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한일 경제계, 저출산 공동 대응 나선다…청년 81% '결혼 원해'

54분 전4대한민국, 일본

한일 경제계가 저출산·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민간 협력 채널을 공식 출범했다. 청년 조사에서 한국 81.4%, 일본 57.6%가 경제적 안정을 결혼 조건으로 꼽았다. 양국은 유사한 인구 위기 해결을 위해 민간 차원의 공동 대응을 모색 중이다.

한일 경제계가 저출산·인구감소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민간 협력 채널을 공식 출범했다. 양국 청년 4천 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한국 청년의 81.4%와 일본의 57.6%가 경제적 안정을 결혼의 핵심 조건으로 꼽았다.

두 나라 모두 저출산·인구감소로 인한 경제 위기에 직면해 있으며, 민간 경제계의 협력이 구체적인 대안 모색의 시작점이 되고 있다. 조사에서 청년들이 경제적 안정을 결혼과 출산의 최우선 조건으로 지목한 것은 양국이 유사한 사회·경제 구조 변화를 겪고 있음을 보여준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저출산#한일 협력#청년 경제#인구감소#민간 협력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