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검색
재해·재난속보
헝가리서 폴란드 관광버스 전복…12명 사망·최소 10명 부상
헝가리 동부 고속도로에서 폴란드 등록 버스가 전복돼 12명이 숨지고 최소 10명이 다쳤다. 사고 버스에는 승객 57명과 운전기사 2명이 탑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고 당시 운전자가 졸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으며, 부상자들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AI외교·국제
리비아 하프타르 세력, 미국 선교사 석방 중재…IS 계열 인질극 해결
동부 리비아 하프타르 통제 당국이 IS 계열에 납치된 미국 선교사 리디아웃의 석방을 중재했다. 석방 과정에서 협상과 몸값 지급 등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미국 정부는 공식 입장을 아직 밝히지 않았다.
AI분쟁·군사속보
러시아 공습으로 우크라이나 여성 사망, NATO 전투기가 루마니아 상공 드론 격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습으로 여성 1명이 사망했다. NATO 전투기가 루마니아 상공의 드론을 격추했으며, 루마니아는 러시아를 의심하고 있다. 사건은 NATO 회원국 영공 침범으로 동부 국경 긴장이 심화되는 상황을 반영한다.
AI재해·재난속보
인도네시아 7.7 지진, 최소 47명 사망
8월 15일 동부 플로레스 섬 인근에서 규모 7.7 지진 발생. 최소 47명 사망, 수백 채 가옥 파괴·손상, 2천 명 대피. 쓰나미 경보 발령 후 해제, 여진 지속 중.
AI재해·재난속보
미국 버지니아주 토네이도 경고 발령…샬럿츠빌 일대 긴급 대피
미국 국립기상청, 버지니아주 알버마를 와 샬럿츠빌에 토네이도 경고 발령 심각도 '극도', 긴급성 '즉각적'으로 현재 토네이도 관측 중 경고는 8월 14일 오후 6시(미국 동부시간)까지 유효하며 변동 가능
AI분쟁·군사속보
우크라이나 크라마토르스크 러시아 공습으로 1명 사망, 17명 부상
우크라이나 동부 크라마토르스크가 러시아 야간 공습으로 피격 1명 사망, 17명 부상 발생 우크라이나 국가긴급상황청 발표
AI재해·재난속보
지바현 폭우특별경보 16개 시로 확대, 아비코시, 도가네시 추가
일본 지바현의 폭우특별경보 발령 지역이 기존 12개 시에서 16개 시로 확대됐다. 현재 아비코시, 도가네시가 추가로 폭우특별경보가 발령되며 경보 범위가 현 동부 방면으로 넓어졌다.

재해·재난속보
미국 인디애나주 파이크 카운티에 토네이도 경고 발령
인디애나주 파이크 카운티에 토네이도 경고 발령 (발표 2026.8.12 오후 4:15~4:45 미국 동부시간) 심각도 '극심', 긴급성 '즉시'로 분류되어 관측된 토네이도 위협 상황 주민 즉시 대피 필요, NWS 경보는 갱신·취소될 수 있어 현황 재확인 필수
AI분쟁·군사
수단 신속지원군, 게이산 북쪽 움 슈아이바 캠프 장악…아드다마진 방향 진격
신속지원군(RSF)이 수단 남동부 게이산 북쪽에서 계속 진격하고 있다. RSF는 아드다마진 방향으로 이동하며 움 슈아이바 캠프를 장악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상 자료를 통해 해당 캠프가 RSF에 넘어간 사실이 확인됐다.
