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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인도네시아 규모 6.7 지진 발생...진원지 10km

    인도네시아에서 규모 6.7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지 깊이는 10km의 얕은 지진이다. 환태평양지진대 상의 지진 활동으로 피해 상황 파악이 필요하다.

    · Indonesia

  2. 외교·국제

    한·미·일 드론 협력, 이제 선택 아닌 필수

    미·이란 전쟁과 러우전에서 드론이 주력 무기로 입증되며 현대전의 양상을 변화시키고 있다. 한·미·일 삼국의 드론 협력은 인도태평양 지역 안보 강화를 위한 필수 전략이다. 기술 공유와 공동 훈련을 통한 삼국 연대는 미래 분쟁 대비 능력을 크게 제고할 것으로 평가된다.

    · 인도태평양 지역

  3. 외교·국제

    미국, 중국 견제 위해 대만 무기판매에 초당파 지지

    미 상원의원 크리스 쿤스, 중국 견제 위한 대만 무기판매에 초당적 지지 표명 중국을 미국의 최대 전략적 경쟁국으로 규정하며 대만 방위력 강화 강조 인도-태평양 지역 안정을 위한 핵심 정책으로 평가, 중국의 반발 예상

    · 미국

  4. 경제·금융

    한국, CPTPP 가입 6월 말 공식 표명 예정

    한국 정부가 CPTPP 가입 신청 방침을 확정하고 6월 말 공식 표명할 예정이다. 11개 회원국이 참여한 CPTPP는 고수준의 자유무역협정으로 인도·태평양 지역 경제 통합에 핵심이다. 중국은 2021년 가입을 신청했으나 기준 미충족으로 아직 정식 가입하지 못했다.

    · 대한민국

  5. 외교·국제

    미국, 한국에 4440억원 공대공미사일 판매 승인

    미 국무부가 한국에 4440억원 규모의 공대공미사일 판매를 승인했다. 이는 인도·태평양 지역 정치적 안정과 한국의 안보 강화를 위한 조치다. 한미동맹 강화 기조 속 한국의 방위력 확충이 추진되고 있다.

    · 대한민국

  6. 외교·국제

    미국,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 한국 판매 승인…4,400억 원

    미 국무부가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 한국 판매 4,400억 원 규모로 승인 한국의 방공 능력 강화와 인도·태평양 지역 안정 도모 주요 동맹국으로서 군사협력 강화 신호

    · 대한민국

  7. 외교·국제

    글로벌 격변기 한국과 유럽, 전략적 협력 강화

    한국과 유럽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트럼프 행정부 출범, 중국의 산업 공세 등 글로벌 변화 속에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미국과 중국 사이 중견국으로서 한국의 입지와 유럽의 전략적 자율성 강화가 양측 협력의 핵심 배경이다. 경제, 안보, 기술 분야 협력을 통해 인도-태평양 안정과 공급망 재편 같은 국제적 과제 해결을 모색 중이다.

  8. 외교·국제

    한미일 3국 협력법 미국 하원 통과…의회 간 정기 대화 법제화

    한미일 3국 협력법이 미국 하원을 47대 3으로 통과했다. 법안은 한일미 국회 간 연례 대화를 법제화하고 공동 이익 증진을 목표로 한다. 상원 통과를 거쳐 최종 입법되면 인도태평양 지역 협력 강화 기반이 마련될 예정이다.

    · 미국

  9. 재해·재난속보

    필리핀 7.8 강진에 쓰나미까지…최소 15명 사망

    필리핀에서 규모 7.8 강진 발생, 최소 15명 사망·쓰나미 발생 한국인 인명 피해는 없으나 주택 붕괴 등 재산 피해 접수 환태평양 지진대 위치로 대형 지진 빈발 지역

    · 필리핀

  10. 재해·재난속보

    필리핀 규모 7.8 강진으로 15명 사망·129명 부상

    필리핀에서 규모 7.8 강진 발생으로 15명 사망, 129명 부상 한국인 인명 피해는 없으나 일부 교민 주택 재산 피해 확인 미국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가 필리핀·말레이시아 등에 쓰나미 경보 발령

