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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인디애나 개리시, 폭풍 2주 후에도 정전·단수 사태 계속

    인디애나주 개리시 주민들이 폭풍 피해 2주 후에도 정전과 단수 상태에 놓여 있다. 지역 전력공사는 화요일 밤까지 대부분의 전력 복구를 목표로 작업 중이다. 장기화된 기반시설 마비로 지역사회가 심각한 위기 상황을 맞이했다.

    · 미국, 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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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영국, 2030년대 가스 부족 위기 직면…정부에 대책 촉구

    영국 정부 평가에 따르면 2030년대 가스 공급 부족 위기가 발생할 수 있다. 고강도 스트레스 시나리오에서 향후 10년 내 가정과 기업이 가스 부족을 겪을 수 있다는 경고다. 정부는 노후 가스 기반시설 보호를 위해 직접 재정 지원 방안을 검토 중이다.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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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물 부족이 영국 주택 건설 목표를 위협하다

    영국 동부·남동부의 물 부족과 노후 기반시설이 정부의 주택 건설 목표를 위협하고 있다. 환경청이 잉글랜드 절반이 2년 연속 심각한 가뭄 상태라고 선언했다. 지방정부 지도자들은 추가 수자원 확보 불가능성을 강조하며 정책 재검토를 촉구하고 있다.

    · 영국, 잉글랜드

  4. 재해·재난

    광주 북구, 신안동 수해 예방에 152억 원 투입

    광주 북구가 신안동 침수 피해 해결을 위해 152억 원 투입 결정 행정안전부 공모 사업 선정으로 펌프장·우수관로 정비 추진 2031년까지 주민 1,100여 명의 수해 안전 확보 예정

    · 대한민국,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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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히드로 공항 2·3터미널 수도관 파열로 침수, 도로 접근 차단

    런던 히드로 공항 2·3터미널에서 수도관 파열로 인한 침수 발생 도로 접근 차단으로 자동차 이용 불가, 주차장도 이용 제한 공항은 승객들에게 철도·지하철 이용을 권고

    · 영국,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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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

    레바논 총리, 전쟁 피해 복구 프로젝트 시작

    나와프 살람 레바논 총리가 전쟁 피해 복구 프로젝트 시작을 주재했다. 시범 지역에서 잔해 제거, 도로 개통, 임시 주택 건설을 우선 추진한다. 카클라예트 알-지스르-프룬 다리 재건도 포함된 주요 인프라 복구 사업이다.

    · 레바논

  7. 재해·재난속보

    이란 마잔다란주 폭우·돌발홍수 피해 확산…주택 772채·학교 66곳 손상

    이란 마잔다란주에 폭우와 돌발홍수가 발생해 주거·교육·농업 기반시설이 광범위하게 피해를 입었다. 주도 사리가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으로 지목됐으며, 주택 772채와 학교·교육시설 66곳이 손상됐다. 마잔다란주 전체 피해 규모는 약 4조5,000억 토만으로 추산됐으며, 현장 조사는 계속되고 있다.

    · 이란, 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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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속보

    콩고 에볼라 확산 가속…확진 6,186명·사망 3,007명

    콩고에서 에볼라 확진 사례가 6,186건으로 늘었으며 사망자는 3,007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발병은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확산하는 에볼라 발병으로 전해졌다. 동부 지역의 분쟁과 의료진 공격, 이동이 잦은 광부들, 부족한 의료 기반시설 등이 확산 요인으로 지목됐다.

    · 콩고 민주 공화국, 부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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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해·재난속보

    네팔 홍수에 교량 19개·도로 40㎞ 유실…"트럭 200대 이상 휩쓸려"

    네팔 북부 돌발 홍수로 교량 19개, 도로 40㎞가 유실되고 트럭 200대 이상이 휩쓸려 갔다. 수력발전 시설 13곳이 피해를 입었으며 기반시설 파괴로 구조활동에 심각한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한국인 8명이 연락 두절, 10명이 고립된 상태로 국제사회의 지원이 본격화하고 있다.

