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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멕시코 미초아칸 비밀 매장지서 어린이 유치 약 1,600개 발견

    멕시코 미초아칸주 사카푸에서 비밀 화장시설로 지목된 장소를 수색하던 중 불에 탄 유골과 함께 어린이 유치 약 1,600개가 발견됐다고 수색단체가 밝혔다. 수색은 2021년 시작됐으며, 2026년 9월 22일까지 진행된 작업에서 척추뼈와 손발가락뼈, 무릎뼈 등 다양한 뼈 조각도 확인됐다. 마르가리타 로페스 활동가는 어린이 유해가 성적 착취나 장기 밀매, 아동 음란물과 관련된 범죄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을 제기했으며, 발견된 증거는 법의학 검사와 DNA 분석을 위해 검찰에 넘겨졌다.

    · 멕시코, Zaca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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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멕시코 마약 카르텔, 첨단 드론 활용 확대…우크라이나 전쟁 경험자 영입 우려

    멕시코 마약 카르텔이 첨단 드론 활용을 빠르게 확대하면서 미국 당국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카르텔이 전파 방해 시스템을 회피하는 드론 전술을 연구하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전쟁 경험이 있는 콜롬비아 출신 전투원을 영입해 드론 운용자 교육에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멕시코 정보당국은 일부 카르텔이 대형 폭발물 탑재 드론을 이미 보유하고 있다고 경고했으며, 미국과 멕시코 당국은 대응 능력이 위협의 발전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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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멕시코, 11월부터 초·중학교 전국 스마트폰 사용 전면 금지

    멕시코가 11월 3일부터 전국 초·중학교에서 스마트폰 사용을 전면 금지합니다. 학생 창의력 증진을 목표로 한 조치입니다. 교사와 학부모의 광범위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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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속보

    멕시코 푸에블라서 비밀 암호화폐 채굴장 적발…GPU 300대·위성 안테나 8개 발견

    멕시코 당국이 푸에블라주에서 GPU 300대와 중전압 단자 80개, 위성 안테나 8개를 갖춘 비밀 암호화폐 채굴장을 적발했다. 당국은 해당 시설이 불법 자금 세탁에 이용됐을 가능성과 인근 수력발전댐의 전력을 훔쳤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 이번 시설은 2025년 초 이후 푸에블라 일대에서 발견된 네 번째 의심 암호화폐 채굴장이다.

    · 멕시코, Tla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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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속보

    멕시코 상원의장, 이중국적 정치인 제한 헌법 개정안 발의…대통령·주지사 대상

    로라 이첼 카스티요 후아레스 멕시코 상원의장이 정치 공직자의 이중국적을 제한하는 헌법 개정안 초안을 발표했다. 개정안은 대통령과 주지사직에 출마하려는 사람에게 멕시코 국적만 보유하도록 요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제안된 개정안은 외국과의 이해충돌 가능성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하원에 회부돼 의견을 받게 된다.

    · 멕시코, 멕시코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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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일반

    IMSS 노동자들 멕시코시티서 대규모 행진

    IMSS 노동자와 퇴직자들이 10월 13일 멕시코시티에서 대규모 행진을 벌였다. 의료 인력 부족과 임금 인상, 노동 조건 개선을 요구했다.

    · 멕시코, 멕시코시티

  7. 일반속보

    미 뉴멕시코 대법원, ChatGPT로 허위 증언 작성한 변호사에 5천달러 벌금

    미국 뉴멕시코주 대법원이 살인사건 항소 서류에 ChatGPT가 생성한 허위 경찰 증언과 가공의 증인이 포함된 것과 관련해 변호사 스티븐 아론스에게 5,000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아론스는 재판 자료를 요약하기 위해 ChatGPT를 사용했으며, AI가 사실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법원은 제출된 서류의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은 점을 문제 삼고 아론스를 변호사 징계위원회에 회부했다.

    · 미국, 샌타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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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일반

    트럼프 “달은 우리의 것”…호르무즈 해협·뉴멕시코 명칭 변경 주장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미디어에 미국 국기를 달과 함께 게시하며 “달은 우리의 것”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게시물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을 미국 영토라고 주장하고, 뉴멕시코주의 명칭을 ‘뉴 아메리카’로 변경하자는 제안도 내놨다. 뉴멕시코 주지사는 주 명칭 변경은 논의 대상이 아니라며 트럼프 대통령의 제안을 즉각 거부했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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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일반

    이재명 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연임 의사 재확인

    멕시코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 동포들에게 2030년 6월 2일을 넘기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재임 기간 대한민국을 잘 챙기겠다고 밝히며 자신의 임기와 관련한 걱정을 하지 말아 달라고 말했다. 앞서 18일 기자회견에서도 헌법 개정을 통한 연임은 불가능하며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 멕시코, 멕시코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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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일반

    홍명보호 월드컵 무대 삼엄한 경계 태세...무장 군인 2인 1조 배치

    홍명보 감독 한국팀이 2026 월드컵 개최지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무장 군인 경비 속에 준비 진행 중 2인 1조 총기 무장 군인 배치, 카메라 촬영 금지 등 삼엄한 경계 태세 유지 한국팀은 월드컵에서 최소 2경기를 치를 예정으로 현지 안전 우려에도 경기 진행 확정

    · 멕시코, 과달라하라

  11. 일반

    AP, 트럼프의 ‘레이크 아메리카’ 개명 거부…온타리오호 기존 명칭 유지

    AP가 트럼프 대통령의 온타리오호 명칭 변경 행정명령에도 기존 명칭을 계속 사용하기로 했다. 미국 정부의 명칭 변경은 미국 정부의 호칭에만 적용되며, 캐나다와 다른 국가들은 이를 인정할 의무가 없다는 설명이다. AP는 지난해 멕시코만을 ‘아메리카만’으로 변경한 행정명령 당시에도 기존 명칭을 유지했으며, 백악관과 법적 분쟁을 벌인 바 있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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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일반

    LA 단속 중 ICE 요원들 인종 차별 표현 사용, 법원 문서 공개

    로스앤젤레스 ICE 요원들이 2025년 이민 단속 중 인종 차별 표현과 반이민 슬러 사용 법원 문서에 7월 4일 텍스트 메시지에서 금지된 표현 기록 공개 국경순찰대가 이전에 경고한 혐오 언어로 불법 입국자와 멕시코계 이민자 폄하

    · 미국, 로스앤젤레스

  13. 일반

    홍명보호, 월드컵 앞 고지대 적응 리허설 본격화

    홍명보호 감독이 2026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미국 사전캠프에서 평가전을 통한 최종 리허설 진행 멕시코 고지대 적응 훈련 강화 및 A조 편성(체코, 멕시코, 남아공) 대비 전략 수립 월드컵 진출을 위한 팀 전력 다지기와 약점 보완에 집중

    ·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