    · 필리핀

  11. 재해·재난속보

    필리핀 규모 7.8 지진 발생…진원깊이 55km

    필리핀에서 규모 7.8의 강진 발생 진원깊이 55.193km로 광범위한 피해 우려 환태평양 지진대 내 위치로 여진 가능성

    · 필리핀

  12. 외교·국제

    중국 견제 강화하는 일본·필리핀, 안보협력 넘어 은퇴시장까지 확대

    일본과 필리핀의 안보협력 강화에 따라 민간 부동산, 의료, 관광 등 경제분야 협력도 확대 중 과거 태국·말레이시아 중심이던 동남아 은퇴시장에서 필리핀의 전략적 가치 상승 양국 신뢰도 증대가 민간 경제협력 기회 창출, 인도태평양 지역 질서 변화 반영

    · 필리핀

  13. 재해·재난속보

    필리핀 민다나오 강진, 3m 높이 쓰나미 주의보 발령

    필리핀 민다나오 강진으로 3m 높이 쓰나미 주의보 발령 한반도는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 위험 해안 명단에서 제외, 직접 위협 없음 환태평양조산대 지진 활동으로 인한 지역 재해 대응 강화 필요

    · 필리핀, 민다나오

  14. 외교·국제

    이탈리아 국방장관, 나토 한·일·호주 회원국 확대 촉구

    이탈리아 크로세토 국방장관이 나토의 한국·일본·호주 등 인도·태평양 국가 회원국 확대를 촉구했다. 러시아 위협 심화와 미국 유럽 안보 보장 불확실성 속에서 유럽의 자위력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나토는 EU와 우크라이나, 튀르키예 등과의 협력 강화로 글로벌 안보 체계 재편을 추진 중이다.

    · 이탈리아

  15. 분쟁·군사

    파이브 아이즈, 중국 스파이 활동 경고…이례적 공동 문서 발표

    파이브 아이즈가 중국 스파이 활동 위협에 대해 이례적 공동 문서를 발표했다. 국방·외교·정보 분야 종사자와 인도·태평양 군인들이 주요 표적이라고 경고했다. 언론인과 싱크탱크 연구원 등도 중국의 정보 수집 활동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 인도·태평양 지역

  16. 분쟁·군사

    미군, 드론·자율무기 체계 신속 전력화 추진…중국 견제 목적

    미국 군 당국이 드론·자율무기 체계의 신속한 전력화를 촉구하고 있다. 중동 작전과 다른 차원의 도전으로 중국·타이완, 동아시아 상황을 언급했다. 인도-태평양 지역 중국 견제라는 전략적 목표가 배경으로 작용한다.

    · 인도-태평양 지역

  17. 외교·국제

    주일석 해병대 사령관, 日 방문 건너뛰고 급거 방미…한미 해병대 협력 강화

    주일석 해병대 사령관이 일본 방문을 취소하고 미국을 방문해 에릭 스미스 사령관과 한미 해병대 협력을 논의했다. 양국은 KMEP, 쌍룡훈련, 제병협동훈련 등 연합훈련 확대와 인적교류 프로그램 강화에 합의했다. 한미 해병대는 한반도 안보와 인도태평양 지역 안정을 위해 훈련 강도를 높이기로 결정했다.

    · 미국

  18. 외교·국제

    일본·필리핀, 배타적경제수역 경계 확정 교섭 개시…중국·대만 반발

    일본·필리핀이 배타적경제수역 경계 확정 교섭을 개시했으며, 아베 시대 인도·태평양 전략의 연장선으로 평가된다. 중국과 대만이 강력히 반발했고, 남중국해 해양권 분쟁과 연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지역 내 해양권익 경합이 외교적 갈등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 필리핀

  19. 재해·재난

    엘니뇨 현상 강화로 극한 날씨 예고…'올여름 극심한 폭염' 경고

    WMO가 태평양 엘니뇨 현상 강화를 경고하며 극한 날씨 위험성 증가 예측 옥스퍼드 대학 기후과학자, 북반구 올여름 극심한 폭염 가능성 제시 엘니뇨로 인한 폭염·호우 등 극단적 기상 이변 대비 필요

    · 북태평양

  20. 외교·국제

    안규백 국방장관, 캐나다와 국방공조…60조원 잠수함 수주 추진

    안규백 국방장관, 캐나다 국방장관과 통화 중 양국 방산협력 강화 합의. 국산 잠수함 사상 처음 태평양 국가(캐나다)에 수출, 약 60조원 규모. 한·캐나다 전략적 동맹관계 심화와 한국 방위산업 글로벌 경쟁력 확대.

    · 한국·캐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