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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출생아 26개월 연속 증가…혼인 건수는 감소

    2026년 8월 전국 출생아는 2만 3703명으로 전년 대비 13.0% 증가했다. 출생아는 26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반면 혼인 건수는 1.2% 감소해 출산 반등의 지속성에 우려가 제기된다.

    · 대한민국

  2. 경제·금융

    영국 청년 실업 감소…'니트' 100만 명 아래로

    영국의 교육·고용·훈련 중 어디에도 없는 청년(니트)이 최근 3개월 동안 98만 1000명으로 감소, 100만 명 이하로 내려섰다. 4월~6월 수치는 1월~3월 대비 31만 명 감소했으나, 연 기준으로는 1년 전보다 3만 명 더 많다. 청년 인구의 13%가 여전히 경제활동 밖에 있어 유럽 최고 수준이며, 정부는 지속적인 개선을 추진 중이다.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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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제·금융

    부산 8월 실업률 1.3% 역대 최저지만 ‘단정은 일러’

    부산 8월 실업률이 1.3%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하락의 약 28.6%는 경제활동인구 감소 영향으로 나타났다. 취업자 증가는 있으나 고용 회복을 단정하긴 이르다는 분석이 나온다.

    · 대한민국,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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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경제·금융

    봉화군, 농어촌 기본소득 자체 추진과 정부 공모 '투트랙' 전략

    경북 봉화군이 정부 공모 탈락 이후 농어촌 기본소득을 자체 추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정부 공모 재도전과 자체 모델 구축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인구 감소에 대응합니다. 이를 통해 정책 효과를 검증하고 추가 정부 지원 확보를 목표로 합니다.

    · 대한민국, 봉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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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경제·금융

    한일 경제계, 저출산 공동 대응 나선다…청년 81% '결혼 원해'

    한일 경제계가 저출산·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민간 협력 채널을 공식 출범했다. 청년 조사에서 한국 81.4%, 일본 57.6%가 경제적 안정을 결혼 조건으로 꼽았다. 양국은 유사한 인구 위기 해결을 위해 민간 차원의 공동 대응을 모색 중이다.

    · 대한민국,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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