AI외교·국제
튀르키예 외무장관, 리비아 통합 논의 위해 방문…미국 주도 단일정부 구상 속도
하칸 피단 튀르키예 외무장관이 리비아를 방문해 트리폴리 정부와 벵가지의 동부 당국을 각각 만났다. 미국이 주도하는 구상은 리비아의 경쟁 관계에 있는 행정부들을 하나의 정부 구조로 통합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미국과 튀르키예는 리비아 통합을 통해 국가 안정과 함께 칼리파 하프타르를 통한 러시아의 영향력 축소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I재해·재난
뭄바이 쿠를라 산사태 사망자 7명
8월 12일 새벽 뭄바이 동부 쿠를라 지역 산사태 발생 사망자 최소 7명, 부상 4명, 2명 실종 NDRF와 BMC 구조 작업 진행 중
재해·재난
태풍 돌핀, 중국 강타…수백 편 항공편 운항 중단
태풍 돌핀이 중국 동부를 강타하며 폭우와 강풍 발생 수백 편의 항공편이 운항 중단되는 대규모 교통 마비 상황 동부 여러 성(省)에서 광범위한 침수 피해 확인
재해·재난속보
태풍 돌핀, 중국 상륙…항공편 1천여 편 결항, 주민 대피령
태풍 돌핀이 중국 동부 지역에 상륙해 항공편 1천여 편이 결항됐다. 최고 수준의 태풍 경보가 발령되고 주민 대피 조치가 진행 중이다. 중국 기상당국은 광범위한 재난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재해·재난
기상청, 강풍·풍랑·호우·폭염 등 광범위 기상특보 발표
기상청이 8월 9일 18시부터 강풍·풍랑·호우·폭염·열대야 등 다양한 기상특보를 전국적으로 발표했다. 강풍주의보는 제주도·전라남도 해안과 울릉도·독도에, 풍랑경보는 남해동부와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발효된다. 폭염경보는 5개 광역시도 48개 지역에, 폭염주의보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내려져 광범위한 기상악화가 예상된다.
재해·재난속보
태풍 돌핀 접근, 중국 비상 항공편 취소·10만 명 대피
중국 동부 해안으로 접근하는 태풍 돌핀에 대해 최고 수준 경보 발령 지역 항공편 취소, 약 10만 명 대피 조치 시행 태풍은 8일 저녁~9일 아침 상륙 예상
재해·재난
슈퍼 엘니뇨, 미국 서부에 겨울 폭우·홍수 경보
올해 슈퍼 엘니뇨가 지난 100년 중 가장 강할 것으로 예측됨. 가을과 겨울에 강해져 2027년 초봄까지 지속될 전망. 미국 서부·남동부의 겨울 폭우와 해안 홍수 위험 증가.
재해·재난속보
기상청, 강풍·풍랑·폭염·열대야 기상특보 발표
기상청이 8월 9일 02시부터 강풍주의보·풍랑경보·폭염경보·열대야주의보 등 다중 기상특보 발표 전라남도·제주도·울릉도·독도 등 강풍주의보, 남해동부·제주도 해상 풍랑경보 발효 경기·강원·충청·전라·경상 전역 폭염경보, 열대야주의보로 무더위와 해상 안전 주의 필요
재해·재난
기상청, 강풍·풍랑·폭염·열대야 특보 발표…제주·전라·경상권 중심
기상청이 8월 8일 오후 7시 강풍주의보·풍랑경보 등 복합 기상특보를 발표했다. 제주·전라·경상권 중심으로 폭염경보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강풍은 제주·전라·동해권에, 풍랑은 남해동부와 제주 주변 먼바다에 영향을 미칠 예정이다.
분쟁·군사
미 국방부, 우크라이나 군사 지원 조율 핵심 지휘관 전격 교체
미 국방부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 지원 전달을 조율해온 핵심 군 관계자를 보직에서 해임했다. 해당 인물은 찰스 콘스탄자 중장으로, 우크라이나 지원과 나토 동부전선 병력 관리를 담당하는 폴란드 주둔 부대에서 근무하고 있었다. 콘스탄자 중장은 해당 부대에서의 복무 기간이 약 두 달 남은 상황이었으며, 해임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경제·금융
트럼프 연계 미국 석유기업, 허가 없이 그린란드서 시추 장비 반입 논란
트럼프 대통령과 연계된 미국 석유기업이 그린란드 정부의 공식 허가를 받지 않은 상태에서 동부 제임슨랜드 지역에 시추 장비를 반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린란드 정부는 사전 승인 없는 장비 반입에 대해 강한 경고를 내놓았으며, 향후 모든 물류 활동에 대한 당국의 사전 승인을 요구했다. 해당 기업은 제임슨랜드에서 석유 탐사를 추진하고 있지만, 그린란드의 자원 개발 및 환경 규제를 둘러싼 논란이 커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