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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베트남, 수족구병 백신 접종 시작

    베트남이 수족구병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민간 의료기관 VNVC가 백신을 출시했으며 어린이 감염병 예방 강화에 나섰다. 급증하는 환자에 대비해 소아병원 1에서 100개 병상을 준비했다.

    ·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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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필립 아일랜드 펭귄 조류독감 백신 1000회 접종 돌파

    호주 필립 아일랜드의 펭귄 집단 조류독감 백신 접종이 1000회를 돌파했다. H5N1 백신을 맞은 리틀펭귄은 질병으로부터 보호될 예상이다. 야생동물 감염병 대응의 새로운 사례로 국제적 주목을 받고 있다.

    · 오스트레일리아, 필립 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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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속보

    콩고민주공화국, '지수적 증가' 에볼라 확산에 백신 1만6천여 도스 도입

    콩고민주공화국이 진행 중인 에볼라 발병에 대응해 1만6천여 도스의 백신을 도입했다. 현재까지 2천500명 이상이 사망했으며, 2014~2016년 서아프리카 대유행을 초과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WHO는 이번 확산이 기록상 최악 수준으로 갈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 콩고민주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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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호주 보건 전문가들 '트럼프 백신 회의론' 확산 우려, 예방접종률 하락

    호주 의료 전문가들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아 예방접종 축소 행정명령으로 인한 파급 영향을 우려하고 있다. 트럼프는 어린이 권장 예방접종을 18개에서 11개로 줄이도록 지시했으나 과학적 근거는 없다. 호주에서 이미 B형 간염 예방접종 완전 접종 영유아가 3% 감소했으며 백신 회의론 확산이 우려된다.

    · 오스트레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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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조류독감 백신, 포로 상태 조류 대상 접종 시작

    줄리 콜린스 호주 농업부 장관이 조류독감 H5 변종 대응으로 포로 상태 조류에 대한 백신 접종 계획을 발표했다. 향후 수일에서 수주 동안 접종이 진행될 예정이다. 취약한 조류 종 보호와 감염 확산 방지가 목표다.

    · 오스트레일리아

  6. 재해·재난

    서부 워싱턴, 이례적 조기 독감 유행…백신 접종 촉구

    서부 워싱턴에서 독감이 예상보다 수주 일찍 유행 중이다. 퓨젯사운드 지역 입원·사망 사례 증가. 보건당국이 긴급 백신 접종을 권고했다.

    · 미국, 시애틀

  7. 재해·재난

    캐나다, 콩고 대규모 발병 에볼라 대비 mRNA 백신 임상시험 승인

    캐나다 보건부가 에볼라바이러스 대비 mRNA 백신 임상시험을 승인했다. 콩고에서 진행 중인 대규모 에볼라 발병사태 대응이 배경이다. mRNA 백신은 개발 기간이 단축되어 감염병 대응에 효과적인 것으로 평가받는다.

    · 콩고

  8. 재해·재난

    미국 홍역 대란 심화…의심 사망 사례 계속 발생

    미국 홍역 유행이 계속되면서 펜실베니아주에서 홍역 관련 사망 영아 추가 확인 영아 중 1명은 홍역이 직접 사망 원인으로 의료 당국에 의해 공식 인정 백신 접종률 저하와 회피 운동으로 인한 감염병 재확산 추세

    · 미국, 펜실베니아주

    AI
  9. 재해·재난

    홍역 바이러스 세포 침입 직전 차단하는 항체 4종 발견

    홍역 바이러스의 세포 침입을 차단하는 중화 항체 4종이 새롭게 발견되었다. 해당 항체들은 바이러스가 세포막에 접근하기 직전 단계에서 작용하며 강력한 차단 능력을 보유했다. 이 발견은 홍역 백신 개발 및 감염 치료법 개선에 중요한 기초가 될 전망이다.

  10. 재해·재난

    한타바이러스 음모론, 사실은? SNS 허위 정보 급속 확산

    한타바이러스가 계획된 팬데믹·생물무기·선거 방해 작전이라는 음모론이 SNS에서 확산 중 제약회사 음모론, 백신 부작용설 등 과학적 근거 없는 주장 증가 COVID-19 교훈을 살려 정보검증과 전문가 신뢰 강화 필요

    · 미국

  11. 재해·재난

    수익성 악화에 의약품 공급 중단 47건

    올해 상반기 의약품 공급 중단이 지난해보다 56.7% 늘었고 올해만 47건이다. 채산성 문제와 판매 부진이 생산 중단의 배경으로 제시됐다. 항암 주사제 등 필수 품목까지 멈추면서 의료 현장 불안이 커지고 있다.

