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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헝가리, 음주 상태서 세스나 훔친 남성에 그리펜 전투기 출격

    헝가리에서 24세 음주 남성이 세스나 경항공기를 훔쳐 팍스 원자력발전소 근처 제한 공역으로 비행 항공기는 제르옌 인근 해바라기밭에 긴급착륙, 발전소로부터 7km 떨어진 거리 헝가리군이 그리펜 전투기 2대를 긴급 출격시켰으며, 남성은 도주 시도 후 체포되고 심문 중

    · 헝가리, 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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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헝가리 호수·강 수위 역대 최저…극심한 가뭄 심화

    헝가리 국토의 99%가 심각·극한 가뭄 상태에 빠져 있다. 호수와 강의 수위가 역대 최저치로 떨어지고 있다. 대헝가리 평원에서 사막화 위협이 대두되고 있다.

    · 헝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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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속보

    헝가리 고속도로서 폴란드 버스 전복…20여 명 사상

    폴란드 버스가 헝가리 고속도로에서 전복, 20여 명 사상 탑승 승객 전원이 폴란드 국적, 운전자 졸음운전 가능성 폴란드 외교부가 헝가리 당국과 협력해 영사 지원 제공 중

    · 헝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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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속보

    헝가리서 폴란드 관광버스 전복…12명 사망·최소 10명 부상

    헝가리 동부 고속도로에서 폴란드 등록 버스가 전복돼 12명이 숨지고 최소 10명이 다쳤다. 사고 버스에는 승객 57명과 운전기사 2명이 탑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고 당시 운전자가 졸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으며, 부상자들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 헝가리, Mezőkeresz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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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헝가리, 원자력발전소 근처 바지선 2척 침몰 예정…도나우강 고갈

    헝가리가 팍스 원자력발전소 인근에서 바지선 2척을 침몰시키기로 결정 도나우강 수위 저하로 발전소 냉각수 공급이 차질, 현재 25% 가동률에 머물러 침몰된 바지선으로 강 흐름 개선 및 수위 회복을 추진

    · 헝가리, 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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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

    역대 최저 수위 도나우강, 헝가리 유일 핵발전소 가동 중단

    도나우강 역대 최저 수위로 헝가리 유일 핵발전소 가동 중단 루마니아, 불가리아, 세르비아 등 주변국도 극심한 가뭄·열파 피해 기후변화 심화로 중부 유럽 에너지 공급 위기 우려

    · 헝가리

  7. 재해·재난

    역사의 경고석이 드러났다…'기아의 바위' 출현한 도나우강 가뭄 사태

    도나우강이 기록적 저수위로 빠지면서 '기아의 바위'가 온전히 드러났다. 헝가리는 도나우강 냉각식 원전 5기를 폐쇄해야 하는 전대미문의 에너지 위기에 직면했다. 주민들의 식수 확보와 농작물 수확이 심각한 위협에 처해 있다.

    · 헝가리, 부다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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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

    발라톤호 일대 폭우, 43mm 강수량 기록

    10월 11일 헝가리 발라톤호 주변에 폭우가 쏟아졌다. 발라톤케네세에서 43mm, 여러 지역 30mm 이상 강수. 가뭄 해소에 도움이 되지만 추가 비 필요.

    · 헝가리, 발라톤케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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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해·재난

    폭염과 일식으로 유럽 전력망 '비상'…원전·태양광 동시 차질

    유럽이 폭염으로 원전 가동 중단, 내주 일식으로 태양광 발전 차질로 전력 위기 직면 라인강 수위 저하로 에너지 수송까지 어려워지면서 공급망 위축 헝가리 등 국가들 44년 만에 야간 조명 제한 등 긴급 에너지 절감 조치 시행

    · 유럽, 독일

  10. 재해·재난

    런던, 155년 만에 첫 '비 없는 달'… 유럽 대륙 가뭄에 원전 정지 및 전력난 비상

    영국 런던의 기상관측소가 1871년 관측 이래 155년 만에 처음으로 월간 강수량 '0mm'를 기록했다. 역대급 가뭄으로 다뉴브강과 라인강 수위가 급감하면서 헝가리와 루마니아의 원자력 발전소가 가동 중단되고 물류 차질이 심화되고 있다. 기상당국은 당분간 가뭄을 해소할 지속적인 강우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전망해 유럽 전역의 에너지 및 경제 피해가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 영국, 런던

  11. 재해·재난속보

    루마니아, 드나우강 물 우회 위해 암석 폭파…핵발전소 냉각수 확보

    루마니아 해군이 드나우강 저수위 극복을 위해 암석 폭파로 냉각수를 핵발전소로 우회 공급 헝가리와 루마니아 모두 드나우강 냉각식 원자로 폐쇄 강요…사상 처음의 사태 두 국가, 극심한 가뭄으로 에너지 위기 심화…루마니아는 8월 전월간 비상사태 선포

    · 루마니아, 헝가리

  12. 재해·재난

    유럽 산불·폭염 피해액 5조원 넘겨

    유럽 산불과 폭염으로 인한 피해액이 5조원을 초과했다. 다뉴브강 역대급 저수위로 헝가리 원전까지 가동 중단 상태다. 극단적 기후 변화가 일상화되며 인류 건강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

    · 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