    · 네팔, 베트라와티

  10.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지진 사망자 321명으로 증가, 실종자 257명

    콜롬비아 지진 사망자 321명, 실종자 257명으로 피해 확대 28만 4천 명 이상이 15개 주 476개 시군에서 영향받음 주택 3만 1천 채 파괴, 학교·보건시설·다리 등 기반시설 광범위 손상

    · 콜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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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해·재난

    이라크 유조선 연쇄 폭발로 연료 저장소 화염…영상 확인

    이라크 연료 저장소에서 유조선 폭발이 연쇄 반응을 유발했다. 영상 자료가 초기 탱크 폭발에서 저장소 전역으로 확산된 과정을 확인했다. 에너지 기반시설의 안전 문제와 유류 공급망 영향이 우려된다.

    · 이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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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재해·재난

    프랑스 원전 해파리 떼 침입, 2년 연속 같은 날짜에 반복

    프랑스 원전이 2년 연속 같은 날짜에 해파리 대량 침입으로 피해를 입었다. 해수 온난화로 해파리 개체 수 증가가 냉각 시스템을 방해하고 있다. 기후변화가 핵심 에너지 기반시설의 안정성을 위협하는 상황이 심화되는 중이다.

    · 프랑스

  13. 재해·재난속보

    일본 구마모토 강진 사망자 34명…여진·정전 속 차량 내 대피

    일본 구마모토 지역 강진으로 사망자 34명 발생 잇따른 여진과 정전으로 주민들이 차량 내에서 대피 당국이 구호활동 및 기반시설 복구에 나서고 있음

    · 일본, 구마모토

  14.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 강진 여파 확산…히카와마치 전역 정전·단수 우려, 역사 시설도 피해

    구마모토현 히카와마치에서 강진 여파로 광범위한 정전과 단수 우려가 제기됐다. 철도 역사 등 일부 기반시설에서도 피해가 발생해 안전 점검이 진행되고 있다. 당국은 주민들에게 여진에 대비하고 비상용품을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 일본, 구마모토

  15. 재해·재난속보

    튀니지, 폭염으로 150~200명 사망…사이드 대통령 '권력집중' 5주년

    튀니지 폭염 중 일주일 이상 정전으로 150~200명 사망 사이드 대통령의 권력집중 조치 5주년을 맞아 발생 에너지 부족과 기반시설 붕괴로 대규모 인도주의 위기 심화

    · 튀니지

  16. 재해·재난

    인도·파키스탄·아프간 홍수 사망 82명

    7월 23일 기준 인도 아삼주 등에서 홍수로 82명 사망 650,000명 이상 피해, 농경지·기반시설 파괴 파키스탄 KPK주와 아프간 누리스탄주도 큰 피해

    · 인도, 아삼

  17. 재해·재난

    인도·파키스탄 대홍수, 82명 사망

    폭우로 인도·파키스탄·아프가니스탄에서 최소 82명 사망 농경지·기반시설 광범위 피해 7월 23일 로이터 보도

    · 인도, 뉴델리

  18. 재해·재난속보

    괌·북마리아나 제도에 괌 열대 태풍 BAVI-26 상륙, 최대 풍속 278km/h

    열대 태풍 BAVI-26이 괌과 북마리아나 제도를 강타, 최대 풍속 278km/h 기록 허리케인급 강력한 태풍으로 광범위한 구조 피해와 홍수 우려 당국, 주민 긴급 대피 권고 및 기반시설 피해 대비 중

    · 괌

  19. 재해·재난속보

    베네수엘라 지진 사망 1430명, 실종자 6만 8900명으로 늘어

    베네수엘라 지진으로 사망자 1430명, 실종자 6만 8900명 발생. IOM은 최대 676만 명이 피해 입을 수 있으며, 카라카스의 약 200만 명 포함 추정. 10년 경제 혼란 속 국가 기반시설 약화로 구조·복구 활동 애로 예상.

    · 베네수엘라

  20. 재해·재난속보

    6월 유럽 폭염 재앙…40도 넘는 열돔에 에펠탑 폐장, 학교 휴교

    유럽이 6월 중순 40도를 넘는 극한 폭염에 잠겼으며, '오메가 열돔' 고기압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에펠탑 조기폐장, 학교 휴교, 정전 사태 등 사회 기반시설 마비와 함께 이탈리아에서만 5명 이상이 사망했다.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반영하는 이번 사건은 유럽 전역에 공황 상태를 초래하고 있다.

    · 유럽