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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통영대전고속도로 5중 추돌…2명 사망·11명 부상

    통영대전고속도로에서 5대 연쇄 추돌 사고가 났다. 장수군 인근에서 2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쳐 병원으로 분산 이송됐다. 당국은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며 안전대책과 원인 규명이 주목된다.

    · 대한민국, 장수군

  2. 경제·금융

    HLB 간암 신약, FDA 4번째 허가 재도전

    HLB 간암 신약이 FDA에 네 번째 허가 신청을 시작했다. 임상 3상에서 전체생존기간 중앙값 23.8개월, 대조군 대비 사망 위험 36% 감소가 제시됐다. 제조시설 실사 등 품질관리 문제 보완 후 심사 절차에 돌입했다.

    · 미국

    AI
  3. 외교·국제

    후티 공세 격화에 사우디·이란 외교장관 첫 통화

    후티 반군이 킹칼리드 국제공항을 공격해 13명이 사망하고 300명 이상이 부상했다. 사우디와 이란 외교장관은 사태 이후 첫 전화 회담을 통해 긴장 완화를 논의했다. 피해가 커진 만큼, 향후 후속 조치가 이어질지 주목된다.

    ·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4. 분쟁·군사

    미 국토장관, 생중계 ‘총살형’ 옹호 논란

    미 국토안보부 장관이 군 사형 집행의 생중계를 옹호했습니다. ‘원치 않으면 시청 말라’는 취지의 발언이 공화당 내에서 ‘독재적 행태’ 비판을 불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최종 결정을 앞둔 가운데 집행 방식과 노출 수준이 변수입니다.

    · 미국

    AI
  5. 분쟁·군사

    나경원, '젤렌스키 감사 서한' 발송 예고에 민주당 반발

    나경원 의원이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감사 서한을 보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이를 정부 외교 노력을 해치는 '매국 행위'로 규정하며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북한군 포로 문제를 둘러싼 정치권의 해석 경쟁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6. 외교·국제속보

    외교부, 사우디 전역 여행경보 3단계 상향

    외교부가 사우디 전역 여행경보 3단계를 상향했습니다. 후티 반군 공습으로 킹 칼리드 국제공항에서 12명이 사망하고 309명이 부상한 점이 배경입니다. 긴요한 용무 외 출국을 권고하며 11일 오후 10시부로 적용됩니다.

    · 사우디아라비아

    AI
  7. 분쟁·군사속보

    리야드 공항 공격에 국제사회 일제히 규탄

    현지 시각 10일 리야드 공항 공격으로 대규모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했다. 유엔과 EU 등은 사태를 국제법 위반으로 규정하고 사우디와의 연대를 표명했다. 후티 반군에 대한 국제사회의 규탄이 이어지며 책임 공방도 확대될 전망이다.

    ·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8. 외교·국제

    모리셔스, 차고스 주권 비협상 강조

    각료회의에서 차고스 군도 주권 문제 논의 영국과 대화 지속하되 법적 조치 가능성 언급

    · 모리셔스, 포트루이스

  9. 분쟁·군사

    이스라엘, 레바논 국경 근처 미확인 비행체 수색

    이스라엘군이 서부 갈릴리 아랍 엘 아람샤 지역에서 미확인 비행체 수색을 계속하고 있다. 드론이나 동력 패러글라이더 가능성을 조사 중이다.

    · 이스라엘, 서부 갈릴리

  10. 분쟁·군사

    수단발 드론 공격으로 차드에서 17명 사망

    수단 국경에서 발생한 드론 공격으로 차드 주민 17명이 사망했다. 차드 대통령은 군에 즉각 대응을 지시하고 국경을 봉쇄했다.

    · 차드, 국경 지역

  11. 재해·재난

    관악구, '필톡'과 약사 연계 복약관리 확대

    관악구가 AI 앱 '필톡'과 약사 전문성을 결합해 다제약물 복용자 복약을 지원합니다. 올해 170명에게 약물안전리포트를 발급했고, 고위험군에는 가정방문약료를 실시했습니다. 맞춤형 복약관리 모델이 지역 안전망 강화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입니다.

    · 대한민국, 관악구

  12. 분쟁·군사

    노벨평화상 필라이, ICC 제재한 미국 규탄

    나비 필라이가 미국의 ICC 제재를 강하게 비판했다. 미국은 아프간 미군 조사와 네타냐후 체포영장 발부를 이유로 ICC 전체에 추가 제재를 했다. 국제형사사법 체제에 대한 정치적 긴장이 확대될지 주목된다.

    · 미국

  13. 재해·재난

    아랍에미리트, 아라비아 만 유조선 화재로 22명 구조

    UAE 국가방위군 해안경비대가 아라비아 만에서 화재가 발생한 유조선에서 선원 22명을 구조했다. 사고는 최근 발생했으며 인명 피해 없이 구조가 완료됐다.

    · 아랍에미리트, 아라비아 만

  14. 외교·국제

    파키스탄, UN서 인도 '신정상' 공격 정책 비판

    파키스탄 대사가 UN 총회에서 인도의 2025년 공격을 '신정상' 정책으로 규정하며 비판. 자위권 행사와 전면 억지력 유지 강조. 인도와의 대화 회피와 군비 증강 지적.

    ·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15. 분쟁·군사

    파키스탄 KP주, 비상사태·주지사 통치 선포

    연방정부, 테러 급증으로 KP주에 비상사태와 주지사 통치 부과. 군 배치 승인, PTI 반발. 테러 대응과 치안 회복 목적.

    · 파키스탄, 카이베르팍툰크와

  16. 외교·국제

    파키스탄, UN서 인도 '신정상' 정책 비판

    파키스탄 외교관, UN 제1위원회에서 인도의 2025년 군사 공격을 '신정상'으로 격상했다고 비판 인더스강 조약 중단과 군비 증강 지적하며 자위권 행사 강조 인도와의 대화 회피 비판, 핵 억지력 유지 의지 표명

    ·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17. 외교·국제

    18년 만의 우크라 대사 소환, 여야 외교 충돌

    정부가 북한군 포로 송환 공개에 반발해 우크라이나 대사를 소환했다. 야당은 이에 대해 감사 서한을 보내며 여야 외교 충돌이 격화됐다. 추가 송환과 외교 주권을 둘러싼 책임 공방이 계속될 전망이다.

    · 우크라이나

    AI
  18. 분쟁·군사속보

    헤그세스, 포트후드 총기범 공개 총살형 승인 예고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니달 말릭 하산에 대한 공개 총살형 집행을 예고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승인으로 진행되며 90년 만의 공개 처형, 65년 만의 미군 사형 집행이라고 전해졌다. 실제 집행 시점과 절차 진행 여부가 향후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 미국, 포트후드

  19. 외교·국제

    브루나이-싱가포르, 국방 협력 50주년 기념 합동 퍼레이드

    10일 무아라 해군기지에서 합동 퍼레이드 개최 싱가포르 총리와 브루나이 술탄 참석, 50년 국방 협력 기념

    · 브루나이, 반다르스리브가완

  20. 외교·국제

    라이칭더 '종속 용납 않겠다'…양안 긴장 고조

    라이칭더 대만 총통은 건국기념일 연설에서 중국의 군사적 압박에 맞서 자유를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중국은 대만이 독립을 추구한다는 본색이 드러났다고 반발했다. 양안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대립 구도가 이어질지 주목된다.

    · 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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