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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77년 순환 당직제 폐지…재난상황실 전담 체계로 전환
부산시가 77년간 유지된 전 직원 순환 당직제를 폐지했다. 재난상황실 중심의 전담 대응체계로 전환한다. AI 보이스봇 도입으로 야간·휴일 민원 공백을 메울 방침이다.
AI일반
엘니뇨 강화 경고에 중남미 비상 대응 돌입…가뭄·폭염·홍수·산불 위험 확산
엘니뇨 현상 강화 전망에 중남미 각국이 가뭄·폭염·홍수 대비에 나섰다. 브라질, 콜롬비아 등은 산불과 물 부족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기후 재난이 식량·에너지·경제 시스템에 장기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일반속보
영국 정부, 국민에 비상식량 비축 권고…적대국 공격·기후재난 대비 캠페인
영국 정부가 국가적 비상사태에 대비해 국민에게 통조림 식품과 생수 등 기본 물자를 비축하도록 권고할 예정이다. 새 캠페인은 폭염·홍수 등 극단적 기상현상과 적대국의 공격 가능성 등에 대비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정부는 각 가정이 위기 대응에 필요한 기본 물자와 지식을 갖추면 취약계층에 정부 자원을 우선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AI일반
한국서부발전, 태안서 지진 대비 안전 캠페인 전개
한국서부발전이 지진안전주간을 맞아 태안군에서 ‘지진 대비 안전 캠페인’을 열었다. 행정안전부 주관 행사로, 태안군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진행됐다. 청년자율방재단을 중심으로 발전소 주변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추진한다.
AI일반
인도네시아 KPK, BNPB 고위직 부패 혐의 체포
KPK가 BNPB 고위 관리 등 14명 체포. 재난 대응 자금 횡령 의혹으로 현금과 금괴 압수.
일반
용인시, 학일리 간선임도 0.7km 추가 신설…2027년 순환형 임도망 완성
용인시가 처인구 원삼면 학일리에 간선임도 0.7km를 신설했다. 2억 5천여만 원을 투입해 산림 재난 대응력 강화에 나섰다. 2027년까지 이동읍을 잇는 순환형 임도망 구축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AI일반
중국 티베트 인터넷경찰, 지룽 산사태 관련 발언 단속…누리꾼 10명 행정처벌
중국 티베트 인터넷경찰이 지룽 산사태와 관련한 온라인 발언을 단속하고, 여러 건의 대표 처벌 사례를 공개했다. 당국은 산사태 원인 조작, 다른 국가의 구조 사례와 비교한 중국 재난 대응 성과 왜곡, 허위 실종·사망 정보 유포 등을 문제 삼았다. 관련 누리꾼들은 티베트·헤이룽장·안후이·광둥 지역 경찰로부터 행정처벌을 받았으며, 중국 당국은 산사태 피해로 43명 사망, 519명 실종을 통보했다.
AI일반
대전소방본부 조직 개편…5과 1실 26팀으로 확대
대전소방본부가 조직을 4과 1실 22팀에서 5과 1실 26팀으로 확대 개편했다. 회계장비과를 신설하고 119종합상황실 근무 체계를 개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행정 전문성 강화와 재난 대응력 제고가 개편의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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