발생했다. 토쿠맨 국제공항 폐쇄와 지하철 운행 중단이 이어졌다. 미국 지질조사국이 쓰나미 발생 가능성을 경고했으며 여진이 계속되고 있다.

    · 파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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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해·재난

    대전역 인근 시내버스 연쇄 추돌…7명 부상

    9일 오전 대전역 인근에서 시내버스가 차량 5대를 들이받아 7명이 다쳤다. 소방당국은 운행 중 버스 기사가 의식을 잃은 상태였던 것으로 보고 있다. 당국은 충돌 경위와 원인을 조사 중이며 후속 발표가 이어질 전망이다.

    · 대한민국,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