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UN서 인도 '신정상' 정책 비판

22시간 전0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파키스탄 외교관, UN 제1위원회에서 인도의 2025년 군사 공격을 '신정상'으로 격상했다고 비판 인더스강 조약 중단과 군비 증강 지적하며 자위권 행사 강조 인도와의 대화 회피 비판, 핵 억지력 유지 의지 표명

파키스탄은 유엔 총회 제1위원회에서 인도가 2025년 5월 군사 공격을 공식 정책으로 격상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주제네바 파키스탄 대사는 인도가 선택적 시점에 파키스탄을 공격할 권리를 주장하며 남아시아를 힘의 논리에 묶어두고 있다고 지적했다.

인도는 인더스강 조약을 일방적으로 중단하고 대규모 군비 증강을 진행 중이며, 2012년 이후 핵·재래식 신뢰구축 대화를 회피하고 있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파키스탄은 자위권을 행사했으며 전면 스펙트럼 억지력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인도-파키스탄 간 긴장 고조와 핵 위험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것으로, 양측의 군사적 대치가 지속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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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파키스탄#UN#핵억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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