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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일본, 캐나다산 에너지 구매 확대 추진…‘양국 사이 병목 지점 없어’

    일본이 경제 안보 강화를 위해 캐나다산 에너지 구매를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마사시 나카고메 주캐나다 일본대사가 밝혔다. 나카고메 대사는 캐나다와 일본 사이에는 호르무즈 해협과 같은 에너지 수송의 병목 지점이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일본 기업들은 캐나다와 미국의 무역 협상을 주시하는 한편, 캐나다와 글로벌전투항공프로그램(GCAP) 회원국 간 협력 논의에도 관심을 나타냈다.

    · 캐나다, 오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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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제·금융

    이노스페이스, 캐나다와 손잡고 '한빛' 북미 발사 서비스 확대

    이노스페이스가 캐나다 알샛 스페이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소형위성 발사체 '한빛'의 북미 판매 권한을 위임했다. 알샛 스페이스는 약 4조 9천억 원 규모의 캐나다 우주산업 시장을 목표로 현지 고객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 발사체 기업의 북미 시장 진출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상용화 일정과 계약 확대가 주목된다.

    ·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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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제·금융속보

    캐나다, 기업 투자 세액공제 확대…카니 총리 “세계 최고 수준 투자환경 구축”

    캐나다 정부가 기업의 신규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생산성 메가 공제’를 도입한다. 공제 대상 자산을 전체 자산의 약 15%에서 65% 이상으로 확대한다. 신규 기업 투자에 대한 캐나다의 한계 실효세율은 약 13%에서 6.4%로 낮아질 전망이다.

    · 캐나다, 토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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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경제·금융

    캐나다, 4대 공항 민간투자 개방…카니 총리 “소유권은 정부가 유지”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캐나다 4대 공항에 대한 민간투자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상 공항은 토론토 피어슨, 밴쿠버, 몬트리올 트뤼도, 캘거리 국제공항이다. 캐나다 정부는 장기 운영권 방식으로 민간 자본을 유치하되 토지와 자산의 소유권은 유지할 방침이다

    · 캐나다, 토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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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경제·금융속보

    캐나다 정부, 주요 공항 민간 투자 개방 추진…밴쿠버·토론토 등 대상

    마크 카니 캐나다 정부가 주요 공항에 대한 민간 투자 개방 절차를 시작하는 방안을 15일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다. 밴쿠버·캘거리·토론토·몬트리올 등 4개 국제공항이 외국인 또는 민간 투자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노동계는 공항 민영화를 이번 투자 정상회의 의제에 포함하지 말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 캐나다, 토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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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경제·금융

    캐나다, 데이터센터·광산 등 167개 프로젝트 앞세워 글로벌 투자 유치

    캐나다가 데이터센터와 첨단 제조업, 액화천연가스, 항만, 광산 등 167개 프로젝트를 담은 투자 안내서를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제시할 예정이다. 블랙록과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 등 주요 기관투자가들이 마크 카니 총리의 캐나다 투자 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캐나다 정부는 향후 5년 동안 총 1조 캐나다달러 규모의 투자를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내세웠다.

    · 캐나다, 토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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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경제·금융

    트럼프 "캐나다와 곧 무역합의"…농업 관세 철폐 요구하며 USMCA 탈퇴 선 그어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와의 무역 합의가 곧 성사될 것이라고 발표했으나, 농업 관세 철폐 요구 등 강경한 입장 유지 USMCA 탈퇴는 배제하면서도 양국 간 협상 압박 지속 캐나다는 미국 의존도 감축을 위해 EU 준회원국 가입 추진으로 경제 다변화 전략 추진

    · 미국, 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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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경제·금융

    미 8월 무역적자 1,056억 달러…AI 수입 최대

    미국 8월 무역적자는 1,056억 달러로 확대됐다. AI 인프라 투자 급증으로 수입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캐나다와의 관세 갈등이 겹치며 적자는 2025년 3월 이후 최대가 됐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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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경제·금융

    유럽, 4분기 항공유 대란 우려…한국산 제트연료 수입 급증

    유럽의 4분기 제트연료 수요가 공급량을 하루 약 51만 배럴 웃돌 것으로 전망됐다. 중동발 제트연료 공급이 줄어든 가운데 유럽은 미국·캐나다·나이지리아 등에 이어 한국에서도 수입을 크게 늘리고 있다. 한국의 대유럽 제트연료 수출량은 9월 하루 평균 약 12만9천 배럴로, 2022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 벨기에, 안트베르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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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경제·금융

    경북도, 북미와 양자·AI 기술 협력 강화…글로벌 진출 추진

    경상북도 대표단이 7박 9일 일정으로 미국·캐나다를 방문해 양자·AI 기술 협력망을 구축합니다. 아이온큐 등 글로벌 기업과 4자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산업의 북미 진출을 지원합니다. 양자 컴퓨팅과 AI는 미래 핵심 기술로, 경북도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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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경제·금융

    미국, 니제르 우라늄 광산에 4억 1400만 달러 투자 승인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가 캐나다 글로벌 애토믹의 니제르 다사 우라늄 프로젝트에 4억 1400만 달러 융자 승인. 니제르는 세계 7위 우라늄 생산국으로, 미국은 이 투자로 전략적 우라늄 공급망 확보를 목표. 2년 전 니제르 군부가 미국군을 축출한 후 양국 관계 개선의 신호로 해석되는 투자.

    · 니제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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