  12. 재해·재난

    독감 조기 유행에 국가예방접종 일정 앞당겨

    정부가 올해 예년보다 빠른 독감 유행에 대응해 국가예방접종 일정을 앞당겼다. 어린이·임신부는 21일, 65세 이상은 10월 6일부터 접종 시작. 1,233만 도즈 확보했으나 의료 현장에서 공급 부족 우려가 나온다.

    · 대한민국

    AI
  13. 재해·재난

    부산시, 12일부터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전환

    부산시는 12일부터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시작한다. 65세 이상 어르신과 면역저하자 등이 내년 6월까지 순차 접종 대상이다. 신규 XFG 백신을 활용하며 인플루엔자와 동시 접종을 권고한다.

    ·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14. 재해·재난

    트란스바이칼리아, 구제역 위협에 고위험 경보 발령

    트란스바이칼리아에서 인접국으로부터의 구제역 위협으로 고위험 경보가 발령됐다. 10월 8일부터 시행되며 접경 12개 구역 백신 접종과 방목 제한이 이뤄진다.

    · 러시아, 트란스바이칼리아

  15. 재해·재난속보

    뉴욕주, 홍역 유행 대응 위해 재난 비상사태 선포

    미국 전역에서 1991년 이후 가장 심각한 홍역 유행이 확산됐다. 뉴욕주는 재난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백신 접종 관리와 의료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확산 억제의 성패는 접종과 의료 대응 운영에 달려 있다.

    · 미국, 뉴욕주

  16. 재해·재난

    독감·코로나19 동시 유행 경고…6일부터 어르신 접종

    인플루엔자 유행이 예년보다 빨라 전국 예방접종 일정을 앞당긴다. 어르신 대상 독감 무료 접종은 6일부터 시작하며 코로나19 백신과 동시 접종 가능하다. 동시 유행 가능성에 선제 대응하는 조치로 평가된다.

    · 대한민국

  17. 재해·재난

    양구군, 타지역 구제역 확산에 방역 총력

    양구군이 타지역 구제역 발생에 선제적 방역을 추진한다. 구제역 백신 접종과 광견병 미끼백신 살포를 이달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확산 차단을 위한 예방 조치가 축산 피해 최소화에 중요하다고 본다.

    · 대한민국, 강원도, 양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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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재해·재난속보

    방글라데시, 역대 최악 홍역 유행…의심·확진 사망자 999명

    방글라데시에서 3월 이후 홍역 의심·확진 사례가 16만6천 건을 넘어섰으며, 관련 사망자는 999명으로 집계됐다. 14만6천 명이 넘는 홍역 의심 환자가 입원했으며, 병원은 병상과 의료용품 부족 및 환자 급증으로 과밀 상태에 놓였다. 전문가들은 2024년과 2025년 정치적 혼란 속에서 정기 예방접종과 백신 공급에 차질이 발생한 것이 홍역 확산의 주요 배경이라고 지적했다.

    · 방글라데시, 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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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재해·재난속보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확산…확진 6,186명·사망 3,007명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에볼라 확진 사례가 6,186건, 사망자는 3,007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5월 북동부 이투리주에서 발생이 선언된 이후 현재까지 6개 주로 확산됐다. 백신과 치료제가 승인되지 않은 분디부교형 에볼라를 대상으로 새로운 백신 후보에 대한 안전성 시험과 임상시험이 추진되고 있다.

    · Bu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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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재해·재난

    유엔 '나이지리아 아동 생존 위기' 경고…원조 삭감에 진전 역행

    유엔아동기금 현지 책임자가 나이지리아의 아동 생존 위기를 '최우선 과제'로 지적 원조 삭감으로 아동 사망률 감소 노력이 전례 없이 후퇴하고 있는 상황 영양 부족과 백신 접근성 저하 등으로 아동 건강 지표가 악화되는 추세

    · 나이지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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