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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테헤란 인근 바하레스탄서 상습 절도 조직 검거…공장·상점 5차례 범행 자백

1시간 전조회 1이란, 테헤란

이란 바하레스탄에서 공장과 상점을 노린 전문 절도 조직이 경찰에 검거됐다. 3명으로 구성된 용의자들은 5건의 절도 범행을 저질렀다고 인정했다. 경찰은 추가 범행 여부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이란 수도 테헤란 인근 바하레스탄 지역에서 공장과 상점을 대상으로 한 상습 절도 조직이 경찰에 적발됐다.

바하레스탄 경찰서장은 수사관들의 추적 끝에 3명으로 구성된 전문 절도 조직을 확인하고 용의자 전원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지역 내 작업장과 상점을 대상으로 반복적인 절도 행각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체포된 조직원들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 총 5건의 상점 및 작업장 절도 범행을 저질렀다고 자백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사 당국은 추가 피해 사례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여죄를 조사하고 있으며, 확보한 증거를 토대로 사건 경위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있다.

현지 경찰은 지역 내 사업장과 상점 운영자들에게 보안 강화와 의심스러운 움직임에 대한 신고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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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테헤란#바하레스탄#절도조직#경찰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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