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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암 환자 우울증 방치하면 사망 위험↑

    암 환자가 우울증을 동반하면 사망 위험이 11% 높다. 진단 후 4주 이내 심리치료 시작 시 사망 위험이 21% 낮아질 수 있다. 조기 심리치료가 생존율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2. 일반

    중앙대병원, 난소암 환자 맞춤 치료용 오가노이드 배양법 개발

    중앙대병원이 난소암 환자를 위한 오가노이드 배양법을 개발했다. 배양 성공률은 80% 이상으로 확보되었다. 환자 맞춤형 암 치료 전략 수립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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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일본 암 환자 길에서 돈 주워 써 기소

    시한부 판정을 받은 40대 남성이 길에서 주운 2200만 엔을 사용해 기소됐다. 그는 매달 25만 원씩 변제하겠다며 약속했으나 완납 시점이 2078년(95세)으로 제시됐다. 재판에서는 돈 사용 경위와 변제 계획의 타당성이 쟁점이 될 전망이다.

    · 일본

    AI
  4. 일반

    영국 NHS, 이식환자 민감 의료정보 암호화 안 된 무선호출망으로 전송

    영국 NHS 혈액·이식기관이 장기이식 환자의 이름과 생년월일, 필요한 장기 종류 등 민감한 의료정보를 암호화되지 않은 무선호출기 네트워크로 전송해온 사실을 인정했다. NHS 혈액·이식기관은 해당 정보가 실제로 열람됐는지와 영향을 받은 환자 수를 확인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BBC 조사에서는 이식 관련 정보뿐 아니라 정신건강 사건과 투약 정보 등 다른 민감한 정보도 해당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된 것으로 나타났다.

    · 영국,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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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

    얼굴 사진으로 암 생존 확률 예측하는 AI 개발

    얼굴 사진 한 장으로 암 환자 생존 확률을 예측하는 AI가 개발됐다. 4,000만 장 이상 얼굴 이미지를 학습했고, 90일 이내 사망 위험을 산출해 고위험군·저위험군으로 나눈다. 임상 적용을 위해 정확도와 편향 등 검증이 중요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6. 일반

    포항공대, AI로 면역항암제 효과 미리 예측하는 기술 개발

    포항공대가 종양 미세환경의 노화 세포를 분석하는 AI 기술로 면역항암제 치료 효과를 미리 예측하는 방법을 개발했다. 기존 지표보다 높은 예측 성능을 보여 환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치료법을 선택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치료를 줄이고 의료 자원 배분을 효율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대한민국, 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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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일반

    중앙대병원, 난소암 오가노이드 배양 성공률 80% 이상 확보

    중앙대병원이 난소암 오가노이드 배양 성공률 80% 이상을 달성했다. 환자 맞춤형 암 치료법 개발의 기초 기술로 임상 적용 가능성이 높아졌다. 약물 감수성 검사와 연계해 난소암 치료의 개인맞춤화 실현을 기대할 수 있다.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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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일반

    연세대 신용 교수팀, 소변으로 암 신호 동시 감지…miRNA 다중 정량 기술 개발

    연세대 신용 교수팀이 소변의 마이크로RNA(miRNA)를 동시에 정량 분석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여러 암의 신호를 한 번에 감지해 조기 진단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 비침습적 진단으로 환자 부담을 줄이고 대규모 선별 검사에 활용 가능할 전망이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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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일반속보

    머크·모더나 맞춤형 암 백신, 3상 임상서 주요 목표 달성…승인 신청에 한 걸음

    머크와 모더나가 공동 개발한 맞춤형 암 백신이 3상 임상시험에서 주요 목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수술로 암세포를 제거한 고위험 또는 진행성 흑색종 환자 1,1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임상에서 암 재발률 감소와 전이 방지 목표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식이 전해지면서 미국 증시 개장 전 모더나 주가는 88%, 머크 주가는 8% 급등했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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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일반속보

    세계 최초 ‘실시간 AI 뇌수술’ 성공…뇌종양 제거한 48세 남성 시력 회복

    영국 런던의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병원에서 실시간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는 뇌수술이 처음으로 시행됐으며, 환자의 종양이 성공적으로 제거됐다. 베드퍼드셔 출신의 두 아이 아버지 리스 히버트는 뇌하수체에 생긴 11mm 크기의 비암성 종양으로 시야가 좁아지고 피로와 어지럼증을 겪었다. 수술 중 AI가 실시간 영상에서 뇌혈관과 신경의 위치를 분석하고 안전한 종양 제거 부위를 표시했으며, 수술 8주 뒤 환자는 시력과 체력이 회복됐다고 밝혔다.

    · 영국,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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