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은 행정안전부 주관 지진안전주간을 맞아 태안군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주민 대상 ‘지진 대비 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7월 발족한 청년자율방재단을 중심으로 발전소 주변 지역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이번 활동은 지역 단체와 청년 조직의 참여를 통해 지진 위험에 대한 사전 대비를 확산하려는 성격으로, 향후에도 발전소 주변 지역 안전 관련 교육·홍보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