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카나 지역 총파업, 교통·공공서비스 마비

2일 전0이탈리아, 토스카나

10월 14일 토스카나에서 CGIL 주도로 지역 총파업이 벌어졌다. 기차와 버스 운행이 제한되며 일상생활에 차질이 생겼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10월 14일 CGIL 노동조합이 주도한 지역 총파업이 진행됐다. 기차는 오전 9시 1분부터 오후 5시까지, 버스는 오전 8시 20분부터 정오까지 운행이 제한됐다. 피렌체 트램과 항공은 영향을 받지 않았으나, 지역 이동에 불편이 컸다. 파업은 공공·민간 부문 전반에 걸쳐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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