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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뉴질랜드 정부, 실종 아동 보호 실패 인정하고 공식 사과

    뉴질랜드 정부가 아버지와 함께 약 4년간 숲속에서 생활하다 발견된 세 아동에 대한 보호 실패를 인정하고 사과했다. 조사 결과 경찰과 아동보호기관 등이 아동 복지 우려를 축소하거나 간과했으며, 기관 간 공조도 충분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세 아동의 아버지 톰 필립스는 2025년 9월 경찰과의 총격전 끝에 사망했다.

    · 뉴질랜드, Piop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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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덴마크 국방장관 자택 인근 드론 출현…취미용 드론 추락으로 확인

    덴마크 글라드삭세에서 옙페 브루스 국방장관 자택 인근에 드론이 출현했다. 경찰이 현장을 봉쇄하고 군 폭발물 처리반을 투입하는 등 대규모 대응에 나섰다. 조사 결과 해당 드론은 외국 또는 국내 단체와 관련 없는 취미용 드론으로 확인됐다.

    · 덴마크, Gladsa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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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찰리 커크 추모 동상, 공개 며칠 만에 붉은 페인트로 훼손

    보수 활동가 찰리 커크를 기리는 새 추모 동상이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붉은 페인트로 훼손됐다. 동상은 커크가 사망한 지 1년을 기념하기 위해 불과 며칠 전 공개된 것으로 전해졌다. 피닉스 경찰이 훼손 사건을 조사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용의자는 확인되지 않았다.

    · 미국, 피닉스

  4. 일반

    비트멕스 창업자, 영국 개혁당에 3,600만 파운드 기부…사상 최대 정치 후원금

    비트멕스 공동창업자 벤 델로가 나이절 패라지가 이끄는 영국 개혁당에 3,600만 파운드를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영국 정당에 대한 단일 기부액으로는 사상 최대 규모이며, 2029년 총선까지 매달 100만 파운드씩 지원하는 방식으로 계획됐다. 개혁당은 정치자금과 해외 기부금 문제로 경찰 및 관련 기관의 조사를 받고 있어 대규모 후원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 영국, 런던

    AI
  5. 일반

    초·중·고 학폭 피해율 2.9%…2013년 이래 최고치

    전국 초·중·고교생의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이 2.9%로 2013년 조사 개시 이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모든 학교급에서 피해 호소가 늘었으며 초등학생 피해가 특히 증가했고, 신종 폭력까지 확산 중입니다. 교육 당국과 경찰은 관계회복 지원과 엄정한 대응에 나섰습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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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일반

    英 개혁당, 외국인 정치자금 규정 우회 의혹에 고위 관계자 2명 정직

    영국 개혁당(Reform UK)이 외국인 정치자금 관련 선거법을 우회하려 한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담긴 잠입취재 영상이 공개되자 고위 관계자 2명을 정직시켰다. 정책 책임자인 제임스 오르와 나이절 패라지 대표의 고위 보좌관 댄 주크스는 선거법 우회 의혹과 관련해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직무에서 물러났다. 노동당과 자유민주당은 경찰에 수사를 요청했고, 선거관리위원회도 관련 정보를 검토하면서 런던 경찰과 접촉하고 있다고 밝혔다.

    · 영국,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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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일반

    영국서 기네스 7만 파인트 도난…창고서 트레일러 2대째 사라져

    영국 체셔 경찰이 약 7만400파인트의 기네스와 트레일러 2대가 도난당했다고 밝혔다. 도난당한 기네스의 가치는 약 11만5천 파운드, 트레일러 2대의 가치는 약 9만 파운드로 전체 피해 규모는 약 20만5천 파운드에 달한다. 용의자들은 런콘의 디아지오 창고에 트럭 2대를 몰고 들어와 트레일러를 연결한 뒤 현장을 빠져나간 것으로 조사됐다.

    · 영국, Runc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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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일반

    해병대 병사 5명, 식고문·알몸 기어다니기 등 선임병 가혹행위 고소

    해병대 병사 5명이 선임병들의 식고문, 알몸 기어다니기 등 가혹행위를 경찰에 고소했다. 국방부 조사 이후 민간 경찰로 이첩된 사건에서 피해자들이 추가 고소장을 제출했다. 경찰이 현재 수사를 진행 중이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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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일반

    스위스 아라우 테크노 파티서 총격…이탈리아 여성 1명 사망·5명 부상

    스위스 아라우의 경마장에서 열린 테크노 레이브에서 총격이 발생해 22세 이탈리아 여성 마리아 스피넬리가 숨지고 5명이 다쳤다. 아라우 칸톤 경찰은 약 24시간에 걸친 수색 끝에 43세 스위스 남성을 체포했다. 경찰은 현재 용의자가 단독으로 범행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정확한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 스위스, 아라우

    AI
  10. 일반

    중국 항공 촬영 애호가, 택시기사에 간첩 의심받아 파출소행…“전국적 간첩 경계”

    한 항공사진 촬영 애호가가 청두 인근에서 항공기를 촬영한 뒤 택시기사의 신고로 파출소에 인계됐다고 주장했다. 기사는 촬영 목적을 확인한 뒤에도 차량을 경로에서 이탈시켜 파출소로 이동했고, 해당 남성을 일본 간첩으로 의심했다고 전해졌다. 경찰은 약 30분간 조사한 뒤 일반적인 항공 애호가인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 중국, 청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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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일반

    이란 테헤란 인근 바하레스탄서 상습 절도 조직 검거…공장·상점 5차례 범행 자백

    이란 바하레스탄에서 공장과 상점을 노린 전문 절도 조직이 경찰에 검거됐다. 3명으로 구성된 용의자들은 5건의 절도 범행을 저질렀다고 인정했다. 경찰은 추가 범행 여부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 이란, 테헤란

  12. 일반

    방콕 도로서 웃통 벗고 난동…알고보니 한국인 50대 불법체류자

    방콕 도로에서 상의를 벗고 난동을 부린 인물이 체포됐다. 경찰 조사 결과 50대 한국인 불법체류자로 확인됐다. 태국 당국의 불법체류자 단속 강화 속에서 발생한 사건이다.

    · 태국, 방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